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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일원 개발행위허가제한 추진...토지주 반발

2022-01-05 15:34:47

 

시, 무분별 난개발 방지 차원 필요 ↔토지주들, 명백한 사유재산권 침해 반대

 



군산시가 지곡동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하려 하자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지곡동 현지 참고를 위한 현황도로 제한지역 지정 구역과는 일치하지 않음.

군산시가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내세워 지곡동, 옥산면 당북리, 옥구읍 옥정리 일원 50만 5932㎡(15만 3044평) 부지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하자 해당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있다.

시는 잇단 공동주택 개발이 예상되는 지곡동 일원의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 방지 및 계획적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지곡동과 옥산면 당북리, 옥정리 일원 15만 3천여평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묶기 위한 결정안을 지난달 27일 공람 공고했다.

시 공고에 따르면 제한지역 대상지에서는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분할, 물건 적치 등의 행위를 제한 받는다.

이를 위해 공고일 부터 오는 10일까지 2주간 군산시청 도시계획과에서 공람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해당 지역의 경우 지난 2018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시 도로와 공원 등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폐지 된데다 주택건설사업계획 및 개별 건축 인허가시 필지별 구역설정으로 인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예상돼 사전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개별적인 주택사업 등이 추진 될 경우 도시계획도로와 공원, 학교 상수도, 하수도 등 기반시설 용량 및 수요 추정이 어렵다는 이유를 꼽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개발행위허가를 제한 한 후 LH공사 등과 협의해 안정적인 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군산시의 방침이다.

하지만, 시의 이러한 방침에 대해 해당 지역 토지주들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 토지주는 군산미래신문과의 통화에서 “군산시가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토지주들의 사유재산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군산시장 면담을 요청함은 물론, 토지주들의 반대의견을 군산시에 전달하는 등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토지주는 군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병원과 학교, 주거시설 등이 잘 갖춰진 지곡동 일대를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고, 주변 상황에 맞지 않는 행정이다”며 “엄연히 사유재산 침해이자 인간의 기본권 침해이다”고 비판했다.

시 관계자는 “지곡동 일대는 군산지역의 마지막 남은 미개발지역으로 주변 환경과 더불어 개발여건이 양호해 공동주책 신축 등 개발압력이 매우 높아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 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산시의회 A의원은 “지곡동 일원의 개발행위를 제한하는 것은 토지주들의 사유재산권 제한으로 인한 불이익 등이 예상되는 만큼 군산시가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기 보다는 충분한 의견수렴 등의 과정과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며 “지금이라도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청취하는 행정의 낮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곡동 일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결정은 공람공고 후 시 관련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지만, 현 상황에서 토지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향후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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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2-05 22:08:49
보호 관찰소 개정동에 갔다놓으면서 한말 지킵시다 개정동 주민 호구 아닙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삭재  2022-01-14 10:28:47

[KBS 전주] [앵커]

대규모 개발 사업이 논의되고 있는 섬 지역에 땅 투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내부 정보를 이용해 미리 땅을 사둔 것 아니냐는 논란을 낳고 있는데, 시의원 가족들입니다.

안태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다리로 연결된 고군산군도의 끝섬, 장자도에서 배로 10분 거리에 있는 관리도입니다.

구상 단계이지만, \'예술 섬 조성 사업\'이라는 3천억 원대 민자 개발 소식에 마을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군산 관리도 주민 : “관리도 주민들한테는 하나 얘기가 없었어요. 주민들은 아무것도 몰랐죠.”]

개발 호재를 노린 외지인들의 땅 거래는 곳곳에서 이뤄졌습니다.

[군산 관리도 주민 : \"여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잘 몰라. 육지 사람들은 먼저 알고 있어. 그것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외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땅 구입을) 하더라고….\"]

지난해 12월 거래된 땅입니다.

임야 5천6백여 제곱미터를 여섯 명이 사들였는데, 세 가족이 똑같이 나눠 가졌습니다.

이 중에는 군산 시의원의 배우자와 딸도 끼어 있습니다.

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 땅을 산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 해당 시의원은 부인합니다.

개발 정보를 듣기 전에 이미 매매가 이뤄졌고, 아내가 땅을 산 사실도 최근에야 알았다는 겁니다.

[해당 시의원/음성변조 : \"집사람이 부동산업을 하고 있고요. 근데 뭐, 부부지간에 다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군산시도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8월 민간 건설사로부터 제안서를 받기 전까지 사업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의원은 의혹을 제기합니다.

[동료 시의원/음성변조 : \"기초 지방정부에서 하루아침에 이렇게 하자고는 안 했을 거 아니에요. 추정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전에 누군가하고는 대화가 있었을 거라는 예측은 가능하죠.\"]

이미 수년 전부터 논의돼왔던 관리도 개발 사업.

대규모 민자 투자가 가시화되기도 전에 투기 의혹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KBS 뉴스 안태성입니다.

촬영기자:한문현

안태성 (tsahn@kbs.co.kr)
독자한마디 삭제 당북리  2022-01-11 01:28:17
당북리가 평당 30,40만원인 이유는 건물을 제대로 지을 수 없는 생산녹지라서 그런거구요 아파트나 상가를 지으려면 토지 형질 변경을 해야 하는데 그럼 땅의 이용 가치가 높아지니 땅값도 더 오르게 되는거에요

밑에 임차임님아 이젠 좀 아시겠죠?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시민  2022-01-10 12:40:15
나도 시민아 니 재산이라면 이렇게 말 할수 있냐.....
무슨 재산권을 시에서 관리를 해요, 무슨 공산당이냐. 난 개발 같은 소리 하고 있내, 무슨 개발을 했다고..참... 롯데몰 근처가 난 개발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임차인  2022-01-10 11:16:34
지곡동 개발도 좋은데 그앞쪽 당북리논 평당3-40만원 하던데 위치도 좋구
땅값도 싼데 그런데다 공영개발하면 아파트값 싸게 분양 할수있을것 같은데
그쪽에 개발을 했으면 좋겠네요,지곡동 대비1/10가격이고 위치는 군산 최상.터미널도 그쪽으로 옮기고 하면 좋겠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 시민  2022-01-10 10:47:02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1.난개발 방지
2.난도질한 소필지 분할 해결(외지 투기꾼들 작품임)
3.보전녹지 임야 및 주변의 많은 묘지들 해결
이를 위해 지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글구, 일부 시의원들이 표 좀 얻으려고 일부 반대 주민들과 동조하고 있
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인가요?
만일 사실이라면 그 시의원들 명단을 공개하면 어떨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 시민  2022-01-10 10:45:29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1.난개발 방지
2.난도질한 소필지 분할 해결(외지 투기꾼들 작품임)
3.보전녹지 임야 및 주변의 많은 묘지들 해결
이를 위해 지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글구, 일부 시의원들이 표 좀 얻으려고 일부 반대 주민들과 동조하고 있
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인가요?
만일 사실이라면 그 시의원들 명단을 공개하면 어떨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2-01-10 10:21:25
당북교차로 터미널 이전 폐기? 보나마나 땅주인이 터무니없이 땅값을 불럿겠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1  2022-01-10 10:06:49
새만금의 발전 및 새만금 국제공항 생각하면 남군산 쪽에 터미널이 와야대는건 당연한거죠 군산터미널 이후 국제공항 가야는대 남군산외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대안이 없습니다. 그리고 남군산님 말처럼 신역세권으로 이전시 산북, 소룡, 미룡, 수송, 나운, 미장, 지곡분들은 터미널 이동시 교통비 및 시간의 효율을 생각하면 지곡동앞 당북리가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2-01-10 05:56:48
그래서 지곡동에 앞으로 들어올 아파트가 뭐인가요?
한라비발디하고 지곡아이파크2차 그리고 동산중이전하는 주위억 300세대 그거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9 18:00:49
당북교차로 인근으로 터미널 이전 계획이 있던걸로 아는데 이건 왜 계획폐기 된건가요? 어떤 이해관계가 있길래.
독자한마디 삭제 그때는  2022-01-09 16:03:31
그때는 지곡동과 새만금이 지금처럼 개발 되고 있지 않을 때였고 지금은 그 때와 상황이 다르니 터미널도 지곡동 개발계획과 함께 남군산 쪽으로 이전을 추진해야 할 시기인 것 같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문시장 터미널 부지후보때  2022-01-09 14:10:18
현부지 신역세권 남북로 월명동(장미동일원) 옥산면 후보 토론때 현부지가 1위로 신역세권(페이퍼부지)2위 남북로3위로 터미널 이전계획은 어렵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천지 때문에  2022-01-09 14:06:39
장미동일원 부지가 4위 입니다 주차장이 신천지땅인것 같습니다 주차장부지 터미널을 지엇벼려으면 좋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2022-01-09 13:52:35
자기땅 아니라고 말은 쉽지.참 시의원 모두 없어져야한다....누구에게 의견수렴할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동  2022-01-08 21:25:49
새만금에 가장 근접한 산북동 농지를 주거지로 용도변경 해 새만금 개발에 대비하는 정책이 필요 헙니다. 국제공항과 신항만과 산업단지와 관광지 근접한 산북동 신도시 개발 계획
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  2022-01-08 19:37:02
남군산님 현상황을 정확하게 알고계십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남군산  2022-01-08 19:09:21
지곡동도 환지 방식으로 최대한 보상하여 얼른 개발 끝내는게 맞고 터미널도 그 근처로 얼른 이전하여서 앞으로 늘어날 새만금 수요의 교통을 확보하는게 필요합니다

역세권, 신역세권 하는데
역세권이라는 말은 기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월등히 많을 때나 역세권 상권이나 효과가 있는 것이지 군산역 보면 명절 빼고는 평일에는 이용하는 사람들도 몇 명 없고 먼 훗 날에 고속철이 군산역까지 온다한들 군산 사람들이 일년에 서울역을 몇 번이나 갈지 생각을 해 보시길

그리고 서울역 근처 갈 때나 기차가 쓸만하지, 강남권이면 버스가 훨씬 빠르고 효과적이고 서울역 도착해서 지하철로 강남까지 이동하는 시간이면 버스 이용보다 더 걸려서 비효율적 입니다

게다가 버스터미널을 역세권으로 묶어 보려고들 하는데
그럼 산북 소룡 미룡 나운 수송 지곡등등 시민들은 버스비 만큼이나 택시비가 먼저 나와 버리고 시간도 너무 걸림, 버스 타고 서울만 또는 서울역 근처만 가는 것도 아닌데..

동군산, 그 근처 이해 관계자들은 욕심 적당히 부리시길

군산이 발전해야 동군산도 발전하는 것인데 동군산에 아파트나 상가 좀 지어댄다고 군산이 발전하는게 아니라 새만금에 좋은 대기업이 들어와야 발전하고 그럼 새만금에 가장 가까운 곳이 남군산이고 그래서 얼른 터미널도 이전하고 남군산을 개발해서 새만금까지 생활 인프라를 속히 넓혀가야 새만금 발전이 더 빠르고 그래야 군산이 발전하고 동군산에도 돈이 돌게 될거라는 걸 다들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을살리자  2022-01-08 12:38:17
찌적찌적 난개발예상, 찌적찌적 도로, 상수도, 하수도 등 기반시설 비용이 많이 들어갈수밖에 없고.. 시민의 혈세가 낭비될 수밖에 없는거다. 시공사 돈벌어주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이 본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의복  2022-01-07 22:39:59
개발행위제한구역은 서둘러 시행하고 토지주들 피해없게 환지방식으로 배분해라. 그게 최선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살리자  2022-01-07 16:42:59
지곡동 개발하면 은파유원지까지 다 오염된다. 은파를 살리자. 지곡동 개발안해도 동쪽으로 개발할데 많다. 시장님이 옳은 판단한거다.
독자한마디 삭제   2022-01-07 16:39:13
평생 농사짖고 살다 이제 여유좀 누려보나 했더니.., 토지거래제한..,
당신들 땅이면 이렇게들 하겠나?
독자한마디 삭제 전수조사  2022-01-07 16:26:22
설레발 치지 맙시다. 지곡동 원주민의 피해를 고려해 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민  2022-01-07 16:12:58
지곡동 난개발 문제는 도로 신설하면서 예견된 일로,도로 개설시 도시계획 했어야하고,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급히 도시계획 해야한다.아파트 우후죽순 지어놓면 도로,상하수도등 문제 해결이 어렵다.또한 입주민들 생활환경또한 개판되어짐.도시계획부터하는것에 찬성.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  2022-01-07 15:42:20
정말 알고 싶다 조촌동이 이렇게 금싸라기가 될수 있는이유.....30년 아직도 갈대밭인데.....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2-01-07 15:40:48
걍 까대기 바쁘구나ㅋㅋㅋ 이런건 박수를 쳐주는거야
독자한마디 삭제 밑에관리도  2022-01-07 15:08:52
이사람 너무 오버했다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22-01-07 15:01:54
시장 나팔수들 납시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1-07 14:24:39
밑에 관리도 조촌동 허워사실유포로 고발당합니다
시장님이 땅을 샀다고요
만약에 아니면 추적조사 들어갈겁니다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하지마세요
큰코 다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7 11:24:50
디오션은 민간주도였지? 공공택지여도 초등학교, 유치원, 도서관 모두 들이기 힘든데 디오션은 금빛초, 공립 가람유치원, 금강도서관 세개 전부 준공 앞두고 있네? 군산판 대장동사건으로 의심할만하지. 그리고 군산처럼 땅이 널리고 널린 지방도시에 회사 이전한다고 그 자리에 신도시급 택지조성을 하나?
독자한마디 삭제 중년  2022-01-07 08:38:15
군산에 실거래되고 있는 토지 잘 보세요
아파트부지 도로부지 철도부지 몇달전부터 무더기로 신고 올라오는거
지주들은 모르는데 ?
최근 1-2년사이 토지거래 무조건 전수조사해야합니다 지곡동 난개발이 문제가 아니라 군산시 전체가 난개발중입니다
공직자 시의원 가족 꼭 전수조사해서 투명한 군산시 행정 보여 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22-01-07 07:07:09
말로만 하지 말고 선거때 본때를 보여주세요
내로남불
자기들과 입맛이 맞아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2022-01-06 21:08:06
아니 이미 아파트가 몇천세대 들어선 곳 옆에 개발행위제한
- 편의시설은 아예 들어서면 안되는 구만
독재국가냐 말이 안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01-06 15:47:34
난개발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그냥 지곡동이 발전하니 배 아프다고 사실대로 말해라.어차피 거기 아파트로 다 들어와도 군산여상쪽 상업부지가 있어서 거기가 상권이 좋아지고 더 커질 거였다.개발행위제한은 거기 상인들이 더 피해자그 반대해야 하는 거다 그쪽 상가들이 최대 피해자인 줄도 모른다.뭘 알고나 말해라!지금이라도 반대의견서 한 장이라도 더 써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15:39:01
시민 아이디 너 도시계획과 공무원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일말  2022-01-06 14:48:15
롯데몰 근처는 누구에 땅 이길래 별천지 만들.....
지역상권 몰락하게 만들면서 뭘 개발했다고 제한지역으로 만들고 무슨 행정이 이렇게 형평성이 없나요.누구를 위한 제한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14:32:56
강시장님 뚝심을 응원합니다. 지주들 외의 대다수 시민들은 난개발로 더
망가지기전에 계획적인 개발을 원합니다. 지주들만 생각하지 마시고
군산시민 전체를 생각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계골  2022-01-06 13:01:05
시장 상대 후보들이 좋아할 뉴스군요^^박터지게 싸워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12:30:18
이게 강시장 스타일이다. 당장 몇몇한테 욕먹어도 할껀한다. 이거 지금 안하면 외지인들 돈벌어주고 피해는 군산시민들이 보는거다. 난 잘햇다고봐. 선거에 영향을 끼칠지 어쩔지 모르지만 군산의 미래를 위한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12:18:19
네이버 지적도 보니 가관이 아님 전문꾼들이 벌써 벌집을 쑤셔놧음 ㅋㅋㅋ 자리가 신역세권이나 디오션보단 새만금 길목이라 훨 좋은 이점생각하면 이해는한다만...
독자한마디 삭제 나두  2022-01-06 11:00:47
저두 제한구역지정 찬성입니다.
문시장때 투기세력 차단에 실패했습니다. 그들만 배불렸습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양심있는 자  2022-01-06 10:55:51
양심적으로 말하면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었다가 공공개발해야 합니다.
외지인들이 소필지 분할 투기하여 관이 나서지 않으면 해결이 안됩니다.
지금 물러서면 두고 두고 난개발로 욕먹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10:39:38
이번에 지곡동 건은 일부시의원이나 관계자한테 강시장이 말린것 같다. 시장선거가 코앞인에 굳이 분란을 만들어 시장표 깍아먹기인한데...
측근인가? 상대방인가?
곧 다가올 선거에 한표한표가 소중한데 우수수 떨어져나가네~
독자한마디 삭제 허파  2022-01-06 09:58:42
군산의 허파는 잘 지켜야 ~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유원간 터널도  2022-01-06 09:04:35
곧 공사가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터미널이 6년전  2022-01-06 09:02:16
옥산면 월명동도 기억이납니다 옥산면은 대중교통 연계부족으로 탈락되고 월명동 부지확보가 어렵습니다 신역세권은 접근성이 떨어져있어 이동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투투  2022-01-06 02:40:56
조촌동 디오션시티 개발은 작은 민원에도 벌벌 바로 하천공사 시작 학교공사시작하면서
산북중에서 리치프라자까지 터널도로공사 예산확보하고도 10년 넘게 안하고 있잖아요
지곡동일대가 브랜드아파트위주로 추진되면
조촌동 내흥동 미장동일대가 개발도 되기전에 집값떨어진다고 그러는건지 의구심이 많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임곡  2022-01-06 02:27:32
군산은 2종주거지역이라고 이름만붙어 있으면 아파트부지로 난개발추진중입니다 경장동주변 주상복합2곳 경암오투옆
목재소부지 장례식장부지 터미널옆부지 공설운동장부근 중동일대 정수장부지 내흥동일대 시민회관뒤
우진아파트재건축 주공3차재건축 서해대부지 은파공원주변
지곡동일대 아이파크 더샆 이편한 한라비발디
이게 다 건축행위 예정 인데 ???
이제와서 조금남은 땅이 난개발이라고
확실하게 자체조사말고 경찰조사 의뢰해서 시의원들 시청공무원 사업예정지 땅투기 전수조사하면 인정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2-01-06 02:26:29
관광도시가 어쩌고 저쩌고 잼버리가 어쩌고ㅋ 1조넘는 예산 받았다 자랑만 하지말고 티좀 나게 쓰세요~
어따 썼는지 보이지가 않아~~
새만금땅 매우는걸로 다들어가는가..
주변 지인들 대다수가 현시장님 국회의원님 평이 굉장히 안좋다는것만 알아 두시길..
저도 민주당 지지자지만 쉴드 쳐주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2-01-06 02:13:34
고속 시외버스 터미널 당북리로 이전 결정 났을때 취소됀 이유가 터미널쪽 숙박업소 음식점 하는 분들이 상권 죽는다 저항해서 못한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버스회사 사정이 어려워 이전이 어렵다는것은 수년후이고~ 이래저래 핑계대가며 이전못한 이유가 있었네요.
쌩뚱맞게 군산역을 구석에다가 지어놓은것도 이유가 있었고 LH공사 관계자들 공무원들 이해관계 이래저래 얽혀있는 투기꾼들 합작품 아닐까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신영대 의원님도 선거때 말했었죠? 터미널 부지 LH 군산역쪽으로 옮길 가능성을..ㅎ
균형발전은 좋은데 이해관계에 따라 인구밀집 돼어있는 나운동 수송동 지곡동을 일순간 구도심으로 전락시켜 버리는게 역차별 아닌가요?ㅎ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00:28:18
수송지구 한라비발디 1,2단지 사이에 있는 월명초도 택지조성된지 10년이 훨씬 넘어서 기존 월명초 폐교하고 이전하는 조건으로 개교했는데 디오션시티 안에 초등학교는 이전이 아닌 신설하는걸로 벌써 완공을 앞두고 있다죠? 그것도 이상한 통학구역 설정으로 디오션 지구 내 아파트로만 통학구역 설정..저 멀리 구암현대는 경포초로.. 도로 건너편 조촌현대,시영,삼성도 경포초로.. 디오션 푸르지오 이편한 더샵 전용 초등학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6 00:24:33
디오션시티는 어떻게 일사천리로 개발이 되었을까. 초등학교, 공립유치원, 도서관까지. 요즘 대장동 뉴스보면 디오션시티가 떠오르던데.. 지곡동이 개발되면 누군가가 손해보는 상황이 발생하게 생겨서 막는건가? 군산시 내부청렴도가 5등급만 아니었어도 이런 생각은 안했을텐데.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22-01-06 00:16:36
내흥동,구암동 생산녹지도 빨리 개발행위제한 묶어라.투기꾼들 몰려서 곧 지곡동 꼴 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5 22:39:17
토지분할로 이미 외지인들 집중 땅투기로 10배씩 상승했는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ㅋㅋㅋ 잘들 해봐라 바보들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환경지킴이  2022-01-05 22:34:20

여러분 돈이되는 지곡동 좋지만
군산시민의 허파같은 공원을 파헤치는 문제는
싱경도 않쓰시냉
독자한마디 삭제   2022-01-05 22:30:09
이건 뭐야? 마치 대장동을 공공개발을 원하던 이재명과 공공개발을 반대하던 한나라당 시의원들을 보는거 같네 헐~
독자한마디 삭제 지계골  2022-01-05 22:28:03
지곡동이 묶이면 당북리,옥산면 논들도 떨어지던가 안 오른다.
독자한마디 삭제 돈돈  2022-01-05 22:27:19
나는 돈만되면
뭐든지 다할란다
독자한마디 삭제 공원  2022-01-05 22:25:42
그럼

자연경관을 보존해야할
월명공원을 파헤치면서
조형물을 설치하냐고요
군산시님
독자한마디 삭제 터미널도 새단장 할떼입니다  2022-01-05 22:19:57
1년후 잼버리 개최입니다 15년전 자동차 학원옆 터미널부지 였습니다 이전소식은 없네요 경남 진주터미널 은 이전이 확정됬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터미널  2022-01-05 22:16:43
지곡동 땅주인들이 반대한것 같은데 당북리IC 근처터미널부지여던 전용도로 접근성 대중교통 연계성이 높을것 같은데 터미널도 개인꺼라 이전이 쉽지가 않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22-01-05 22:15:33
Lh들어오면 강제 수용당함.똥값에 전재산 몰수당함!
독자한마디 삭제 의료인  2022-01-05 22:05:27
환지방식 이면 반대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군산 중심은 지곡동 수송동 입니다 정당한 보상 해주고 추진 해야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2022-01-05 21:55:45
밑에분
수송동 지곡동이 중심? 개뿔
지곡동이 개발되면 다른곳에 투자한 시관계자가 배아파서 그런거지
지곡동 사시는분들 6년동안 묶여서 개구리소리나 듣고 사셈
독자한마디 삭제 의료인  2022-01-05 21:40:40
시에서는 지곡동 수송동쪽을 중심지로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05 21:37:41
내흥,구암동 논들있는 땅을 잘 보시요^^주거지로 곧 풀린다는 땅주인은 신이 난당께롱ㅍ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정신들 차리세요  2022-01-05 20:06:58
근린공원으로 30년간 묶어 놓더니 헌법재판소 판결로 2020년 공원지정이 취소 되자 6개월 뒤 한 수 더 떠서 보전녹지지역 공익용산지로 지정하는 무시무시한 군산시 행정입니다. 적어도 시민의 재산권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시장에게 투표할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김형관  2022-01-05 19:50:39
시민들의 재산권이 제한되는 행정행위는 해당 시민들과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진 후에 이루어져야 한다. 탁상행정이 웬말인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강밀호  2022-01-05 19:27:25
95년 도시계획을 수립해놓고 수수방관하다가 이제야 난개발 운운하며 개발제한이라는 행정을 펼치는 군산시는 파렴치한 행태이다. 26년동안 일반주거지역 지정으로 원주민들은 과도한 재산세,종합부동산세등을 부담할 수밖에 없었고, 세부담으로 토지 매도시에도 50~70년 경작했음에도 엄청난 양도세를 납부해야 했다. 이러한 피해는 원주민이 겪은 피해에 일부이며, 이루 말할수 없는 행정적 소외도 많았다.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은 다시한번 시민을 무시한 편의주의적,탁상행정에 결과물이다. 또한 은파유원지 주변핵심 요지는 대형건설사아파트 예정지로 이번 개발제한구역에서도 제외되어 형평성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군산시와 시의회는 다시한번 주민을 생각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도시계획을 수립해야한다.
이번 지곡동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결정을 결사 반대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  2022-01-05 18:16:18
건설회사와 뒷거래.아파트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서로 짜고치는 느낌
LH공사 정말 답이없는것 같아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청인  2022-01-05 17:47:36
행정도 못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인가요?
서민들 행정이나 신경써야기 무슨 얼마나 난 개발을 하다고 참. . .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1-05 16:39:27
땅주인들이 거즘 다 서울사람들이라는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2-01-05 16:27:12
정작 개발해야 하는곳은 하지 않고..
지곡동 일대는 군산시 관계자들이 땅 사놓은곳이 없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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