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6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새만금 자동차 수출복합...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뉴스초점

 

장항선 웅천~군산 대야 복선전철화 사업 확정

2021-09-27 14:46:35

 

기재부 총사업비심의에서 1498억원 증액

 

2026년까지 1조32억 투입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지역 철도 이용객의 숙원인 장항선 일부 구간의 복선전철화 사업이 확정됐다.

전북도와 충남도 등에 따르면 장항선 보령 웅천역∼군산 대야역 39.9㎞ 구간의 복선전철화 사업이 최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조정 심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당초 정부는 2011년 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충남 아산 신창면∼군산 대야면 118.6㎞ 구간을 잇는 장항선을 복선 전철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나 2017년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보령 웅천∼군산 대야 39.9㎞ 구간은 단선 방식으로 결정됐다.

이후 2019년 12월 웅천~대야 구간 단선화를 골자로 한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실시계획 승인됐으며, 지난해 2월 복선화 구간인 신창~웅천 78.7㎞가 착공됐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와 충남도는 철도 교통량 증가로 인해 장항선의 선로 용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며 전 구간 복선화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오던 중 마침내 사업계획이 확정된 것이다.

웅천~대야 구간을 단선 철도로 운영할 경우 충청·전라권의 물동량 등을 감당하지 못하는 데다, 특정 구간의 병목현상 등으로 장항선 전 구간의 선로 효율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번 복선화 사업 확정으로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 확정에 따라 웅천∼대야 구간 복선전철화 사업비 1498억 원이 증액 반영됐으며, 충남 아산 신창에서 대야까지 118.6㎞ 구간에 대한 복선전철화 사업이 2026년까지 총 1조 3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장항선 전 구간에 걸쳐 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영등포역에서 군산역까지 이동 시간이 약 40여분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단선으로 계획된 장항선 웅천~군산 구간의 복선화 사업이 완료되면 철도를 이용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됨은 물론, 앞으로 서해 KTX운행을 위한 논리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밑에헛소리중공인  2021-10-02 17:22:53
너희 나라로 가 여기서 자꾸 헛소리 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소룡도 충청남도 다  2021-10-02 14:28:56
인구3만여명 인데 시에서 신경도 안쓰는데 서천군인구하고 산북소룡 통합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진짜  2021-10-02 12:39:13
여기에 군산이 발전하면 싫은 도시 사람들이 있는거 같네요
확실히 있는거 같네요 안 그럼 좋은 소식에도 이렇게 할 수가 있나요?
저는 이번 기회로 꼭 건의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1. 군산에서 서해선 타고 서울 가는건 정말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공기는 절대로 예정대로
되지 않으니까요 . 저는 이걸 제안합니다 군산 시종착 KTX 만들고 이원화 시켜야합니다
익산 경유 서울행 홍성 경유 서울행 둘로 나누고 운행하고 군산 출발 여수 , 강릉 , 대구 ,
부산행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수요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 할텐데 처음에는 서울을 제외
하고는 일 1회 정도로 시작하면 됩니다. 군산은 지금까지는 철도 불모지였지만 이젠
바꿔야 합니다.

2. 일반 무궁화호 가지고 군산 ㅡ 익산 ㅡ 서대전 ㅡ 천안 ㅡ 예산 ㅡ 홍성 ㅡ 대천 ㅡ군산
이 순환 노선을 추천합니다 . 이건 저렴한 가격으로
이동을 원하는 분들과 노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군산 ㅡ 동익산 ㅡ 전주 ㅡ 남원 광역 메트로 추진해서 전북 도시간 이동이 편해
져야 합니다 그럼 전북은 거대 도시권으로 인구 소멸에도 대비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걸 수요 문제로 얘기하실분들은 제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전국에 수요 없이
다니는 공기철이 넘쳐 나니 찾아 보시고 진정한 예산 낭비 하는 노선 많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그냥서천사세요  2021-10-01 13:36:52
대천역부터 대야역 까지
이전 안힌 역이 있는가요
인구 1만명
장항역이 뭐가 대단하다고
유난떨고 욕하는지
어처구니 없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1-10-01 08:48:05
군산사는서천인아 울지말고 천천히 얘기해바ㅜㅜ
김태흠이가 멍청남도 도지사 여론조사에서 꼴등해서 속상한거 내가 다 알어
응.. 검색해봐야 안나오는 기사니까 너무 발기하진말고ㅋ
그리고 일베말투 적당히 써ㅜㅜ 안타까워서 해주는 말이야ㅜ
독자한마디 삭제 전라도  2021-09-30 09:26:01
전라도 욕하는 서천 넘은 너희동네로 가라
너희동네는 온통 사기꾼만 있던데
독자한마디 삭제 동백정  2021-09-29 19:20:27
일반인들이 장항선, 대야선이 뭐가 중요하겠소
그냥 철도선 이름 가지고 이웃동네를 싸잡아 욕하지 마시오
서천, 장항 충청도 사람들은 욕먹을 짓 안하는지 아시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1-09-29 18:14:34
뒷통수치는건 전라도답네 뭐대야선? 장항선 군산연결할때 장항역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그런불편감수하고 조건이 장항선 이름 그대로 쓰는조건이었는데 연결해주니까 이제와서 이름을 대야선으로 하자구? 역시 전라도는 믿음안되 뒷통수치는건 세계1위일듯 이것도 신영대가 했다고 프랭카드 걸지그러냐 철판도 잘까니까 그런건 일도아닐꺼 같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이주비내놔  2021-09-29 17:04:03
선거인단 수~~~~~ 7만 6191명.
투표자 수~~~~~~~ 4만 838표.
~~~~~~~~~ 저조한 투표율 53.60%

그~~~~~~~~~~나~~~~~마~~~~~~~~~~저조한 투표율로~~~~~~~~호남의 뜻을 보여줬다~! 잘했다~!

이번에 ~~~~~전라북도 호남의 민주당 일당 독재 ~~~~갈기갈기 찢어버려야 한다~!
그동안! 이 정도면 고생한 거다~!
나라를 위한 공짜 투표 삼 세번 이제 끝이다~!
이제 그만 할 때 됐다~!
우린~~~~~~~~~~~~전라북도 호남에 정당한 대우를 해주지 않으면~~~~~~호남 태양광, 풍력을
불 싸질러 버려야 한다고 협박해야 한다~!
호남 태양광 풍력 불 질러버리면 ~~~~~~갱상도 기업들 RE100 못 채워서 폭망 할 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9-29 16:17:47
장항이 종착역도 아니고 왜 자꾸 장항선이라 하는가?
대야선 이름 참 정감가고 좋다.
대야선이라 불러라 인제 부터는
익산과 서천을 연결하는 대야선
독자한마디 삭제 철면피 군산정치권  2021-09-29 15:20:41
이제와서 자기들이 했다고 지방지에 기사올린것을 보면
뻔뻔한 군산 정치권의 진짜모습을 볼수 있어 씁쓸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고향세탁 달인 완산  2021-09-29 10:19:46
이런 기사에는 귀신같이 출몰하는 완산주.. 그래도 요즘 철들었는지 높은빌딩.롯데백화점 신시가지 이런 전주 자랑질은 안하더만.. 다른 중소도시 가보니 지가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 였는지 이제서야 안거지..ㅋㅋㅋㅋ 축하한다 부안인 완산주^^
독자한마디 삭제 광고  2021-09-29 09:45:23
밑에 아파트 매매 유도하나?
분양이 안되니 도배하네 ... ㅉㅉ
독자한마디 삭제 음지가양지되고  2021-09-29 07:14:34
집값 많이 오른 충주·원주·오송 키워드는… “일자리의 힘”

입력2021.09.27. 오전 11:11 수정2021.09.27. 오전 11:25

수도권에 이어 비수도권에서도 집값이 많이 오르는 중소도시가 목격되고 있다. 기업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충주 중앙탑면·원주 지정면 일대 등이 대표적이다. 전문가들은 중소도시일수록 양질의 일자리가 주택시장을 견인하는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고 분석하면서도, 향후 일자리 창출과 부동산 시장 동향에 따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의 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셋째주 비수도권 시·군·구 중에서 충주가 가장 높은 0.6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집값 오름세가 두드러진 곳은 충주기업도시가 들어서는 중앙탑면 일대다. 중앙탑면 용전리 충주시티자이는 지난 2월까지만 해도 전용면적 59.89㎡가 2억원을 넘지 못했으나, 4월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거래가 2억원을 넘겼고 지난달에는 2억3450만원(10층)까지 올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단지 전용 72.99㎡도 6월까지 2억원대에서 거래됐으나 7월 처음 3억원을 넘더니 이번달에는 거래된 두 건 모두 3억2000만원선에서 거래됐다. 인근 e편한세상 충주도 지난 1월만해도 2억9000만원 선이던 전용 84.95㎡가 이번달 두건 모두 4억원(12층)에 손바꿈했다.

충주 중앙탑면과 같은 기업도시인 원주 지정면도 원주 부동산 시장을 이끌고 있다. 부동산원 통계 기준 9월 셋째주 원주의 상승률은 0.25%로 지방 평균 상승률(0.20%)을 웃돌고 있다. 특히 지정면 일대의 아파트 단지들은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원이 조사한 지난 13일 기준 원주시 내 연간 아파트값 상승률 1~10위 단지 중 6개 단지가 기업도시인 지정면의 아파트들이었다.

지정면 가곡리 롯데캐슬 더퍼스트 1차 전용 59.94㎡는 지난 1월 1억9500만원(3층)에 거래됐으나, 지난달에는 2억9500만원(5층)까지 상승했다. 1년도 안 돼 1억원, 상승률로는 51% 오른 셈이다. 같은 단지 84.96㎡도 지난 1월 3억4100만원(11층)에서 이번달 4억4000만원(17층)으로 역시 1억원 올라 손바꿈했다.

인근 호반베르디움 더리버 전용 59.99㎡는 지난 1월 1억8500만원(16층)에서 이번달 2억7500만원(21층)으로 1억원 가까이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이라 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지난봄부터 세(稅)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한 투기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충주·원주 기업도시 지역의 단지들은 공시가격도 1억원을 넘겨 차익용 투자와도 거리가 있다.

충주·원주 기업도시는 지난 2005년 산업입지와 경제활동을 위해 민간 기업이 주도적으로 개발한 지식기반형 산업 중심의 1기 기업도시로 지정돼 성공적으로 준공한 지역이다. 산업교역형 기업도시였던 무안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무주는 지정이 해제됐고, 관광·레저형 영암·해남과 태안은 추진 중이나 사업 진척이 느린 편이다. 충주·원주에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다.

기업도시는 아니지만, 청주 오송도 비슷한 사례다.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위치한 청주 흥덕구 아파트값은 9월 셋째주 0.35% 올랐다. 지난 2월 3억8000만원(12층)에 거래된 오송상록롯데캐슬 전용 84.94㎡는 지난달 5억원(9층)까지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충주·원주 기업도시나 오송처럼 비수도권 중소도시에 민간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 아파트값 상승에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한다.

고준석 동국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는 “일자리 증가는 주거 수요 창출의 가장 큰 요인이라 주택 시장에도 어떻게든 영향을 미친다”면서 “특히 기업도시나 오송·오창의 경우에는 신규 택지라 새 아파트가 지어지기 때문에 신축 선호 효과까지 더해져 지역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준석 교수는 또 “특히 비수도권 지방 중소도시는 아파트의 절대량이 적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쉽다”며 “앞으로도 자체적으로 일자리를 가진 비수도권 중소도시들은 인근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다만 차익 목적의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일자리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최근 전국적인 ‘불장’현상도 충주·원주나 오송 지역의 상승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데 이들 지역은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전국적인 수요가 모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 향방에 따라 조정 가능인근 호반베르디움 더리버 전용 59.99㎡는 지난 1월 1억8500만원(16층)에서 이번달 2억7500만원(21층)으로 1억원 가까이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이라 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지난봄부터 세(稅)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아파트에 대한 투기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충주·원주 기업도시 지역의 단지들은 공시가격도 1억원을 넘겨 차익용 투자와도 거리가 있다.

충주·원주 기업도시는 지난 2005년 산업입지와 경제활동을 위해 민간 기업이 주도적으로 개발한 지식기반형 산업 중심의 1기 기업도시로 지정돼 성공적으로 준공한 지역이다. 산업교역형 기업도시였던 무안과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무주는 지정이 해제됐고, 관광·레저형 영암·해남과 태안은 추진 중이나 사업 진척이 느린 편이다. 충주·원주에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다.

기업도시는 아니지만, 청주 오송도 비슷한 사례다.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위치한 청주 흥덕구 아파트값은 9월 셋째주 0.35% 올랐다. 지난 2월 3억8000만원(12층)에 거래된 오송상록롯데캐슬 전용 84.94㎡는 지난달 5억원(9층)까지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충주·원주 기업도시나 오송처럼 비수도권 중소도시에 민간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 아파트값 상승에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한다.

고준석 동국대 법무대학원 겸임교수는 “일자리 증가는 주거 수요 창출의 가장 큰 요인이라 주택 시장에도 어떻게든 영향을 미친다”면서 “특히 기업도시나 오송·오창의 경우에는 신규 택지라 새 아파트가 지어지기 때문에 신축 선호 효과까지 더해져 지역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준석 교수는 또 “특히 비수도권 지방 중소도시는 아파트의 절대량이 적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쉽다”며 “앞으로도 자체적으로 일자리를 가진 비수도권 중소도시들은 인근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다만 차익 목적의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일자리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최근 전국적인 ‘불장’현상도 충주·원주나 오송 지역의 상승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런데 이들 지역은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전국적인 수요가 모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 향방에 따라 조정 가능성이 높아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은 불장 효과에 따라 상승세가 이어지겠지만, 일자리 창출이 지속돼야 장기적인 상승추세가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자한마디 삭제 무능한자  2021-09-29 07:06:42
무능한자
1년이내 재가동 직 걸겠다.
올6월 로드맵 제시
이런자에게 아까운 시간 세월
다시 나오지 마세요!!!
민주당도 몇십년 묻지마
필요 없다.
발전의 희망도 없고
효율도 없고 타지역 타시도 위해 재생에너지 공급해 주고
그에 상응하는 대게도 그냥 도그라이스 도토리
타지역 타시도도 혐오하는 재생에너지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완산주  2021-09-28 23:09:48
하여간 개산주 즉 개대인 혁신역은 이제 말도 않나오니 또 병이 도졌냐 그리고 기사 검색만 해도 우리니라 호떡집에 불난적 없다. 무식하니 비교를 해도 중국 호떡집에서 불난걸 여기서 써먹고 요즘 오징어 게임보니 이정재 가 보이더만 이정재 보면 개산주가 생각이 난다
신세계 이정재 화교 전남 출신 개산주도 전남 화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9-28 23:02:17
국회의원 시장 다 아니니 이제 그만 민주당 짝사랑 좀 그만하자 전북은 민주당이 없어야 발전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앙대  2021-09-28 22:03:55
현 군산 국회의원 능력으로는 이런 큰거 못해
보좌관들이 똑부러지나? 비서들이 괜찮나
진짜...... 아 입을 닫자 내 입술 움직이는게 아깝다
독자한마디 삭제 농업인  2021-09-28 22:02:35
강시장은 옥구 옥서만 챙김
여러분 아시겟죠?!!!! 다른 지역은 왜 등한시 할까요
기사 찾아보세요~~~ 싹 나옵니다 옥구 말곤 다른 현장 가나 안가나
독자한마디 삭제 사퇴  2021-09-28 21:04:19
있으니 마나한 분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9-28 18:07:44
누구 누구 말하지말아 이건 김관영이가 많은 노력하여 이룬 성과다 정신 차려야 군산이 산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1-09-28 17:47:26
군산에 좋은소식인데 옆동네덕에 얻은결과구먼요ᆢ군산은 누가 인물인지 선거때만 얼굴보이고 프랭카드에 얼굴찍힌사람 들 부끄럽지않나요ᆢ하는일도없이 따박따박 급여타가는거
독자한마디 삭제 시장님 농사로 바쁨  2021-09-28 16:00:47
강임준 시장은 28일 옥서면 해품벼 재배단지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품벼 재배단지는 총 20.4ha로, 밥 맛 좋은 쌀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군산에 재배하기 적합한 최고품질 신품종 벼로, 지난 5월 조기이앙을 완료하고 지난 16일부터 첫 수확을 실시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심ㄴ  2021-09-28 15:42:21
복선 전철화 관철시켜주신 충남도 국회의원울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덕분에 콩고물 얻어먹었네요.. 우리 군산시 나으리님들은 뭐하시나? 플랜카드 걸고 계시나?
독자한마디 삭제 30대청년  2021-09-28 14:51:58
어휴.....
김관영 전 의원이 이거 설명했던게 생각나네요~
확정됬다니 기쁜소식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9-28 14:32:56
호떡집 불났냐 시골동네가 왜이리 소란스럽냐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동에는  2021-09-28 13:56:23
신영대 플랜카드가 없다 외지분들이라 방폐장도 서부지역 관공서가 반대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그럼 뭐했냐?  2021-09-28 13:50:43
아니 여기서 군산 정치인들 편드는사람이있네.
신영대가 그럼 뭐했냐?
신영대가 1%라도 관여됐어봐... 지금 시내에 플랜카드 도배됐어..
아무것도 한게 없으니 못거는거아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9-28 13:18:04
신영대 파워로는 ktx꿈도 못꾼다. 야는 군산과 관련 1도 없는 입법발의로 시간 보내는 친구지
독자한마디 삭제 달님을 보내자  2021-09-28 13:09:58
일당독재의 참상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rei  2021-09-28 12:16:10
안타깝지만 이게 전북의 현실임.
충청남도는 내포와 주변 소도시 살리려고 이렇게 열일하는데 전라북도는 전주만 살리는 정책을 폄.

민주당 몰표의 결과를 안타깝게 바라볼 줄 아는 군산 시민이 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소룡미성 지역을  2021-09-28 11:20:29
충청남도 해성시로 승격하자 김태흠 해성시장 후보 군산시와 시내주민은 서부에대해 아무 관심이 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이안했다  2021-09-28 10:17:56
서천이 했지
몇년전 전 국회의원인 김관영 의원도 공약이었고
그게 진행중이었던거 아닌가
이제 와서 숟가락 올리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9-28 10:15:50
댓글보소 우리동네 앞으로 지나가는 복선화 철도는 좋은데 우리동네 국회의원은 한것이 한개도 없다???ㅋㅋㅋ걍 장항으로 이사가서 충남도민되길 권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대깨문도시  2021-09-28 09:13:29
인구소멸 지역 군산에 오신 분을 냉대하면 안됩니다.
바른 말이 가시같이 아픈 현실이지만
결과에 대한 시민이 반성 할 건 해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21-09-28 09:05:17
서천인은 찌그러져 있어
서천에서 살지
군산까지 와서 잘난척하긴
독자한마디 삭제 위기지역  2021-09-28 02:24:48
깅태흠에게 군산시를 위탁 대변하도록 읍소해보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1-09-28 00:16:55
이건은 보령 서천 국회의원 김태흠이가 한것이다 신영대는 한것한개도 없다 김태흠이가 계속요정해 관철시킨거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9-27 22:49:34
장항선에 ktx노선추진은 본격적인 서해안 철도시대의 개막이다. 새만금을거쳐 부안 목포까지 ktx 서해철도노선을 대선공약에 넣어 공기를 단축시켜 새만금공항과 새만금신항 트리폴리오 세트로 추진해야한다. 정치권은 분발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재주는 곰이부리고  2021-09-27 22:02:10
물론 군산시민에겐 좋은일이지만 군산 정치인들은 저기 밥숟갈 얹지 마세요.
도대체 뭐하냐 진짜.....
군산엔 왜이리도 인물이 없나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9-27 20:43:50
이 기회에
Ktx구상해야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