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12월 09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발암물질 '라돈' 침대 ...
 군산시 '법정 문화도시'...
 후임 군산시 보건소장, ...
 군산시의회 상임위, 내년...
 미원동서 승합차 전도사...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
 고군산군도 해역, 다양한...
 회현면, 착한 가게 1호...
 환경부, 라돈침대 군산 ...
 몸싸움·확성기 대신 아...
저의 짧은 생각으로 군...
예전에 누군가가 글을 ...
저는 의견을 한번 내 ...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홈 > 뉴스초점

 

시간여행마을 조성 10년, 성찰도 없고 미래전략도 없다

2022-07-05 16:52:16

 

관광도시 선포 10년 점검 후 관광 총괄 시스템 조직 시급

 


근대역사박물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국에서 ‘여행’이라는 단어를 꺼내기가 눈치가 보였던 시절이 지나고 2년 여 동안 참았던‘여행욕’을 해소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밖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아직 해외 여행까지는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터라 국내 여행 명소는 호시절을 맞고 있다.

군산은 어떠한가? 일제가 남기고 간 건축유산을 보존하고자 20년 전인 2002년 처음 ‘군산 차이나타운 개발 계획’을 수립하면서 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이 시작됐고, 2009년 문체부 공모에 내항을 중심으로 한‘근대산업유산 예술창작벨트화 사업’선정과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근대역사경관사업이 진행되면서 원도심 개발이 본격화되었다. 이 사업들이 점점 구조를 갖춰가면서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전국에 군산의 이름을 알린 지 10년이 지났다.

옛 말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했지만 오늘날에는 두 번도 더 변한다고 한다. 길다면 긴 이 기간, 군산의 원도심 개발과 원도심 중심의 관광 정책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재도약하기 위한 전략도 새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 10년 성공·실패 사례 정립 필요

근대역사박물관이 2011년 9월 개관하고 2012년 여미랑(옛 고우당)까지 오픈하면서 이곳이 원도심 랜드마크로써 관광의 구심점이 되었고, 일본식 건축물과 이성당, 짬뽕집 등이 관광 스팟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맞았다. 이후 월명동이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중앙동까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지정되면서 원도심 개발에 총 투입된 예산은 5,0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처럼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반면 현재까지 이들 사업에 대한 성과 점검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군산시 문화예술과, 도시재생과, 관광진흥과, 박물관관리과, 도시계획과, 건축경관과는 물론 동사무소까지 각 과의 사업들이 중구난방 진행되면서 도시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조잡해지고, 갈수록 원도심이 가졌던 매력이 퇴색되어 버리고 있다. 이는 당장 관광객 감소라는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실례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의 입장객 통계를 살펴보면 2014년 38만이었다가 2015년 81만, 2016년 100만, 2017년 87만, 2018년 80만, 2019년 78만 명으로 2016년 정점을 찍은 후 계속 감소하고 있다.

반면 지역 내 유명관광지 중 한 곳은 선유도의 경우 2014년 24만이었다가 2015년 46만, 2016년 105만, 2017년 163만, 2018년 307만, 2019년 297만 명이었으며, 코로나 팬데믹 기간은 2020년에도 288만, 2021년 233만을 기록했다. 물론 두 지점의 방문객 통계를 단순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히 시간여행마을 대표 관광지인 근대역사박물관의 통계 감소를 살펴볼 때 시간여행마을에 대한 관광객 유입이 줄고 있다는 사실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선유도 해수욕장


물론 그동안 시간여행마을 관광 문제에 대한 지적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시는 각종 용역이 중복되지 않고, 투자 사업 대비 효율성을 높이고자 ‘원도심 종합 마스터플랜’용역에 착수하기도 했고, TF팀을 구성하기도 했지만 그 때 뿐이었다. 마스터플랜 용역은 다시 활용되지 않았고 TF팀도 결성하고 성과가 없었다.


◇ 원도심 관광 중심으로 전략 다시 짜야

계속해서 신도심이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월명동과 중앙로 등 군산의 원도심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관광’이다. 째보선창부터 월명동, 해신동까지 이제 인프라 조성이 끝나는 만큼 ‘관광’을 주제로 소프트웨어를 입힐 수 있도록 이제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관광지로 유명한 지역의 경우 관광재단이나 관광협의체 등의 조직을 조성해 장기 플랜 아래 각 사업들을 연계하고 보완하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월명동 주민 이 모씨는 “원도심에 있다보면 자잘자잘 한 사업들이 여기서 툭, 저기서 툭 하나씩 튀어나온는데 그게 다 제각각이다”라며 “원도심 관광객이 더 이상 줄지 않게 8기 민선시대가 시작된 만큼 시장님이 적극적으로 조직 개편에 반영해 원도심 관광의 컨트롤 타워를 정립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산  2022-11-22 14:19:51
근대역사 박물관은 그나마 1년내내 수리한다고 문닫아 놓고 무슨 관광객 유치한다고 관광도시 타령이요. 있는거라도 최대한 잘 활용해야지요. 구도심 답은 없다고 봅니다.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서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9-17 00:40:21
구도심은 이미 카페, 술집 거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무슨 관광 도시가 돼요? 다들 전주까지는 와도 군산에 안 오는 이유가 있어요. 젊은 사람들로 인원 개편해 세련된 계획 좀 짜보세요. 구도심은 이성당에서 1분 거리인 구 군산초 쪽만 넘어가도 유령도시마냥 텅 비었죠. 수도만 분할하라고 하지 말고 다른 의견처럼 군산도 각종 공공기관 그쪽으로 이전해 보세요. 구도심 부활하고도 남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7-08 12:29:10
원도심을 살릴길은 카지노 도박장 유치가 답이다. 카지도 도박장만 왓다 허믄 일단 이친구들 먹고 자야하니 덩달아 숙박 음식점도 개호황을 누린다. 외지 관광객들 호주머니 돈을좀 풀고 가게 유치에 힘써라
독자한마디 삭제 하나더  2022-07-08 10:27:41
아니면 시의원 사무실이라도 오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원도심에  2022-07-08 10:27:08
원도심으로 시청과 법원이 다시오면될것 같습니다. 아니면 공무원전용 아파트라도 원도심에 지어준다면 좋을 듯
독자한마디 삭제 모시고 오는데  2022-07-08 09:41:16
관광객 모시고 오는데 혈안인데 인구가 가장 많은 두 권역에서 군산까지
오는데 2시간 반 ㅡ 3시간 동안 와서 박물관 보고 빵 사고
짬뽕 먹으면 후다닥 떠나야함 또 그 시간동안 가야하니까 ...
저녁에 불꽃 놀이가 한번 있긴 하나 일몰 예쁘다고 하면서 일몰을 볼 수
있는 편안한 방법이 있나..그러니까 다들 왔다가 정신 없이 먹고 사고
떠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 걸리니 지칩니다

언제쯤 대체 언제까지 건의를 해야 군산에 ktx srt 끌고 오련지....
저 같으면 군산시민 전체 서명 받겠습니다 서천군민 포함
호남에서 10만 넘어 가는 시 단위중에 어디가 고속철도 안 다닙니까?
수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쇼 수요가 있어서 그 촌구석
공항에도 고속철도가 갑니까? 몇조씩이나 써 가면서 ??
이건 정치력의 문제가 아니라 군산 시민들이 너무 착한 겁니다
우리도 좀 이기적으로 가면 안됩니까?? 억지 좀 부립시다 군산만 고속철도
안 다니는거 공론화 시키세요 ! 방법이 있는데도 시설공단은 안된다고
하겠죠 ( ktx 두개 이어서 와서 익산에서 얼마든지 나눠서 하나는 호남선이나 전라선으로 가고 나머지 하나는 군산으로 오게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군산 시민들은 대체 언제까지 3시간 반 걸리는 열차 타고 다니고 밀리면 4시간 걸리는 버스 타야 합니까? 깡시골도 아니고 !! 사람들이 너무 착해요
다른 지역은 시골까지도 고속철도 다 들어가고 있는데 군산은 장항선
서해선 언제까지 기다립니까?? 사람들이 왜 군산은 머물지 않는지
왜 하룻밤을 안 자고 가는지 근본적인 문제부터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ktx 있으면 토요일에 왔다 일요일에 가도 덜 피곤합니다 제발
그저 인터넷에서 서명 몇명 받아서 가져다 주지 마시고 군산 시민 전체를 다
받으시고 정운천 의원님과도 얘기해서 협의해 보시길 바랍니다 ㅜㅜ
제주행 비행기도 해결해 주셨잖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의견게재  2022-07-08 09:15:17
저는 의견을 한번 내 보고 싶습니다 아래 댓글을 다 읽어 보니 성토 하시는 글도 있고 시를 운영하시는 분들에 대한 불만도 있으신거 같습니다 하지만 큰 틀에서 제안은 없는거 같아서 제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도시 공학을
공부한 직장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대로 막 도시가 만들어 지는게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어야 합니다
첫번째로 군산시 전역에 도로가 좁은것도 알겠고 정비가 필요한것도 알겠지만 군산역에서 또는 군산 터미널에서 내려서 자전거를 빌린 후 군산 전역을 다닐 수 있는 전기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 도로가 끊기고 이어지고 이런게 아니고 곳곳의 관광지를 연결하고 자전거 주차장도 있고 비가 내릴 경우에 대비하고 여름에 햇살에도 대비해서 곳곳에 쉼터를 만들고 군산역에서 빌렸다 동국사 앞에서도 반납 할 수 있게 시스템을 짜면 좋겠습니다 그럼 차가 없어도 군산 여행이 좀 더 편안해 지고 지금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올 것입니다
두번째로 아래분들이 말씀 하신것처럼 좀 난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간 여행이라면 확실하게 시간 여행에 올인해 주세요 예를들면 군대문화관
옆에 응답하라 박물관등을 만들어서 우리가 어릴 때 봤던물건들 전시해주시고 포장마차 거리 참 좋았습니다 재건해 주세요 군산만의 자랑
박대 많이 이용해 주시면 군산 홍보도 될거에요
세번째로 맥주 만드는 곳 가봤는데 너무 좋은데 비싸요 그럼 이걸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군산 외곽에 맥주 협동조합을 만들고 거기서 대량 생산을 한 후 군산 곳곳에서 판매를 하고 특히나 술집에서 군산 맥주를 공급 받을
경우 이익이 남을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네번째로 선유도는 섬은 너무 좋은데 곳곳에 쓰레기가 널려 있고 차량
정체가 너무 심합니다 바가지도 있단 말 들은거 같습니다 쓰레기 치우고
동남아처럼 꾸며 놓고 자차보다 공용 버스 우선으로 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아니면 들어가는 입구에 큰 주차장을 만들고 섬안으로 들어가는건
공영버스나 놀이공원처럼 줄 지어 타는거 그것만 다니게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섯번째 금란도 놀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서천과 협의가 필요하겠지만 이 넓은 공간에 뭘 하면 좋을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국내 최대
미로공원과 동물원이 생각납니다 환경오염도 다른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번에도 의견을 냈는데 반려동물 놀이터 좋습니다
반려 인구 생각하면 황금알을 낳는 산업입니다 반려 동물 뛰어 놀곳이 없다는거 아실테니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여섯번째 터미널과 군산역 , 군산역과 근대 문화 거리 터미널과 근대문화거리 직통 버스 신설 안되나요? 관광객을 모집하고 싶으면 제발 편의를
좀 생각해 주세요 ktx 는 뜬구름인거 같고...철길 마을에 옛날 증기 기관차라도 하나 사서 운행 하면 좋겠습니다 볼거리가 너무 없어요
일곱번째 군산에서 일주일 살기 유행 시켜 보세요 군산에서 맛집 탐방하며
일주일 살아보는거. 이런걸 다 여정을 짜서 제발 방송국에서 촬영도 해가고 그래서 유명해 질 수 있게 해보는거죠 그래서 개정쪽에 대규모 일주일
살기 타운이 형성이 되면 좋겠네요
물론 도시 계획이 뚝딱 하고 되는건 아닌건 알지만 당장의 성과에 연연
안하고 시민들도 같이 홍보하고 응원하면서 군산이 더 살기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또하나의 가족  2022-07-08 01:08:16
삼성 안온다
독자한마디 삭제 결사반대  2022-07-07 23:29:09
내가 여기에서 태어나서 여태까지 살아 왔는데 솔직히 지금 현직 지사 사장 도의원 시의원 동문이네 가까다고 하는데 솔직히 자기 자신들만 위한 것이지? 나하고 전혀 성관 없습니다. 묻지마 민주 이제 선거 끝났으니 거리좀 두갔네요?
지사인 대기업 5개 유치 테마파크 유치 하려면 정말 정신 없을 것 같은데 대기업 삼성 하나만 유치면 다른 대기업 자연스럽게 줄줄이 사탕 자동으로 유치 될건데 솔직히 기대 안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2-07-07 09:59:58
당도 문제지만 인물이 더 문제다.
여당 야당 속에 속해있는 사람들 과 공무원들이 자신들 뱃속 채우는거에만 급급하니..
표얻기 위해 말들은 그럴듯 하지.
말을 볼게 아니라 행동을 주시해야 하는데..
하기사 그런 마인드들을 가지고 있으니 그자리라도 올라가고 지키고 있겄쥬~
말로만 발전 말로만 성장..
위부터 밑에까지 다 썩었으니 대략난감일세
독자한마디 삭제 탈민주당님과 아래 댓글님에 공  2022-07-06 23:32:24
전라북도 이해가가요 전국 인구 대비 권리당원 제일 많은곳 문전대통령 투표1위 민주당 무투표 당선1위 탈민주당님 말처럼 민주당이나 민주당 탈당한 근본이 민주당인 사람들만 당선 그런대 오늘 전북일보보니 인구 소멸 전주 빼고 13개 시군 전라북도 180만 붕괴 재정자립도 17위 전국 꼴등 교육 산업 의료 전국 낙후 1등 그리고 전 송하진 지사 한것보면 새만금에 LG 스마트팜 전이름LG 화학 밧데리 공장반대 다 다른지역으로... 대기업 대형쇼핑몰반대 주의사람 보면 대형쇼핑몰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더 많고 대기업 유치하자는 사람도 많은데 대만 들어가면 반대 그래도 투표율만 봐도 80이상에 90가까움 내 고향이지만 이해가 안됨 이렇게 못해서 망쳐도 오직민주당이니 광주전남은 민주당해도 지들것 다 챙기는데 전북은 민주당이라 광주전남에 빼기는것도 많은데 충북과 충남은 다른던데 이젠 전북이 인구적은 충북과 강원보다 도 더 떨어지니 슬프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탈민주당 님  2022-07-06 21:41:04
그렇게해도 민주당 깃발꼽으면 당선이라
시민이 바꾸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고 인정에
끌려 선거하니까 탈이지요
이번에도 민주당 아니면 당선이 안되니깐
무투포자 수두룩 어떻게 시의회를 믿고
민주당을 믿것습니까
끼리끼리만 껴안고 즈그들이 군산이끌고 간다
생각하니 ㅉㅉ
독자한마디 삭제 탈민주당  2022-07-06 19:00:07
민주당이나 민주당 탈당한 민주당이나 다름 없는 사람들만하니 발전이 없다 전 시장터미널 한한가지만 봐도 현대화 한다고 용역부터 리모델링 몇번을 했나 바뀐것 없지만 이번 시장도 돈은 쓰는데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뭘한다고 하는데 뭘했는지 모르겠고 관리도 안되고 이젠 기존 관광은 돈 투자 해봐도 표시안나니 다른걸 생각하시오 김관영 국회때 근대해양발물관 내항에 타워식으로 전망대 만든다고 했고 말만했지 한것 없지 또 국립과학원도 될듯 하더만 그것도 안되고 군산초 교육박물관도 안되서 다시 신청했는데 아직까지 소식도 없고 하여간 민주당것들 말만하지 하나도 한것 없으니 관광이던 산업이던 되는것이 없지 그냥 박술녀님 군산출신이고 꿈이 한복 박물관 만들고 싶다니 그 쪽에 박술녀님 관련 한복 박물관이라도 만들어라
독자한마디 삭제 정신차려  2022-07-06 17:32:09
허구헌날 공먼만 조지면 뭐하냐? 거지근성인 시민의식부터 잘못된거지 암만 투자해봐라 밑빠진독에 물붓기여 군산은 산업도시지 관광도시가 아니다. 그거 한번 잘 생각해봐라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22-07-06 16:51:04
월명동, 영화동, 중앙로 거리를 보시면 현 상황을 알듯합니다. 거리가 활기가 없잖아요, 거리가 죽었습니다. 10억 20억 단일 공사로 건물 한두개 짓는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거리를 살려야 합니다. 시에서는 일관된 계획으로 상권을 살리는대 집중해야 합니다. 관광객은 즐기러 오지 교육받으러 오는것이 아닙니다. 근대역사지구에 맞는 그시대 거리 특색을 살린 상권 활성화가 되지 않는한 1조를 투자한들 효과는 일시적일 것입니다. 시청이 할일은 그 시작의 계획을 세우고 활성화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많은 투자에도 불구하고 거리 활성화에 투자한 예산은 매우 적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맨날 위기지역  2022-07-06 13:37:59
목포나 여수, 통영 한번 갔다 오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2-07-06 13:08:54
원도심의 일제시대 치욕적인 근대역사는 이제 대한민국 관광객들에게 질렸다. 군산시 공무원들은 아직도 그런 관광트랜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매번 일제시대 잃어버린 추억이나 찾으라고 하니 도대체 문화나 관광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건지 멀 생각하고 예산을 쓰는건지 알수가 없다.
가까운 익산(백제유물복원, 박물관)이나 전주(조선시대 문화재복원)를 좀 보고 배우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7-06 11:26:39
그럼 원도심은 빼고 고군산만 관광지로 할거냐. 원도심은 버리고?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7-06 11:25:22
통계는 코로나 시작 전인 2019년까지 냈네..코로나 시기는 들어가지도 않았고만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7-06 10:34:10
기사에 문제가 있다
시작한지 20년, 활성화10년... 언제까지 유지될꺼라보나?
시대도 변하고 트랜드도 바뀌었다.
통계 근거로 삼은 근대역사박물관 방문객이 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않았나
코로나로 인해 방문 인원 통제하고 문닫는 날이 많았다
반면 상대적으로 고군산 방문객은 늘었고 군산시 전체로 봤을때도
관광객은 상당히 늘어났다.
군산 전체적인 관광정책이라는 부분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본다
고군산 방문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22-07-06 10:33:14
일본 적산가옥으로 관광객 오라고하는 도시 군산 쪽팔려죽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월명인  2022-07-06 10:00:43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재편성해야 합니다. 기사처럼 지금은 박물관을 중심으로 계획되어 그 한계가 보입니다. 도로의 일방통행화해야합니다. 그리고 곳곳에 주차장 설치가 더필요합니다. 또한 상가 집세에 대해서도 몇년간 동결을 보장하고 청년 청소년 여성 장애인등 계층별 지원책으로 지원하여 자유롭게 장사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영동을 살려야 합니다. 영동과 중앙로 상가가 살지 못하면 지금처럼 저녁을 계속 어두운 곳이 될것입니다. 외지인들은 근대 역사의 현장보다는 일제 잔재의 현장으로 인식하더라구요. 근대역사에 관련된 컨텐츠를 더욱 특성화해야 합니다. 여하튼 군산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도로 재포장시 배불둑으로 만든 도로정비가 필요합니다. 하수도 기능이 상실되어서 홍수도 위험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영화동  2022-07-06 09:18:55
맞아요 월명동 너무 예쁜 곳인데 도로가 너무 누덜누덜하고 차가 너무 많아서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제가 알기론 맛집도 많고 예쁜 카페도 많은데 솔직히 안타까워요. 월명동 특색을 못 살리고 있어요. 월명동 특색을 살려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금광님  2022-07-06 06:23:31
엎었다 뒤집었다해야 업자들 돈쭐잡지 안겠어요
곸구로 나누이 먹게 할려면 그짓을 여기저기
골고루 해돼요
혈세 생각이나 하면 사람이게요
선거때 사업이네 한다고 하는사람들
줄서서 강가로가있는것들 봤나요
선거는 그렇게 하는거임
큰 업체 들어오게해서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이렇게 파업었다 뒤집었다해서 지역조무래기들
줘야 상납해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금광  2022-07-06 01:19:48
그만좀 원도심 살린다며 중앙. 월명동에다 혈세 쏟아 봇지 마라..오늘도 가니 월명동에 또 도로 파해지고 있더라.. 지난 수년간 도로 만들고 파혜치고. 또 덮고 만들고 파헤치고 원도심 살리기 국비만 나오면 그쪽에다만 쏟아부으니.. 원도심이 중앙로 하고 월명동만 원도심이냐??
독자한마디 삭제 택시  2022-07-05 18:00:54
답이 없다
사공이 많다
내버려둬라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