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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운영하는 군산대를 국가가 인정 않는 것은 모순”

2021-08-24 11:15:13

 

국립 군산대·지역사회, 군산대 일반재정지원대학 탈락 반박 성명

 

이의신청 결과 따라 지역사회 후폭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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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군산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발표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탈락한 후 대학 측은 물론 지역사회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군산대는 교육부의 이번 결과발표에 불복하고 이의신청 방침을 밝혔지만 지역 각 기관단체가 연대해 반박성명을 발표하는 등 교육부 결과 발표에 대한 불만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군산대는 24일 대학본부와 전라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군산대총동문회, 총학생회, 대학평의회, 교수평의회, 전국공무원노조 대학본부군산본부, 전국대학노동조합군산대학교지부, 군산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 군산대 가족회사 협의회, 군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 군산시상인연합회, 군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영일 군산시의회 부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박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학 측은 박형준 군산대 총학생회장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번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를 재검토하고 공정한 재평가를 실시할 것을 교육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이번 평가 결과는 국가가 운영하는 국립대학교를 국가가 인정치 않는 자기모순적 평가라고 주장하며, 주관적 요소가 큰 정성평가의 기준과 근거를 공개하고, 더 나아가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방식을 개선해 앞으로는 선의의 피해대학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성명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군산대학교가 각고의 노력과 함께 지속적인 혁신과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온 점을 생각하면 이번 결과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군산대는 종합적인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괄목할 성과를 다수 거두었고, 교육부 최대사업인 링크플러스 사업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시대 트렌드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학생학습역량을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과정 운영 및 개선영역에 혁신의 비중을 두어 기초교양학부를 신설하고, 공유 및 융합전공을 신설해 이를 관장하는 미래창의학부를 신설했고, 진로 및 심리상담 지원, 취창업 지원 부문 등 관련 지표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동력원으로, 군산대학교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짓밟는 일은, ‘고용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겨우 회생 일로에 오른 군산지역을 두 번 죽이는 일이므로, 교육부는 지역 및 지역대학의 균형발전을 고려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군산대학교는 성명서와 배부한 자료를 통해 “군산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지정된 이래 지난 3년간 국가에서 운영하는 건실한 지방대학으로서 교육과정 운영 개선 및 학생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3주기 기본역량진단에서는 그런 노력을 전혀 인정받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2주기에 비해 훨씬 낮은 평가를 받게 되어 매우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평가 기간은 물론 그 이전에도 대학가에 흔하게 발생하는 비리로 세상에 회자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며, 3년간 졸업생 취업률 62.6%(호남·제주권 국립대 2위), 정원 내 신입생충원률 95.4%, 재학생 충원률 96%, 전임교원확보율 98.3%, 1인당 교육비 1649만원(전국 대학 39위, 거점대학 수준), 교육비환원율 485%(호남제주권 전체 대학 평균의 2배)와 같이 양호한 정량적 운영 지표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기간 동안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주기 대학기관인증평가 인증, 국립대학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우수대학, 2020년도 직업 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등 외부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군산대는 2018년 산업·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군산형 일자리사업, 군산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군산시 청년뜰, 창업지원센터 운영, 대형해상풍력터빈 실증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내왔다.

또한 우수한 보유역량을 기반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립대육성사업, LINC, LINC+ 사업, 고교교육기여대학사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대학창조일자리사업, 청년TLO육성사업,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을 계속 수행하는 한편, 연구역량 강화에도 노력하여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4단계 BK21, 이공분야 중점연구소,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호남·제주권의 평가대상 23개 대학 중 20위에도 속하지 못하는 ‘부실대학’으로 낙인찍는다는 것은 국가가 운영하는 국립대학에 대한 정부의 자기 모순적 결정으로 그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군산대학교는 건실하고 탄탄한 대학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가결과 미선정으로 학교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으며, 대학 이미지 실추에 따른 악영향이 상당히 클 것으로 보여 교육부의 이의신청 수용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 거센 후폭풍이 예상된다.

한편, 군산대는 이번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3년 동안 국가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어 연간 40억 원에 달하는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다. 하지만, 국가장학금이나 기타 다른 재정지원사업은 지속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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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쪽팔려서  2021-08-30 22:12:15
댁들 자녀 군산대 보내고 싶습니까?

교수들은?
자기자식들 스팩만들고
논문참여 시켜
죽어도 군산대 안보내

군산대 교수 ㅇㅇㅇ
자녀 논문 대신 써줬지
독자한마디 삭제 옥구  2021-08-30 17:40:38
518이 전북하고 상관없다는 어페가 있다. 말이 안맞다. 북대 이세종열사가 첫 희생자이고 고창순창남원정읍이 이때 막혔다. 또한 북대가 이전날 계엄군이 들어와 점령하였다.
독자한마디 삭제 홍어족후손이당께  2021-08-29 17:11:59
아따 여그가 그유명한 슨상님 동네는 맞더랑가? 슨상님 동네라믄 요렇커름 논당께 암튼 거시기 슨상님이 지하에서 흐뭇혀 허실겨 고나져나 준표 이싸가자는 알가가도 몰당께~ 어쪄자고 요렇커름 이간질부리는겨 알가가도 몰것네그려~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1-08-29 15:01:02
김대중때 군산에서 국회의원 한나라당 강현욱이가 당선되고 민주당 강길선이는 낙선하고 그래서 광주에서 날리나부러.그래도 소요멊어.광주가 손들면 손들고 내리면 내리고 전북이 그래분땅께.대책이없어.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21-08-29 04:56:14
홍준표를 뭐라하기전에 전북은 광주전남 출장소 잖아 대권후보들에 광주에 목매는 이유가 전북은 절로 따라오잖아 김정숙여사 봐라 광주에서는 때밀어줘도 전북어느지역에서 때밀어 준전없다. 광주가 민주당을 지지하면 여기는 국민의힘을 지지해야 역차별을 안받는다.
김대중때 역차별을 당하고 모르냐 광주전남 위주로 전북 차별한것 그런대 현수막에 김대중 서거 하는 정치인들이 있으니 한심하다. 여론 잘 검색해봐라 김대중때 전북을 홀대해서 지금까지 전북은 홀대해도 광주전남만 잡으면 전북은 따라온다고 정치인들은 생각한다. 그러니 충북보다도 예산도 적고 발전도 안되지. 518도 전북하고 상관없는데 여기도 같이 따라 하면서 얻는것 없는 지역인데 뭘 바라냐 그냥 광주전남 딱가리나 하면 되지
독자한마디 삭제 새로운 옥양시  2021-08-28 22:22:55
제발 옥양대학교로 이번에 새출발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발전  2021-08-27 16:18:59
33센터 찾어와 새만금국제공항 접고 즌남 무안공항 이용하라는 망언을 내밷은 홍준표를 똑똑히 기억들 해둬라.
다신 새만금 땅에 몬오게 해라. 욕을 똥바가지로 듣고싶어 환장을 한 인간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1-08-27 13:19:20
아무한테나 학사학위 남발하고 심사위원들이 정확히 본거지 이제부터라도 교수 총장 정신차리고 시작하기 바란다
독자한마디 삭제 귀신은뭐허나몰라  2021-08-27 11:09:33
완산주 개썩을놈 안잡아가고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완산주  2021-08-27 09:38:35
옥양 중국놈 포함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개론=완산주  2021-08-27 09:14:25
전부 완산주 1인 쇼임 쳐죽일놈
독자한마디 삭제 이정훈  2021-08-27 08:49:08
이정훈 기자님 이런 기사보다 왜 탈락했는지 그 원인 기사를 2탄으로 쓰시면 대박날듯합니다. 군산대에서 보는 신문이 많아서 힘들겠죠. ㅠㅜㅠ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26 21:47:36
건물 밀어내고 잔디공원 조성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개명  2021-08-26 15:48:07
옥양대로 교명변경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25 17:22:54
왜 시골학교들은 다들 이지경이냐 휴
독자한마디 삭제 요지경  2021-08-25 17:20:12
교육부가 운영하는 군산대를 교육부가 인정 않는 것 은 모순.? 이런 발상을 가지고 있으니 걱정이다 곧 군산대 폐교 당하겠네 군산에 국립대학을 설립하여 총장 학장 교수들에게 학생들을 뽑아 학사운영을 맏겼더니.개판치고 꾸짓으니까.우리는 모른다 맏긴 당신들이 책임지라.어이없네. 어불성설이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1-08-25 16:59:19
이기사는 마치 군산대를 옹호하는듯 하네요.반성하지 않는 군산대 입장만 줄줄이 이어갔네요.
군산대는 반성은 커녕 오히려 이의제기요?말도안됨
지금 모든 여론보세요!
잘못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가아가야할 길을 모색해야지.
오히려 시민들에게 사과해야죠!
창피스럽네요!
오죽하면 전국유일 지원탈락일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5 16:55:05
이게 사실이면 총장은 자폭해라 ==>

국공립대 학생들의 등록금이 허술하게 쓰인 게 방금 보신 \'학생지도비\' 뿐일까요?

과거 기성회비를 없애면서 국공립대에는 \'교육·연구·학생지도비\'라는 것이 생겼는데, 전국 38개 국공립대에서 1년에 3천 500억 원 규모입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교수연구비\'입니다.

1년에 천700억 원 정도인데 철저히 성과에 따라 쓰이도록 제도를 만들었다지만, 한 국립대 사례를 취재해보니, 실상은 많이 달랐습니다.

송명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 군산대.

해마다 교수들에게 정책연구과제를 공모합니다.

지난해 이 공모로 1,500만 원을 받아 작성됐다는 보고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대학이 교육부에 제출한 \'사업 계획서\'와 거의 같습니다.

본문의 첫 페이지.

소제목 \'가, 나\'는 \'1, 2\'로, 대학 \'로고\'는 \'점\'으로 바꾼 게 전부입니다.

보고서의 90% 이상 사업계획서를 오려 붙인 이른바 \'복붙 보고서\'입니다.

해당 교수를 찾아가 봤습니다.

[OOO/군산대학교 교수/음성변조 : \"(4페이지만 직접 타이핑을 하신 거고, 나머지는 복사해서 쓰신 거네요?)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사업계획서를) 집필하고 수정하시는 분들에 대한 약간의 수고비를 여기서 지원을 했던 거죠.\"]

3천3백만 원을 받은 단과대 발전 방안 보고서입니다.

\'자기 학습 유도를 위한 환경 조성 연구\'라는 소제목.

주제는 거창한데, 결론은 강의실 책상을 팀별로 모으자는 겁니다.

또 다른 보고서에선 교직원 식당 개선 방향을 제시했는데, \"전문업체에 위탁하자\"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자\"라는 내용입니다.

[군산대 대학본부 담당자/음성변조 :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내야 한다는 기준이 있습니까?) 그런 건 없지만 저희가 그래도 50페이지를 받고 있어요.\"]

내용까지 따지기는 어렵고, 최소 분량 기준은 있다는 얘깁니다.

800만 원이 지급된 이 보고서.

전체 90페이지짜리인데, 70페이지가 내부 규정과 평가지표 같은 이미 공개된 자료입니다.

[박찬대/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 \"형식적 요건을 맞추거나 아니면 내용을 과대 포장하는 형태로 해서 모양만 맞춘 정도가 아닌가? 학생들의 수업료를 가지고서 지출해야 하는 연구의 성과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이런 사례가 군산대 한 곳에 그칠지 의문인데, 교육부는 국공립대의 연구비 전반으로 감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송명훈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1-08-25 16:53:49
이의제기보다 철저히 반성하고 자숙하는게 우선.멀잘했다고.

얼마나 잘못했음 유일무이하게 국가지윈에서 탈락됩니까.
이기사는 마치 잘못한 군산대 옹호하는 기사인듯...
지역사회 작은 소도시지역에 대표대학이 외면당하게 돼 속상하고 창피할뿐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5 16:30:57
지나가는 군산인입니다.
군산대가 하도 시끄럽길래 관련기사를 보다가. 어이가 없어 실소 남기고 갑니다.
저도 군산인이라 군산대가 수치스럽고 창피합니다만.
국립대학이라면서 언론에 나왓던 것 까지 없었던 일로 모르쇠를 일관하는게
매우 치욕스러워 댓글 남깁니다.
뭐 물론 이 댓글 남기는 제 근무 시간도 아깝지만서도요..

밑에서 7번째 단락 보면
또한 “평가 기간은 물론 그 이전에도 대학가에 흔하게 발생하는 비리로 세상에 회자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며,

라고 써 있는데...

그럼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럼 KBS가 사기친겁니까?
군산대는 이것으로도 이미 창피한겁니다.

쪽팔리게 여기저기 떠들지 마시고
국으로 조용히 있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1500만원짜리 ‘복붙 보고서’…등록금으로 수당 잔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09291&ref=A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개론=완산주  2021-08-25 15:58:02
개론 말이 맞다 화교 전남 출신 고향세탁 달인 개산주 즉 개론 촌놈이 볼때도 한심하니 군산시민들이 좋게 보겠냐
지들이 잘못하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8-25 15:55:25
전국에 국립대가 몇군데 인데 그중에 2군대중 1나면
자신들이 문제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나.
군산 수준이 공무원부터 하는것도 없이 잘못 되면 탓만 하지 그러니 맨날 안좋은것은 하위지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8-25 15:45:30
다 자폭해라 한심이득
독자한마디 삭제 ㄱ=댓스,ㄹ  2021-08-25 15:39:48
댓글을 보니까 군산대 안됬다거나 지지해주는 글은 하나도 안보이네요
이게 그동안 군산대가 해온 결과라는게 씁쓸하네요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는 모양새가 되가고 있는데 철밥통 국립대라 안되나봐요 ㅣ갈수록 더 걱정이네요 군산대 화이팅 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1-08-25 12:45:54
교육부에서 엄정한 평가로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봐야지 국립대는 봐주고 사립대는 엄정하게 해야 한다고?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님들이 반성은 커녕 큰소리치면 학생들이 뭘 배울까 걱정이네.피켓들고 소리친다고 누가 들어 졸까?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질사람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학교가 발전하겠지.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25 12:31:38
어렵게 살지말구 전북대에 흡수통합돼라
독자한마디 삭제 냉정히  2021-08-25 11:00:11
냉정한 결과물이고 현실이다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시 시작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그냥  2021-08-25 10:36:36
전북대와 합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삼학동시민  2021-08-25 10:00:30
군산대 참으로 안타깝네요...
군산은 군산대만 있나봅니다.
서해대는요?.......군장대는요?...........호원대는요.........군산간호대는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1-08-25 09:52:20
국립대다보니 사립대에 비하여 교수나 직원에 대한 장악력이 부족하고 각자 자기 구역에서만 자기네 이익을 챙기고 있었던게 현실입니다.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보다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대학으로써 새롭게 태어나야할 것 입니다. 군산대만의 특성과 장점과 강점을 빨리 찾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5 09:27:19
국립대 교수들 월급 따박빠박 타먹는 철밥통들이라 뭔 얼어죽을 학교발전여 자기들 일신에 몸보신이 전부지...
군산대 학과봐라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과가 몇안돼...호원대 벤치마킹이도해라..철밥통들이 할리도 만무하지만서도
독자한마디 삭제 긍게 잘좀하시지  2021-08-25 09:00:41
3년간 국가지원금 없이 고생좀 혀봐야 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1-08-25 08:55:15
진단 평가 다 끝나고 결과나온뒤 평가 기준과 근거 공개라... 안타갑고 한심할 따름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들  2021-08-25 08:40:51
군산대 학생들이 시내 나와서 머하는 꼴 본사람 손
군산대 교수들이 군산시내나와서 머하는꼴 본사람 손
군산대 직원들이 군산에 나와서 머라는것 본사람 손
군산대 다니는 학생 교수 직원들이 주소 군산으로 했는지 군산에 사는지 본사람 손
군산대를 군산애들이 몇명이나 다닐까요?????
이게 현실임 솔직히 군산대 군산에서 머하는지 잘모름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5 04:48:55
국가가 운영하는 군산대를 국가가 인정 않는 것은 모순 이라고?
그럼 국립대는 모든 평가에서 무조건 선정해야 되나?
뭐를 잘했다고 성명서 발표.
잘못했다고 나와서 사과문 발표 해야지. 다들 웃기네요.
길거리에 현수막 도배를 했더구만,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현수막이나 걸어야지.
그럼 국가가 운영하는 대학은 방만하게 대충 운영해도 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평가가 잘못됐다니. 핑게 없는 무덤 없다고 하더니.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4 22:20:59
발전을 위한 노력보다 기득을 향한 유지 결과-미래에는 소멸로 가겠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4 22:14:25
군산대 총장 어디가고 안뵈냐? 빨리 책임지고 사표써라
독자한마디 삭제 반박성명  2021-08-24 21:53:33
반박성명도 할라면 진즉하시지 타 대학은 이미오래전부터했는데 마지못해서
반박성명 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진즉부터 잘하시지 군산대 넘 부끄럽다
교육부방침은 원칙대로 했기때문에 강경하던데 뒤집기는 쉽지는 않을텐데~
독자한마디 삭제 전북에서  2021-08-24 20:00:55
전북에서는 전북대,서울에서는 서울대 이게 국립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의원들은?  2021-08-24 18:29:41
참석 안한건가요?!
김영일 시의원, 도의원만 기사에서 보이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4 17:31:31
조용히 살자 잘 했으면 그랬겠냐 창피한줄을 알아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1-08-24 17:28:16
개웃김
국가가 운영하는 대학이 얼마나 말 안되게 운영을 했으면 지원을 끊겠냐
국가가 운영하면 대학이 *판이 되든 말든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그런 발상이 오늘날의 결과다
반성은 하나도 없고
국가 탓만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네
독자한마디 삭제 코로나18  2021-08-24 16:20:22
군산대 학생중 군산대를 학창시절부터 꼭 가고 싶었다고 하는 학생들이 몇이나 될까??
독자한마디 삭제 솔직해집시다!!  2021-08-24 15:58:59
군산대가 학생들이 가고 싶어 가는 대학은 아니지...부모들 역시 보내고 싶어 보내는 대학도 아니고...이런 대학이 경쟁력이 없는 게 당연한 것이고...아쉽지만 억지 부리지 말고 솔직해집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8-24 14:52:09
잘 좀 하지 왜 질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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