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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좌회전 구간 상습정체 사고위험 노출

2023-06-26 09:42:23

 

대기 차선 부족, 신호체계 변동·공간 확대 필요

 

 



군산지역 일부 좌회전 구간이 상습정체에 따른 사고위험에 노출돼 개선이 요구된다.

특히, 이들 구간은 출퇴근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반복되면서 운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 21일 수송동 공단대로 미장교 사거리 일대.

퇴근시간대를 맞아 인근 미장 아이파크 아파트 방면으로 진입하려는 좌회전 대기 차량들이 긴 줄을 늘어트리고 있다.

이들 차량들은 좌회전 차로를 벗어나 1차로 주행 방면까지 진출하면서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급하게 차선변경을 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차량들이 고속 운행을 하는 구간으로 자칫 대형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이곳 좌회전 대기 차로 공간이 불과 5~6대이다보니 나머지 차량들은 주행 차로까지 침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신규 개통된 은파 신설도로도 사정은 마찬가지.

지난 2월 개통된 이 도로는 지곡동 쌍용아파트와 은파순환도로를 잇는 도로로서 은파교회에서 쌍용아파트 좌회전 차량으로 인해 상습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 구간도 좌회전 차로 공간이 불과 차량 1대만이다보니 은파 내부도로로 향하는 차량들이 좌회전 차량으로 인해 직진 운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 외에도 수송동 등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이 좌회전 차로가 부족해 교통사고 위험 및 상습정체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운전자들은 해당 구간에 한해 출퇴근시간대만이라도 직진·좌회전 동시 신호 가동 내지는 좌회전 구간을 확대 설치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운전자 조모씨(47)는 “일부 좌회전 구간 상습정체로 인해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군산시와 군산경찰서는 정체 구간에 대해 현장점검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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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첫단추  2023-06-27 07:37:05
능력 없는 사람이 자리을 꽤차고 있어서 그런걸~


좌회전 금지 시켜라!!
독자한마디 삭제 택시  2023-06-26 19:28:27
공사를 하다만 느낌
독자한마디 삭제 핸드폰그만  2023-06-26 18:13:06
신호 바꼈으면 빨리빨리 가야지 핸드폰 붙잡고있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어?
바뀐지 한참돼도 출발을 안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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