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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군산대 기본역량진단 결과 지역사회 반발 확산

2021-08-19 10:52:02

 

지역사회 “군산대 위기는 곧 군산의 위기”...대학측 “이의신청 방침”

 

정량평가 평균 이상 점수, 정성평가는 낮은 점수 '불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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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군산대학교가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발표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미선정돼 충격과 함께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대기업 침체로 위기에 처한 군산의 현 상황에서 지역 대학의 기능이 향후 군산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다, 그동안 지역 내 군산대의 전문적인 역할을 고려할 때 이번 진단 결과는 비단 군산대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군산시를 비롯한 지역사회 전반에 미칠 파장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대학 측의 뼈를 깎는 자구노력은 물론, 행정과 정치권 등 지역사회 의지를 모아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무엇보다, 군산대는 지역사회에서 군산시 강소특구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기관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군산대의 위기 및 경쟁력 저하는 곧 군산시의 경쟁력 저하로 직결될 수 있어 지역사회는 이번 진단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17일 총 187개 일반대와 136개 전문대를 상대로 진행한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발표했다.

진단대상 대학 중 군산대를 비롯한 전국 52개 대학이 탈락했으며, 앞으로 이의신청에도 불구하고 탈락이 최종 확정될 경우 이들 대학은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의 일환으로서 이번 진단은 2019년 마련된 2021년 진단 기본계획에 따라 발전계획의 성과, 교육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을 진단했으며, 진단 결과와 부정‧비리 점검 등을 종합해 일정 수준 이상의 자율 혁신 역량을 갖춘 대학을 선정했다.

이번 진단결과를 접한 지역사회 및 동문, 재학생 등은 건실한 대학체계를 갖추고 미래지향적인 대학운영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에 있는 군산대학교가 지원대상에서 빠진 것은 납득할 수 없는 결과라며 이구동성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군산대는 정량평가에서 45점 만점에 44.273을 획득, 상위그룹에 해당하는 만점에 가까운 98%의 득점율을 보였지만, 정성 평가에서 51점 만점에 78%에 해당하는 39.855를 획득하는데 그쳤다.

지표별 취득 점수 현황을 보면 정성평가에 해당하는 교과과정 운영 및 개선, 학생학습역량 지원, 진로‧심리상담지원, 취‧창업 지원 부문에서 생각지도 못한 점수를 받아 더욱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분야는 그동안 군산대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대학역량을 강화하고 인프라를 확충해왔기 때문이다.

군산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지금까지 재학생 및 지역 청년층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2019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선정되어 유망창업 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육성 및 지원하며 ‘창업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우수 역량을 발휘해 왔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대 창업지원센터인 ‘청년뜰’을 군산시로부터 위탁운영하며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위한 탄탄한 취창업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

2017년에는 국립대 최초로 융합기술창업학과를 신설했으며, 재학생들이 각종 학생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됨은 물론, 국내외 취창업 경진대회, 교육부장관인증 학생창업유망 창업기업 등 다수 대회 및 인증평가에서 수상 실적 등 두각을 나타냈다.

다수가 국내외 상표, 특허, 디자인 등 산업재산권을 창출하는 좋은 성과도 꾸준히 내고 있다.

2019년에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도 올렸다.

군산대는 이 사업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산학연계 교육을 확대해왔으며, 4차산업혁명에 적절한 학생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적응력이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취업률도 대폭 향상시키는 성과를 냈다.

2018년에는 고용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산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대학‘으로서, 친환경전기차 전장 부품 및 부품소재 분야 기술개발·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지고 있다. 2018년 ’대형풍력터빈 해상 실증센터 조성사업‘에서도 중심 역할을 맡아 미래에너지신산업 기술 성장 및 전문 인력 양성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군산대는 2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이후 학생학습역량 등 정성 지표 분야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특히 진로심리상담 부문의 경우 상담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AI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상담 서비스인 봇&카톡상담시스템을 구축해 2020학년도 총  4,267명이 활용하는 등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 진로 심리상담을 지원에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외에도 ‘교육과정운영 및 개선영역’과 관련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교양교과과정을 좀 더 효율적인 체계로 혁신하기 위해 대교협 산하 교양교육원의 컨설팅을 받아 기초교양학부를 신설했고, 전임교원과 전담강사를 배치해 교양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2학기부터는 학생들의 코딩교육을 의무화했다.

전공교과과정에서는 새로운 사회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망 분야 공유 및 융합 전공을 신설하고, 이를 관장하는 미래창의학부도 신설하는 등 교육과정 운영 및 개선을 위해서도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

이외에도 우수고등인력을 선발해 지원하는 BK21사업(두뇌한국21), 대학 우수연구인력 양성 사업인 교육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등 군산대학교가 국가의 지원받아 수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다수이다.

이런 모든 성과에도 불구하고 정량평가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으나, 객관적 지표가 없는 정성평가에서 평균 이하의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우리 대학이 정량평가에서 평균 이상의 결과를 냈고, 또한 그동안 3주기 평가에 대비해 교육과정은 물론 학생취창업 지원, 진로 및 심리 상담 등과 관련된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이에 상응하는 성과를 많이 도출했는데, 관련 분야에서 뜻밖의 결과를 내게 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대학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이의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역량진단의 최종 결과는 대학별 이의신청에 대한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말 확정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군산대는 올해 1739명의 신입생 모집에 1504명만이 등록, 86.5%의 등록률을 기록하며 정원을 채우지 못했으며, 번 정부 재정지원대학 탈락으로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더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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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분열  2021-08-23 21:28:35
군산은
니편내편 따지다보니 군산이 잘되는일이 하나도 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1-08-23 13:07:36
군산대는 이번 평가로 회생불능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어트게 사립대만도 못하게 평가서 밀리냐?. 다늬덜이 안일무사 위주의 철밥통식 대학경영방식 결과다.국립대니 망할일없고 어트게 되겠지 발상. 군산대 재직 원대 출신 교직원들은 반성하고 다음 총장이라도 동문들 빽으로 비빌려면 SKY출신들중 뽑아라.솔직히 군산대 총장 포토라인서서 사진은 잘찍고 중앙무대서 실적 따온거 봣어? 딱해서 우물안개구들 들으라고 몇자 끄적댓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3 11:45:24
박재만이 민주당당대표 송영길이한테 말했으니 곧 살아날꺼여~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23 10:13:50
그간 실적 제로인 신영대도 그만 내려와라. 그래야 군산이 발전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콩가루  2021-08-22 23:48:44
시장 국회의원 깜들이 아닌 사람들이 자리 버티고 있으니
그 밑은 안봐도 비디오
뭘 추구하고 뭘 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안하겠지
뭘 할려고도 안하고 몰라서 안하는거면 여기저기에 물어보고 하던가
진짜
선출직들 다 정리하자
무능함의 최고봉들
내년 선거때 10000프로 교체되자
시장 도의원 시의원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8-22 21:07:47
총장은 자진사퇴하고 폐교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인하대  2021-08-22 19:18:31
이번 평가 뭔가 이상하긴 하지
인하대도 탈락해서 난리던데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1-08-22 17:25:33
호원대나 군장대는 주인이 있습니다.기독학원서해대학은 주인이 하나님 국립대학은 주인이 없다\'국립대는 나라에서 세금 걷어 월급 보너스 따박따박조주니 누가 잔소리도 안하니 널널 했는디 웬 벼락이랴 국립대 하지마 그리고 하나님의 대학 서해대학은 이사장이 146억먹고 뛰었잖아 그래서 망했지.국립대학 도립대학은 공무원으로 생각 철밥통이란 생각부터 없애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대  2021-08-22 13:58:35
군장대아니고 군산대?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전문단체  2021-08-22 13:30:41
다른 반대는 잘 하던데
이런일에는 조용한 반대전문
시민단체는 뭐하냐 애들 앞장 세워라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1-08-22 00:14:18
최인정이 있을때 교육 잘 나갔지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21 22:10:21
죄다 폐교될 학교는 시골에 다 모여있냐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21-08-21 16:27:22
시골에 얼어죽을 국립대냐 이참에 건물철거하고 잔디공원이나 쉼터 만들어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은 지도자가 ?  2021-08-21 11:07:08
중앙정부에서 지원이 끈어지면 죽은 목숨이지 시청도 혹시시청도 교부세 안주는건 아니야 ~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님  2021-08-21 10:08:19
군산대학교 학생들은 왜 이렇게 조용합니까? 성신여대랑 인하대 학생들 난리났다고 기사 나오던데..군산대 학생들 이야기도 나올줄 알고 스크롤 내려봤더니 한 마디도 없네..군산대 학생들, 내부 교직원들 눈치봅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도 문제지만  2021-08-21 05:25:08
시민들도 개판오분전이지 공먼만 조지면 도시가 발전되는줄 알고 있다 충남 천안아산 등 일대 봐봐 뭐가 다른지 반대전문도시 군산시 공먼만 족치고 일하라고 다그쳐서 뭔가 성과내도 딱 피부에 느껴지는게 있는지 잘 판단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드디어  2021-08-20 14:14:48
지방대학교들은 실력없고 특화되지 않으면 문닫는건 시간문제다
군산대는 핑게대며 볼멘소리하지 말고 스스로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봐라
지성인의 양심으로 냉정하게 스스로 평가해 보면 지금의 결과에 대한 답이 나올 것이다
철저한 반성 없이 핑게만 댄다면 발전은 저 멀리 달아나고 몰락이 성큼 다가올 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상품권  2021-08-20 11:59:01
군산은 상품권이 최고야.
뭐 되는것있나.
독자한마디 삭제 허허  2021-08-20 11:50:16
군산사범학교.군산교육대학.출신들이 울겠네.국립군산대학교를 세웠더니.무능한 총장이 말아먹는다고.군산짬뽕라면 좋아하시는 총장님.정신차려.남용하지 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8-20 11:49:09
지역 국회의원은 무얼하고 있나?
현대중공업 유치 못하면 사퇴한다더니 약속도 안지키고 어물쩍 뭉게고..
초선에 정치력 부재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국가 철도망도 군산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새만금 이권에도 뭐하나 성과도 없고, 지역경제 어렵고,군산시청 공무원은 비리도 걸려서 언론에 나오고, 시장가족도 잡음이 있고, 군산대까지...답답하네요...
대기업 유치에 힘쓰고 관광인프라 될만한 백화점 쇼핑센터 리조트 호텔 테마파크도 유치하고, 새만금 주도권 확실히 찾아오고 국가철도 도로도 군산이 반영되도록 힘써 보세요..군산시청 공무원 기강도 확실히 하시구요..
어렵지만 어렵다고 안하면 군산은 계속 낙후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비응도  2021-08-20 11:03:30
군산대 총장님 내년에 출마할꺼라는 기사가 났었던가??
그런 내용을 어디선가 본듯한건 나만 그런가...
독자한마디 삭제 사과  2021-08-20 09:47:58
시장님, 국회의원은 도대체 뭐합니까
군산대가 어디 서천에 있는 학교입니까 익산에 있는 학교입니까
정말 시장님 선출되었을때 기대가 컸는데
이렇게 실망을 안겨주나요
갈수록 군산이 망가져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뭐하고 있습니까 맨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닙니까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더 이상 기대도 안하겠습니다.
별로 국회의원 할 의지가 안 보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완산주  2021-08-20 09:38:26
하여간 개산주 개대인은 왜 지저분한 화교 전남 출신이
깨끗한 척은
전북대 최근 부정이다.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논문 제1 저자를 연구에 기여하지 않은 자신의 동생으로 올린 전북대 교수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북대 기사민 봐도 전북대가 부정이 한두가지냐 전국 1등이더만 채용 논문 입시 의료 등 부정의 원조가 하여간
가짜 전주인간 개산주포함 전시장 김제 현시장 정읍 처럼 전주는 가짜 전주인들만 나오는구나. 전주 뭐하니 가짜들이 판칠때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이주비내놔  2021-08-20 00:31:05
교~~~~~~~~~~~~~~수~~~~~~~~~들이~~~~~~~~듭보잡이다~!

갱상도 교수들이 전라도에 오겠냐~!

교수가~~~~능~~~~~력~~이~~~~~~~~없으면~~~~~~갱상도 가서 배워와라~!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19 23:28:02
이런 시골 학교가 국립이란게 창피하다 그냥 북대 분교로 가거라
독자한마디 삭제 정 치 권  2021-08-19 21:50:41
이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권은 머하는사람들인가?
심히 걱정 됩니다 군산 떠나고 싶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19 19:59:25
군산대 총장선거가 직원 직선거 실시 이후 북대-북대-원대 출신들이 내리 선출됐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냐? 작원과 교수들이 뽑답보니 지방대 출신들이 다수인 군산대 특성상 자기에 동문 묻지마식 몰아주기 학연으로 당선된 현 총장선출데도의 문제점을 지적치 않을 수 없다.중앙정부를 상대를 로비해야 살아남는 현실을 스스로가 부정하니 답답한 현실이다.지방대 출신 총장의 한계다.
이제라도 각성하고 대학총장은 SKY로 뽑아라.인맥의 끈이라도 살려야 살아 남는다.
우리나라는 사회 곳곳이 SKY 학맥사회 부정 못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19 19:50:11
여러사람 얘기할꺼 없다. 그냥 총장의 무능이어라
독자한마디 삭제 직원의한숨  2021-08-19 19:29:55
총장,처장들,산학협력단장 의 무능함의 극치 결과이고
군산대학교 전략기획본부 산단 책임자가
군산대학이 뭔지도, 알지도 못하는사람을 앉쳐서 전략을짜니 결과가 뻔하다고
예견된 일이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과연  2021-08-19 17:41:10
군산대만 그럴까요? 시청이나 교육청 아니 학교샘들도 거의 다 전주 익산 살지요. 일만하고 집으로 가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미룡동  2021-08-19 17:35:38
군산대 교수님들이 주거하는 지역이 어디인지를 보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
군산에 거주하며 학교에 충실하는 분이 과연 몇분이나 있나 궁금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8-19 16:24:28
다밀어내고..잔디공원이나 져라 뭔 얼어죽을 아파트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19 14:31:31
으이구 챙피해서 죽겠네............
군산대 자리에 아파트 지어야 하나.................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1-08-19 14:18:46
군산대는 국립대로서 역활을 했나 반성해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대  2021-08-19 14:02:45
군산대는 정신차려야 한다.그동안 무엇을 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를 전혀 모른체 무사안일주의로 놀고 먹었다. 총장도 교수들도 직원들도 모두가 본분을 져버린채
주는 월급받고 대충 업무처리하고 자신들의 안위만 생각하고 내부적 헤거모니 쟁탈에만 열중했다. 물론 어려운
여건에서 학생들과 지역을 위해 연구를 한교수들도 있다.
이번 결과는 당연한 결과이고 이번평가를 계기로 다시
거듭나는 군산대가 되길 원한다.
잘못과 문제를 인정하고 개혁하고 연구하는 대학.
전국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고 오고싶은 대학으로
군산대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1-08-19 12:58:27
부실대학 폐교시키고 그자리에 항공과 신재생과 관련된 지역경제에 힘이될 산업기술인력전문양성센터 유치해라. 그게 훨씬 낫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19 12:45:41
폐교가 답이다.폐교.
독자한마디 삭제 득남  2021-08-19 11:34:04
그래도 국립대가 진짜 망신이다. 결과는 그렇다치고 책임은 누가 지나
독자한마디 삭제 통합?  2021-08-19 11:25:07
외부적요인 정부의 교육 구조조정대상으로 힘없는 전라도 그중 군산이 타켓이 된거 그래서 전북대랑 통합하고 전북대 병원 조그만하게 만들기
내부적요인 중앙정부에 정치력을 발휘할 인재가 없다는 거
결국 서해대 폐교 정리되듯이 군산대가 그 다음 목표라는 거지
어이없는 결과지만 그게 현실인듯하데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19 11:11:48
대학총장이란 사람이 무능력하니 이런 결과가 나오지 대학총장은 에헴하고 엉덩이가 무거우면 못써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세일즈멘이 될 생각을해봐.새겨들어 조만간 제2의 서해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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