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9월 21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관리도 37만평에 ...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 ...
 女高 과밀 해소 위해 내...
 “새만금동서도로 관할분...
 신영대 의원, 군산시 지...
 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
 (추가)추석 연휴 첫 날 ...
 올해 종이류 군산사랑상...
 우민회관, 코로나19 대...
 이항근 전 회현중 교장 ...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청암산 산책길은 물론이...
 

  홈 > 뉴스초점

 

군산전북대병원 개원 또 늦춰...시민들 ‘피로감’ 확산

2021-08-02 08:57:51

 

총사업비 증액문제로 당초 2025년말 준공→2026년 말로 조정

 

2012년 기재부 타당성 인정 이후 10년 째 첫삽도 못 떠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전북대병원 조감도

군산지역 심뇌혈관 질환자 등 중증 응급환자 등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추진해온 군산 전북대병원 준공시기가 또 다시 상당기간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군산시에 따르면 사정동 일원 10만3,497㎡ 부지에 500병상, 지하3층 지상8층 규모로 건립 예정인 군산전북대병원은 당초 국비 555억원과 전북대병원 자부담 1297억원 등 총 1853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와 무관하게 군산시는 203억원의 시비를 별도 출연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6월 편입용지 보상 공고를 낸 지 2년 7개월 만인 올해 1월 중순, 39명의 토지주가 소유한 33필지 병원부지에 대해 100% 토지보상을 완료했다.

사업추진의 가장 걸림돌로 예상됐던 편입용지 보상이 완료되면서 실시설계용역 및 교통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착수되고, 지난 5월부터는 중간설계가 진행되면서 사실상 병원건립에 속도가 붙는 듯 했다.

하지만, 전북대병원 측이 군산병원의 총사업비 증액이 불가피 하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중앙부처 승인 여부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군산시 등에 따르면 전북대병원 측이 바라는 군산병원의 총사업비 증액안은 기존 1853억원의 두 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북대병원 측은 총사업비 증액 사유로 해당 사업계획 수립 후 10여년이라는 기간이 흐르면서 각종 재료비·인건비 등 전반적인 건축비가 크게 상승한데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 등에 적극 대응 할 감염병센터 건립 등 추가 기능보강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산병원 건립을 위한 총사업비 대규모 증액이 불가피 해짐에 따라 군산시는 지역정치권과 협조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국비 증액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당초 사업비의 두 배 수준을 넘는 총사업비 증액이 받아들여질지 여부는 현재 미지수다.

또한, 정부의 총사업비 조정이 받아들여지더라도 군산병원 건립관련 전북대병원의 자부담 증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번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향후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의 중대변수로 작용할 공산이 커졌다.

무엇보다 총사업비조정 문제가 매끄럽게 해결되더라도 군산전북대병원 추진 일정은 당초보다 최소 1년 이상 늦춰지게 됐다.

시는 지난 1월 중순 편입토지보상이 완료되자 올해 말 군산병원 시공사 선정 및 착공을 거쳐  오는 2025년 말 개원 계획을 발표했으나, 총사업비 문제가 불거진 지금에는 오는 2023년 초 시공사 선정 및 같은 해 6월 착공해 2026년 말께나 개원하는 쪽으로 사업일정을 늦췄다.

군산지역 의료자립을 위해 추진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이 2012년 8월 기획재정부 용역에서 타당성을 인정받고 이듬해인 2013년 첫 국비 확보 성과를 올렸으나, 이후 백석제 부지 환경성 논란에 이어 사정동 부지 재선정 과정, 총사업비 증액 문제 등에 부딪혀 10년 째 첫삽 조차 뜨지 못하는 지지부진한 국면을 맞고 있다.

이로 인해 당초 2017년이던 준공 시기는 사정동 부지 선정당시 2022년초, 또 다시 2025년 말로 늦춰지더니 이번에는 2026년 말로 1년이 더 지연되는 상황에 놓이게 돼 병원건립을 학수고대해온 시민들에게 높은 피로감을 안겨주고 있다.

주부 박모 씨는 “지금도 뇌출혈이나 심근경색 같은 촌음을 다투는 긴급질환자 발생 시 군산의 열악한 의료여건으로 인한 불편,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데, 그나마 지역 의료 환경을 개선시켜 줄 것으로 기대했넌 군산전북대병원은 10년 째 희망고문만 하고 있어 안타깝다 못해 짜증스러울 정도이다”며 “10년이 가도록 착공조차 못하는 것에 대한 추진력 미흡 및 아쉬움이 매우 크다”고 꼬집었다.

시 관계자는 “예민해서 구체적인 총사업비를 밝힐 수는 없으나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북대병원과 공동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의 바람인 군산전북대병원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2pm  2021-08-10 22:26:35
가수 2pm이 부릅니다. \\\"기다리다 지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10 17:14:25
고령화 시작입니다 북대병원 꼭 들어와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백지화하자  2021-08-09 23:15:40
애초부터 뜬구름 잡는거 같았다.
있으나 마나한 국회의원 시장
그리고 눈치만 보기에 급급한 도,시의원들의 절실함 부재
왜냐? 자기들은 그냥 잘 살거든 어렵고 힘든 시민들은 눈에 안들어오고
아아 겨울쯤부턴 들어오려나? 선거 앞두고...

똘똘뭉쳐도 모자랄판에 편가르고 당 따지고 콩가루도 이런 콩가루가 없다
군산 선출직들 사퇴가 답
벌받기 싫으면 내년에 나오지 마십쇼들 창피할테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외지인  2021-08-09 20:35:38
정치인들은 절대 군산 발전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왜?
넘 탓하기 딱 좋으니깐
독자한마디 삭제 아직멀었어  2021-08-09 08:26:21
동백대교 10년 미장교 3년 다들 기억속에서 지워진거유?
이건 두 사업에비해 더 큰 규모의 사업이야....
2040년쯤 예상하라구 다들...
독자한마디 삭제 중공  2021-08-08 08:58:38
너네 나라가서 지알하세요!
도그사운드하고 자빠지셨네?
난 공산당이 싫어요
문산당도 싫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김태호  2021-08-08 06:00:45
감염병은 의료원에 맡겨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독미나리  2021-08-07 14:17:54
독미나리는 새만금으로 이사갔어 지금은
새만금 수상태양광, 신공항부지예서 임대로
살고있어
다음은 어디로 이사갈지는
니도 올라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백석제  2021-08-07 13:54:41
독미나리는 잘 살고있나? 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1-08-07 13:09:24
북대병원? 생각들은 있는겨? 아니 동군산병원 손님들 뺏겨 망허는 꼴 보고시퍼 환장들혓나..ㅡㅡ 말요 막걸리여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이  2021-08-07 12:37:47
할수도 없는 불가능한 현대중공업 1년 내에
보퀴시킨다고 뻥쳐놓고도
그자리 보존하는위대한 군산국회의원
그리고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시도 의원님들
군산에 분원생기면 더 적자인 전북대병원
가만히 있으면 군산환자들 몰려오는데
손해볼일 하겠어?
결국 급할때 피해보는 일은
군산시민들
하지만 어쪄랴 그런인물들을 뽑아준덕분에
반대한 시민들도ㅈ같이 피해보는데
광주전남 본받아라
같은계열사인 삼호중공업 잔류시키고
불경기인데도 그쪽은 활황

시장이하
이분들 성사못 이루면
다 목아지 싹뚝 시킨다 생각하고
이판사판 메달려 노력이라도
해 보았냐구???
또 민주당 찍을겨?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군산시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
시민대접 받을수 있을지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간곡히
시민의 1사람으로 제발 부탁드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1-08-06 19:13:50
동백대교 10년 새만긍 70년예상 전북대병원 15년 예상
기다리다 늙어 죽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오늘도반대  2021-08-06 13:31:15
군산은 반대로 망한 도시입니다
신문기사 반절 반대기사 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개대인=완산주  2021-08-06 10:05:53
게대인 개산주 같은 인간 가짜 전주인 화교 전남 출신
전 전주시장 현 도지사 송C 김제 현 전주시장 김C 정읍
전주는 개산주처럼 가짜 전주인들의 무대 진짜 전주인들은
뭐하니 전주에있는 교육청 교육감 김C 또한 개산주와 같은 전남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21-08-05 23:14:55
분원을 왜 ㅋㅋㅋ 그냥 전주와서 원정진료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ㅎㅎㅎ  2021-08-05 17:24:13
전북대 병원 안오는게 아니라 못오는 걸~
엄청 부채가 많아서 부담된다던데... 본원도 삐끄덕
독자한마디 삭제 내고향 들논  2021-08-05 12:42:56
환경단체놈들 독미나리 최대 군락지라고 떠들고 신나게 왔다갔다ㅜ하더만
이제 백석제 독미나리 얼마 안남고 다 죽었어요
갈대 숲이 다 점령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8-05 11:17:23
신영대 일좀해라 에휴
독자한마디 삭제 킬리만자로  2021-08-03 12:51:28
너무나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뭡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도 조사해야  2021-08-03 12:27:30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 4명 가운데 3명이 구속됐다.

청주지법은 2일 오후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며 3명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선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이들 4명은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거리 서명운동과 1인 릴레이 시위 등 미국산 전투기인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과 국정원은 5월 말 청주에 있는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의자 중에는 지역 소규모 인터넷 신문 대표와 대기업 해고노동자가 포함돼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민  2021-08-03 11:28:10
전북인구줄고 북대도 경영난인데 군산에 뭔병원을 지어,애당초 가능성업는
일 표 땡메 시작됨.그냥군산의료원 을 경쟁력 있게 키워라,주차장 부지에
증축하고 지하에 주차장 만들고 하면 충분하다.의사들 돈더주고 데려오구
독자한마디 삭제 병원도 기업이다  2021-08-03 10:17:27
적자가 뻔한데
누가 쉽게 오겠는가

그나저나 시장 구케의원 시도의원들
징하게 일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돈 따박따박 받아가니꺼 얼매나 좋아
뭐 못하면 코로나 핑계 대버리고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완산주  2021-08-03 10:00:56
개산주 특징 가짜 전주인 개산주 화교 전남 출신
전 전주시장 송씨 김제 현 전주시장 김씨 정읍 개산주처럼 전주는 가짜 전주인들이 많다 보니 전주도 비슷한 청주나 천안보다도 발달 안되는데 개산주는 가짜 전주인이라 생각이 짧다 보니 전주보다 발전이 더딘 군산과 비교하지 전주에 있는 교육청에 있는 교육감도 개산주와 같은 전남 출신이지 전주는 공공기관 에 자신들 출신이 없지
독자한마디 삭제 대야  2021-08-03 09:45:35
대야에
길병원 들어와야 ~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1-08-03 09:37:54
25만 인구에 군산의료원 동군산병원 북대병원 3등분해봐라 뭐 먹을게 있다고 북대병원 적자 뻔하지.ㅋㅋㅋ 이윤추구가 안되는데 서두르냐 발빼는 수순이다ㅋㅋㅋ 미쳣다고 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03 09:10:12
전북대병원 지금도 적자이다 적자인 전북대가 군산으로 올까
나 같으면 안온다 그리고 전북대가 오면 군산 병원들 다 망한다
그러면 또 군산을 떠나는 인구가 더하겠지요
군산 리ㄷㅓ님들 올바른 생각으로 군산 만들어가세요
정말 너무합니다 시민을 무시하지 마십시요
뒤따르는 떨거지 똘마니들 버리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1-08-02 21:47:12
전북대병원은 군산병원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현대조선소 GM 대우가 망하고 나간후 거금을 들여 병원을 지어도 매년 적자가 뻔하니 누가 들어 올려하겠습니까.병원설립개업후 3년 연속 적자나면 폐업한다고 할게 뻔하니 병원설립을 이런저런 핑게로 30년은 연장 할 것으로 보입니다.군산인구는 줄고 환자가 감소하면 적자는 뻔하니 군산시에서 적자를 보전한다면 군산시민 몫입니다.3,700억원소요자금 .예타면제 군산국제공항도 되는게 하나도 없네.정신차려 국회의원 시의원님들이 판촉사원이 되어 한달에 기업체 하나라도 끌어옵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때려쳐  2021-08-02 19:39:31
있으나마나 국회의원에
시장에 도,시의원들 그저 일은 안하고
자기들 자리만 지키려하니 침체된 군산이 더더더더더욱 상황이 안좋다
다들 양심있으면 내년 선거때 불출마 선언해라
그러면 그나마 인정해준다
역대 최악
물정치 물공약 물발전
너덜너덜한 군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토박이  2021-08-02 16:05:18
희망고문? 유독 군산만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하니 별 감흥도 안생기네. 발전 가능성이 상당하다 보여지는 군산이 먼일이던 더디는것은 시민들의 잘못일까?
자회자찬 하던 국회의원은 보이지도 않고..
시장은 호불호가 갈리니 머라 할말 없고..
정치혐오를 불러 일으키는 그대들이 아직도 존재하기에 발전이 더딜수 밖에..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  2021-08-02 16:01:54
이길여 여사 찾아가서 길병원 군산분원 힘써라. 어서...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1-08-02 15:47:58
백석제 그만해라 그때 안되면 지금이라도 되야지 시장 국회의원 은 능력없고 전북대는 분원 할 마음도 없는것 같다.
다른 충남대나 전남대 아니면 군산 출신 이길녀 여사 길병원 추진이 더 빠르겠다. 전주 인간들처럼 군산을 호구 취급하는 도시도 없다 광주에는 꼼짝도 멋하면서
독자한마디 삭제 임피  2021-08-02 15:36:27
군산시장 의지도 능력도 없다. 겉과 속이 다르다. 운동장이나 만들어라
우리동네 임피는 가까운 원광대병원으로 가련다
시간이 경과할수록 사업비는 커지고 2026년이면 인구 15만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02 14:48:01
이제부터는 빠지는 전략이네. 독미나리에 사람 생명이---불쌍한 군산.
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21-08-02 13:40:51
아니 국립대 병원도 안되는데 민간 메이저병원이 온답니까?
다음 시장공약으로 한번 또 시장직 걸고 선거 해봅시다
세브란스 병원 유치.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전문도시  2021-08-02 13:34:40
군산시민단쳬 백석제 전북대병원 반대, 새만금방조제 반대,
새민금신공항 반대 오늘도 반대는 계속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21-08-02 13:34:11
정말 군산엔 전북대가 최선인가?
전북대가 계속해서 발을 뺄거 같으면
군산시도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자
왜 세금 들어가는 병원에 전북대에 이리로 저리도 휘둘려야 하는가?
아랫분들 말씀처럼 자라리 서울 경기쪽 메이져 병원 분점 유치하자.
내돈주고 큰소리 못치는격이라 참 쪽팔리고 거시기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1123  2021-08-02 12:51:27
건강하지못한 한사람으로써 군산전북대병원 개원만 기다리고 있는데 또 늦어진다니 답답할뿐.익산이나 전북대병원으로 다닐수밖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08-02 11:05:46
메이져 종합병원 분점, 유치 하는것이 타당 할듯,,
독자한마디 삭제 내가 말했지  2021-08-02 10:46:36
자꾸 지연되는게 백석제 독미나리 환경단체 탓도 아니고, 군산시의 탓도 아니다. 전북대의 능력부족, 의지부족 탓이지. 무한 출혈경쟁과 빅5쏠림이 심한 의료현실에서 전북대가 무리한 병원증설할 여력도 없거니와 모험할 패기도 없다. 그래서 이런저런 핑계대다 나가리 될 거라고...
못난 넘들은 환경단체 욕하지만, 사실 전북대가 능력이 있었으면 진즉 뭐라도 했겠지.

결국 이 지역 대형병원 유치문제는 국내유력병원이나 대기업에서 조만간 러브콜이 올 것이다. 역시 새만금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거라, 가급적 많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파격적 정부지원을 따내야 한다. 민주당이 전북 현안에 아무 도움을 못 줬음을 상기시키면서 반드시 상응하는 보상과 지원을 받아내야 한다. 참, 정치생명 건 지역국회의원은 어캐 된겨?

안그럼 시민과 도민의 힘을 모아, 다신 무시당하지 않게 쓸만한 정당에게 올인해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이주비내놔  2021-08-02 10:14:42
군산 시장~~~~~~~~OCI도 빠꾸한 슬래그로 새만금 개폭망 시키고 있더라~!

전주 정운천 지역사무실에 전화해서 민주당 반절 날려달라고 얘기해 놨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8-02 10:05:35
애초에 이거 투기할라고 시작한거여 뭐여? 전북대는 의지도 없고 땅 다 사줬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독자한마디 삭제 물건너  2021-08-02 09:48:59
물건너 간거네 시장국회의원은 머하나? 구경만하나? 전북대도 의지가 없네
독자한마디 삭제 사회단체  2021-08-02 09:37:12
시장 의지가 없는 것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