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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 2년만에 누적 1조원 발행 눈앞

2020-09-01 10:19:11

 

지역경제활성화 마중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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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이 발행 2주년 만에 누적 발행액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는 등  침체된 군산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1일 군산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가동중단과 GM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고용위기․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어려움에 빠진 군산의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도입한 군산사랑상품권이 발행 4개월 만에 910억원, 2019년 4000억원, 올해 5000억원을 발행하며 사업시작 2년 여 만에 누적 발행액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군산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강임준 군산시장을 중심으로 한 공직사회 노력과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함께 이루어낸 결실로 자체 평가하는 분위기 이다.

실제 군산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유통되면서 지역자금 역외 유출이 방지되고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객관적인 경제분석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다.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한 지난 2018년 9월 당시만 해도 전국적으로 상품권 발행사업의 가장 큰 규모는 연 1,000억 원이었는데 발행 시작 4개월 만에 910억원을 판매했다.

이는 단기간 최대 판매 실적으로 행안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로 채택되는 등 지역상품권을 발행하는 모든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기도 했다.

군산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지역상권 효자 사업으로 평가되며 전국적인 지역상품권 확산을 이끌어냈다.

군산시 관계자는 “언제나 시민의 곁에서 늘 함께하며 우리 생활의 모든 곳에서 사용되는 군산사랑상품권의 계속된 발전과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지역 금융기관과 지역상권은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2주년을 기념해 금융기관과 지역상권 등에서 축하 현수막을 내거는 등 지역경제 단비 역할을 한 상품권 2주년을 반기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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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소상공인  2020-09-09 12:35:21
제발 5000원권을 많이 발행해주든가 충전식카드로 바꾸든가 해주세요. 1000원 물건 사면서 10000원 짜리 내는 어르신들한테 70% 얘기하는거 힘들어 죽겠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9-08 07:29:45
소상공인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강화 시키는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기원  2020-09-05 07:27:37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처럼 충전식카드로 발행해야한다고봅니다. 상품권발행할때마다 발생하는 발행비는 계속 늘어만 가면 시예산 낭비다. 시 예산을 절감하고 쓰고 받기 편한 충전식카드로.... 모바일은 쓰는사람이나 받는 가맹점도 힘듬 모바일 단점은 시간적 여유가 없고 비밀번호 깜빡할수도 있어 노인들은 더 쓰기가 힘드니 간편한 충전식 카드로 군산사랑상품권을 쓸수 있게 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Gunsan  2020-09-02 22:04:04
상품권 할인도
정부, 전북, 군산시 예산 지원인건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허허  2020-09-02 16:11:45
군산사랑상품권 2년에 1조원정도 판매했다면 할인율10% 1,000억이 군산시민의 호주머니에 들어감,2년간 호주머니에 들어간돈인 1000억나누기 27만하면 2년동안 1인당 37만원임.그리고 마치 1조원이 군산시중에 풀린것처럼 이야그하는데 90%인 9,000억은 시민들이 빚내서 지불한 금액으로 시에서 판매대전으로 현찰로 금고속으로 들어갔으니 많아야 1000억이 풀린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20-09-02 13:00:13
이동네는 카드가 없나?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  2020-09-02 10:41:17
사고 싶다.
상품권.
근데,
돈이 없다.

누가
사가는지 조사한 것은 없는지?

주머니 빵빵한 사람들이 샀을 거 같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9-02 10:13:00
아래 사랑님 글 잘 봤는데요.
저도 가계하지만 문닫을려다 좀 버텨보자버텨보자해서 지금까지 있는데요.
사랑님 글에 반박하고 싶지 않지만 현 공실률 50프로는 상품권 나오기 전일꺼에요.
아마도 상품권이라도나와 몇천억원이 군산시에 뿌려젔으니 망정이지 안그랬음 공실률 7-80프로는 되지 않았을까요?
현중.지엠나가고 아무희망없는 군산에 단비 같은 상품권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자영업자 버티고 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한  2020-09-02 10:10:29
유통이 많은 지는 어떻게 아십니까 관계자분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여론을 호도하려고 하지 마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그나마다행  2020-09-02 09:49:55
27만인구의 군산이 광역시인 인천보다 지역상품권유통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산업위기에 코로나 까지...지역상품권 없었으면 정말 어쩔뻔~~
강임준시장 일하는 거 보니 진짜 열심히 잘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부흥  2020-09-01 20:09:48
군산사랑상품권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눈누는나  2020-09-01 18:06:01
상품권 발행비용을 정확히 명시하라
독자한마디 삭제 d  2020-09-01 17:46:38
팔면 팔수록 세금나가는건데 장기적으로 유지는 가능한겨? 뭐 나같이 쓰는사람들이야 좋지만 소비촉진 지방경제 발전이라는 효과가 충분히 달성이 되는건지 어쩐건지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20-09-01 17:31:16
군산사랑상품권 1조원을 팔아 거두어들인 현금 9,000천억원은 어디로 갔나?시중에 풀린돈은 1000천억? 1조원을 팔았는데 회수환전된 상품권은 얼마나되나?나머지는 장롱속에 있고,현금보다 상품권은 가맹점과표로 노출되어 꼬박꼬박 10%세금 떼이고,현대와지엠 종업원 약20,000명 월500만원 가정하면한달에 1,000억소득이 있어 년간 1조2천억의자금이 군산에 풀렸슴.빌딩.상가 공실율이 50%는 되는거같음.상품권으로 군산경기가 활성화 된다는데 빈상가는 계속늘만 나는거 같고,군산형일자리도 물건너가고 .상품권으로 군산경제가 활성화 됬다면 구체적이 데이타에 의하여 군산시민에게 설명해보세요.두리뭉술 좋아젔다 하데요 하지말고 군산을 사랑하는 사람.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사랑  2020-09-01 15:56:48
군산사랑상품권 군산경제번영의 씨앗.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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