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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이희복 주임, 전북방사선협회장 선출

2014-01-26 23:36:17

 

30년만에 첫 직접선거, 대학병원 소속 후보 누르고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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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복 신임 회장

전라북도방사선사협회 제 22대 회장에 군산의료원 영상의학과 이희복(56) 주임이 선출됐다.

전라북도방사선사협회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군산의료원에서 각각 1명씩 출마한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한 직접선거를 실시해 이같이 선출했다.

이날 이희복 주임의 회장 선출은 30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선거를 통해 이뤄진데다 2차병원급인 군산의료원에서 대학병원 소속 후보를 여유있게 누르고 협회장을 배출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산의료원의 한 관계자는 “대학병원 소속 회원을 제치고 회장에 선출될 것이라는 생각은 상상조차 못했는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협회 운영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이 신임회장은 전북대학교병원 김은성 부회장과 함께 2016년 12월까지 3년동안 영상의료기술발전, 협회발전,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희복 신임 회장은 “방사선사 권익 증진 차원에서 2014년 면허 재등록 준비철저, 전국 춘계 학술대회 전라북도 유치, 중소병원을 위한 특수의료장비 교육, 방사선사 전문·분과 학회 적극 지원, 전북 방사선사협회 재정 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65년 창립된 전북방사선사협회는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40여년간 영상의료기술 발전을 위해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첨단 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해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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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이병윤  2014-01-28 12:35:40
늘 남을 배려하시고, 몸소 실천하시는 평소 모습에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으신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초심을 잃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보여주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좋은 모습  2014-01-27 21:40:39
언제나 멋지고 좋은 모습 부탁드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윤근  2014-01-27 13:12:34
22대회장님 당선을축하축하,협회와 회원들의권익을위해서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태서기  2014-01-27 10:56:36
제22대 전북도협회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박명자  2014-01-27 10:39:44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회장님과 협회의 발전을 기대할께요. 화~팅!!!
독자한마디 삭제 직원  2014-01-27 08:33:38
이주임님! 축하합니다.
멋져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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