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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재가동, 정쟁 벗어나 경제문제로 힘 모아야

2020-04-27 10:31:53

 

시민들 “신영대 당선인에 힘 실어주고, 신 당선인·민주당도 공약 지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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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째 가동중단 상태인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가 군산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해법으로 떠올라 지역사회 첨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4.15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신영대 당선인이 취임 1년 이내 재가동을 공약한데다, 더 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재가동을 약속하고, 민주당이 총선 기간 중 ‘현대중공업 재가동 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정부 여당 차원의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굳게 약속했기 때문이다.

군산지역은 이번 총선 기간에  “국회의원직을 걸고 1년 이내 군산조선소를 재가동하겠다”는 신영대 당선인의 공약이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지역경제를 위해 가장 절실한 문제인 만큼 재가동을 위한 실질적 준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긍정적 의견이 대두된 반면에, 대통령과 국무총리까지 나섰는데도 3년 째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를 어떻게 1년 이내 해결 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는 회의적인 지적도 나왔다.

무엇보다 군산시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신 당선인에게 60%에 가까운 압도적 지지를 보내면서 이제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해묵은 군산조선소 재가동 현안에 대한 근본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여론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선거 기간에는 군산조선소 1년 이내 재가동 공약이 후보들간 정치공방 내지는 정치적 쟁점으로 떠올랐으나 선거가 끝난 지금부터는 더 이상 정치문제가 아닌 군산경제와 군산시민들의 사활 걸린 지역 국회의원의 공약이자 정부 여당의 군산시민에 대한 약속으로 반드시 실행돼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신 당선인은 선거 토론회 등을 통해 군산조선소 재가동 해법으로 정부의 해양선박과 해군 수송함 등의 공공발주량을 확보함은 물론, 제2군산형 일자리 방식을 통해 정부와 기업을 설득하고, 정부, 군산시와 전북도 등이 참여하는 현대중공업 TF팀을 구성해 재가동 문제를 즉각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리조선업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조선업 거점도시를 만들고, 문재인대통령의 공약이었던 한국해양선박금융공사를 군산에 유치해 군산조선소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과 군산시, 전북도 등의 대응 방향에 지역사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측 고위 관계자는 지난 2017년 7월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2019년이 되면 조선업계의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며 “군산조선소도 좀 어려움을 참고 견디다가 2019년부터 어떻게든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에게 재가동 시기를 약속했다.

그러나, 2020년 상반기가 지나고 있으나 총선 정치적 공약으로 채택된 것 말고는 아직까지 군산조선소에 대한 구체적인 재가동 계획은 오리무중이다.

신 당선인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전북도 등이 대안을 제시해 가시적 성과를 견인하지 못할 경우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또다시 희망고문에 머물 수 있다.

이 경우 국회의원직을 걸고 군산조선소를 재가동하겠다는 신 당선인의 공약과 더불어민주당이 내건 시민과의 약속은 선거 때 표심을 자극하기 위해 현실성 없는 공약을 남발한 것 아니냐는 비판여론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는 앞으로도 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사회에서는 신영대 당선인이 선거공약을 반드시 실천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간절한 기대감과 함께, 도 넘은 정치공세를 자제하고 국회의원이 시민과의 약속을 원만히 이행할 수 있도록 성원하고 지지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도 확산하고 있다.

자영업자 김모 씨는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대한 반박과 논란은 선거일을 끝으로 종지부를 찍고, 이제는 지역경제의 명운이 걸린 이 문제가 조속히 매듭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정쟁에서 벗어나 의지를 모아야 할 때이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신영대 당선인 역시 군산조선소 재가동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확인한 만큼 기필코 공약을 이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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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20-05-07 18:05:26
미친놈아 당선인도 군산시민 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개명  2020-05-07 17:21:08
힘모으자 우리 당선인도 우리의 바램 옥양으로 개명에 힘써주세요 도시재생 첫 걸음 옥양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다  2020-05-07 11:13:27
신영대 당선인 지금쯤 현대중공업 정몽준 회장 만났것죠.격려하는건 잘해야 격려하고 칭찬하지 만났냐고 물어 보쇼?정치적으로 기업이 움직일껀지 궁금허고만.
독자한마디 삭제 칭다오  2020-05-06 09:09:16
신영대 당선인은 의원 신분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당선인입니다
군산 시민 여러분 그 분이 국회에 가서 잘 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역민  2020-05-02 18:21:14
군산의 대표식품 이성당빵. 그리고 군산짬뽕라면
군산의 안정적 먹거리 사업입니다.

약속도 잘지키고 군산의 특산품도 크게 성장시켜나갑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핫라인  2020-05-02 12:55:26
공약 지킴시계는 돌아갑니다 째각 째각
독자한마디 삭제 보통공약이 아니지요  2020-05-02 10:27:00
현중재가동 공약은 지켜도되고 않지켜도 되는 공약이 아니지요. 꼭지켜야 하는공약이지요. 군산시민으로는,,,
독자한마디 삭제 전북  2020-05-02 09:04:21
신영대 약속 못지키면 의원직사퇴해야..
독자한마디 삭제 반기업친노동정서  2020-05-02 06:59:24
반기업친노동정서인데
이 정부와 여당이 뭘 바라겠습니까?
토지공개념과 동일임금제
총선 끝나고 개헌 한다고 하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새만금  2020-05-01 17:34:59
현정부 대북정책은 그래도 합격점이나 경제정책은 낙제점 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5-01 14:50:21
솔베이는 문재인 정권에서 강행한 주 52시간 제도 때문에 뺏긴거네요. 현대중공업 재가동은커녕 들어오려던 기업이 현 정권 제도 강행때문에 빼앗긴 꼴이군요. 그래도 민주당 지지하시죠? 민주당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0-05-01 10:25:23
엘지화학(3천억),동우(3천억),솔베이(2천억) 3개 업체만 유치 했으면 8천억이 넘지요. 그러니 한심하다고 하는 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0-05-01 10:19:14
엘지화학, 솔베이는 군산시민들이 반대한것이 아니지요. (동우는 사실관계 잘모르지만 ) 엘지화학은 시민들이 반대한것이 아니라 밧데리 처리 부산물 새만금 매립재로 사용관계로 2년 가까이 지지부진 하다가 뻇긴거구요. 솔베이는 우리나라 주52시간 근무등 규제 때문에 싱가포르로 간겁니다. 솔베이는 본사에서 직접 이유를 밝힌겁니다. 규제를 풀러달라 하였으나 성과를 얻지 못하자 싱가포르로 간거구요.
전북대병원은 보상이 거의 완료되어 건립 앞두고 있구요. 스마트팜은 농민단체가 반대 한것이구요. 엘지화학,동우,솔베이 3업체만 유치 했어도 한심할 뿐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 매우 동의  2020-05-01 08:41:27
아랫분 나열한대로 LG화학, 동우, 솔베이 이 3개만 유치성공했어도 앞날이 이정도로 깜깜하진 않을텐데 몇천억짜리 투자 다날리고 뭔 듣도보도못한 기업 몇십억 투자유치했다고 사진찍고 이거 사람환장안하고 배기남?

새만금개발청 철밥통들아 정신차려라 니들이 여기안산다고 꼴리는대로 하지 말란말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20만도 어렵다  2020-05-01 07:22:00
말은 바로 합시다 뺏긴것이 아니고 반대한 것입니다

전지공장 엘지화학 반대 -> 구미
동우 반대 -> 고창
솔베이 반대 -> 싱가포르
전북대병원 백석재 반대 -> 10년 째 오리무중
LG 스마트 팜 반대 -> 왜 반대했는지, 지금은 자체적 추진

셀수 없는 반대로 군산을 떠나는 업체는 너무나 많다
독자한마디 삭제 대단 하십니다.  2020-05-01 06:47:31
대단 하십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동우  2020-05-01 06:42:21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이하 개발청)이 규제와 원칙만 내세워 첨단식품산업의 새만금산단 입주에 발목을 잡고 있어 ‘새만금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대한 규제 완화가 요구된다.

특히 자치단체의 지방투자유치기업에 대한 국가재정자금 지원기준대상 업종은 새만금산단 내 입주 허용으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닭고기 가공업체인 (주)동우팜테이블(이하 동우)은 2018년 1월 새만금산단 임대용지에 3000억 원을 들여 2공장을 증설, 이를 통해 약 13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는 계획으로 개발청과 입주를 조율해왔다.

2년여에 걸친 협의에도 진전이 없자 동우는 고창군에 투자하기로 방향을 선회하고 지난 23일 MOU를 체결했다.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0-05-01 06:11:02
엘지화학 뺏기고 동우 뺏기고 솔베이(추가 투자 고려 하였는데 각종규제로 싱기포르로)뺏기고 대기업은 뺏기고 중소기업 오면 사진찍기 바쁘고 전국 신규아파트는 연일폭등 시키고 ,,,
독자한마디 삭제 ddd  2020-05-01 00:51:27
ㅋㅋ 아래 신영대 지지자들아. 1년내 유치 못할시 사퇴하고 재보궐선거한다는건 신영대가 동의한 내용이다.

그리고 공약은 공약일뿐이니까 허위공약 남발해도 된다는 니들 논리면, 국회의원당선되면 수도를 군산으로 이전한다는 공약도 해도 되는거네? 어짜피 공약이잖아?
독자한마디 삭제 사진  2020-04-30 21:08:25
조선업 불황인데 가동될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공약은공약  2020-04-30 10:43:06
현대조선소 금방 가동되겠나요.
가동되도록 1년안에 노력하겠다는것이지.
선거때한말 가지고 서로 논쟁하지말고 새로운군산을 만들도록
당선자에게 힘을 줍시다.
새로운일자리.새로운군산을 만듭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조선족중공새퀴  2020-04-30 10:25:35
군산미래신문 관리자님
조선중공새퀴
군산지역의 군산미래신문에 게시글 삭제 요청 합니다.
군산시 미성 산북 소룡동 오식도 내초도 바응도에도
군산시민 토지가 많습니다.
마치 미성 산북 소룡동 오식도 내초도 비응도가
조선족중공새퀴 나라 땅인양 쓰는 게시글 자삭 요청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게시글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개명  2020-04-30 10:13:19
옥양조선소 옥양으로 도시명을 바꾸자
독자한마디 삭제 공단 전기차  2020-04-30 07:48:24
공단 전기차 단지가 시민으로 성공하길 바래봅니다만 거의 불가능 할걸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수소차 보다도 전기차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고 미국주식시장 에서도 테슬라주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세계적으로 아주 대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전기차가 미래 내연기관을 대체할 핵심차로 보고 테슬라,GM,BMW,벤츠등 초대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는데 군산전기차 기업들이 과연 유지가 될까요? 군산전기차 일부 기업은 중국전기차 하청업체 인걸로 압니다. 하청은 주문 없으면 끝이고요. 그래서 군산전기차 단지가 중소기업이 아닌 현대차가 왔어야 희망이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래서 군산은 현중재가동이 불가응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희망을 걸어보는 이유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현재조선업  2020-04-30 07:26:19
세계 조선업계는 올해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해 3월 누적기준 발주량은 699만DWT로 전년보다 61%나 줄었다.
클락슨은 “2021년 선박 건조 시장이 회복되기 이전까지 올해 신조 발주는 2019년 대비 25%, 2018년 대비 50% 가량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조선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조선사들은 중국 기업들보다 납기일이 더 빨라 현재 시장 변동성에 더 취약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수주 목표 재조정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희기자 d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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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  2020-04-30 07:11:53
요즘 군산일부지역 신규 아파트가 분양가대비 1억이상 올라거래 되는데 신기합니다. 새만금공단에 구조조정이 몰아쳐 현중,대우,가동중지 될때보다 경기는 최악인데,,, 우리가 모르는 호재가 있다면 땅값도 올라야 되는데 땅값은 그대로 인걸보면 수도권투기꾼들이 기승을 부리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모TV 방송에서 전남에서도 비슷한현상이 벌어지다 수도권투기꾼들이 떠난후 1억이상 호가가 떨어졌다 합니다. 공인중개사님이 신규아파트가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하니 수도권도 폭등인데 군산도 올라야죠 하더라구요.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그런 이유라면 군지역도 신규아파트가 폭등 해야지요. 지금 전주혁신도시. 군산조촌동이 투기군들이 바람잡는것 같은데 실수요분들은 판단잘 하셔야 겠네요. 공단 전기차단지도 중소기업 경연장으로 만들어 몇일전 tv방송에선 일부기업들이 자금이 부족해서 착공이 늦어진다고 합니다. 최악경우 이전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dldidehd  2020-04-29 21:25:59
군산은 새만금에 명줄이 달려 있는데 선거때만 애용당하는 골칫거리가
되고있다. 새만금이 싱가포르나 상하이처럼 된다는 꿈에젖은 사람들도 있긴하다, 앞으로 한세기가 지나야 좀 좋아지려나 ?? 살아생전에 새만금이 변화할수 있는 확률 몇프로나 되겠나? 잊어버려라 ~~ 군산촌부들이여 ~~ 현대중공업도 잊고 전기차도 잊고 모두 덜어라 ~~ 요즘도 인구는 줄고 있는데 새로지은 아파트값 올라가는거보면 웃긴다.... 투기꾼들이 바람잡는거 같은데 속지말자.....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20-04-29 21:15:49
신영대 당선인이 김관영과 토론회에서 공약대로 1년내 재가동 못시킬시 사퇴하고 재보궐선거 한다고 약속 했음.

결국엔 1년후에 조선소가 재가동 되느냐, 아니면 재보궐선거 하느냐 두가지중 하나게 되겠군.
독자한마디 삭제 은파현대  2020-04-29 20:06:05
어떠한 이유도 필요 없다 생각 든다 재 가동 일년의 약속은 꼭 지켜 져야한다 필요에 의해 어물쩡 넘어가면 절대 안된다 벌써 부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놓고 빠져 나갈 궁리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나 만의 생각일까
독자한마디 삭제 망하는 도시  2020-04-29 18:39:26
전기차 미착공 조선소 협력업체 개망하고 ㅋㅋ 그냥 상품권이나 팔아야 그저 중소도시 운영 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당선자님  2020-04-29 17:11:50
당선자님 현중재가동 1년내 않되면 임기내라도 약속 지켜주십시요. 촛불로 태어난 민주당이 지난 보수정권들과는 뭔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건 이제 옜날정권들 이야기로 남기고요. 약속을 지키는 당선임으로 남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0-04-29 15:43:36
전주와 완주는 다른 자치구인데 같은 생활권이라 통합신문이 나올수 있는데 군산이 하나의 자치구인데 무슨 연합신문이냐 이 똘끼야 똘끼 당신부터 군산신문 안보면 되겠네
대한민국에 없는 지역 옥양 이야기하면서 군산옥양연합신문 제정신이 아니네 도대체 외 없는 지역을 지 혼자 떠들고 있어 그리고 전주완주 이야기 하는것 보니 완산주 똘끼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4-29 15:32:27
이 조선족 또 시작이네 아래 댓글 중 옥양시는 인구 감소
정신이 어디로 군산시가 인구 감소가 맞는 말이지
없는 지역을 과거부터 혼자 ㅈㄹ이여

옥양시민 17-11-23 15:28
안산 시화 처럼 군산시 옥양시를 나누으면 좋겠네요 옥양시 칠성동 미성동 오식도동 소룡동 이렇게 만들면 어떨까요 옥양시청을 오식도동에 만들고 옥양지역에는 아파트가 적은도시이지만 군산쪽은 인구이동이 미장 내흥쪽이 증가하고 있죠...

분명히 과거에 옥양시민이라고 댓글 썻더만 여기는 군산시니 군산시민이 우선이니 조선족 답게 중국으로 돌아가라
군산시민도 아닌 옥양시민이 왜 군산신문에서 ㅈㄹ이야
독자한마디 삭제 전주신문이  2020-04-29 14:47:49
완주전주신문 연합으로 나오는데 차라리 군산옥양신문을 만든든가.. 95년도에 옥구군산 통합한지가 언제냐 이리도 익산하고 통합. 시내권하고 소룡동지역은 달라요. 소룡동 야외수영장 이 동네에 들어온다고 뭐 명품수송동으로 오시죠.. 이런댓글을 봤고 산북중땜에 시내권주민들이 이동네를 비난을 당했어요.. 감정때문에 그런거죠. 동군산이나 미장 수송 쇼핑공간이나 성장하는데. 서군산지역을 관심이 없습니까 옥양시라고 한거죠 OCI 가스유출사고가 언제날지 모르는데 동군산은 인구증가고 옥양시는 인구감소인데..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개산주  2020-04-29 07:37:16
아래놈 댓글 보니 중국놈아니고 전남촌놈 개산주군 왜 전남 특유의 못돼먹은 박놀부 짓만 하는지 가짜 전주놈이 중국놈 흉내만 내냐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사랑  2020-04-29 00:16:06
옥양사랑 ㅎㅎ 옥양사랑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4-28 22:54:10
이제선거는 끝났습니다.
당선자는 조선소1년내 재가동 안되면 의원직 걸겠다고 공약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아니면 내년6월 보궐선거를 해야겠내요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0-04-28 16:34:31
민주당 군산에 와서 높으신분들 사진찍고 지키지 못할약속 하고서 전남은 현대차 일자리주고 군산은 어디 중소기업 일자리 주며 큰선물이나 한것 처럼 하는데 거기에 속는 시민들이 않타 깝습니다. 말로는 아픈 손가락이라며 실제 군산에 해준것은 맨날 립서비스, 와서 사진찍기. 이제 그만 속으십시요. 나는 어느 특정정당을 미워 하지는 않지만 요즘 민주당이 군산에 하는것보면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더 바래지도 않지요. 부산이나, 광주 만큼 이라도 달라는 겁니다. 우리 군산이 민주당에 지지를 많히 해준만큼 이번만큼은 더이상 군산을 속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주민  2020-04-28 13:57:45
냉정하게 보자면 정치권이 기업의 팔을 비틀어서 억지로 하는 건 나중에 뒤탈이 생기게 됩니다. 5공 청문회처럼 되는거죠. 수익도 안나는데 공장 가동시킨다면 정부가 현대측에 엄청난 특혜를 약속했다고 밖에 볼수없기에 정치와 경제는 금도를 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버금가는 대안을 가져오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2020-04-28 12:54:46
도대체 국회의원 개인이 뭔빽으로 수익성 떨어져서 철수한 대기업 조선소를 다시 유치해오겠다는거야? 말도안되는 소리라 나는 애초에 찍지도 않았지만 지켜볼거다 공약못지키면 사퇴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이뭐냐고  2020-04-28 08:33:32
건국이래 한번도 듣도보도못한 이상한 지명을 가져와서 들이대냐
너혼자 무인도가서 옥양시 최고 외치며 살어
독자한마디 삭제 어처구니없는  2020-04-28 06:16:28
이젠 끝났으니 조선소 문제는 그만하고, 경제문제로 힘 모아야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조선소문제가 곧 경제문제다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동 주민 김씨  2020-04-27 23:21:58
우리집은 산북동 동아아파트인데 우리집은 군산시다. 짱깨야
짱깨가 우리나라 지역명칭까지 바꾸고 있어 중국으로 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4-27 22:57:44
이 조선족 인간 또 시작이네 도대체가 옥양시가 어디냐 대한민국에는 옥양시는 없고
중국도 없는데 조선족 니놈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시냐
조선족 니놈이 옥양시 를 주장해서 옥양시 여러군데 검색해서 보니 없다.
조선족아 고향에서 쫓겨나서 고향으로 못 돌아가 타지에서 중국놈들 모여 시 만들려고 하니 이번에 통합당 후보가 중국마을 공약하더만 같은 옥양시야
독자한마디 삭제 약속  2020-04-27 21:32:51
약속은 지켜야죠
1년 내에 재가동 못하면 사퇴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홍춘이  2020-04-27 20:59:08
또 반대냐 그만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산북동토지주  2020-04-27 20:56:30
옥양시타령하는 조선족 중국인
너희 나라 중공으로 가라

누구 맘대로 옥양시로 이름 바꾸냐?
중공너음 중공으로 꺼져
독자한마디 삭제 시내권 빼고  2020-04-27 20:48:24
미룡동 나운동 수송동 중앙동 미장조촌등 대야 옥산 개정일대는 빼고 옥양시 산북소룡 미성 옥서면 옥도면 개명하자 시내권주민들 야외수영장 소룡동에 들어오는걸 막고 투통땜에 나운동에 오시라고 소룡동도 군산이다 서군산에 비해 동군산은 쇼핑 급속히 성장하는데 낙후된 옥양시 성장하는 옥산배후지구 군산시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0-04-27 20:43:36
중국놈 또 옥양시냐
왜 남의 지역 신문에 국적까지 아닌 중국 놈이 몇년동안
댓글로 ㅈㄹ이냐

산북인 2018-09-10 17:19:17
군산시를 다시 통폐합 해야겠네 세종시처럼 옥양시 산북소룡동 승격을해서 오식도동에 옥양시청을 세우면 되겠네 군산시 미룡 옥구 나운 미장 수송 중앙동 조촌 대야까지는 군산시고 산북소룡은 조선족이나 중국동포들 많이 사는동네라 옥양시 산북 소룡 오식도동으로 지정하면 되겠네...

도대체 왜 군산시를 옥양시라고 하는거냐 이상한 중국놈
독자한마디 삭제 옥양시  2020-04-27 18:04:18
옥양시 개명하자 제발 군산 쪽팔려
독자한마디 삭제 타타도 구조조정  2020-04-27 18:01:40
기업들 코로나때문에 쉽게 새만금이나 군산 안온다 이제 그냥 상품권이나 팔고 동네 상권이나 살리자 그것이 그냥 조그만한 중소도시가 할일
독자한마디 삭제 동우라  2020-04-27 17:01:21
현중 재가동 공약이라.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선 발주량이 급감했는데... 대안으로 다른방법을 접근하셨던게 좋았을듯요.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0-04-27 16:56:04
엘지화학 경상도로 뺏기고. 동우도 뺏기고 참 개발청,개발공사 한심하네요. 대기업 놓치고 어디 중소기업 경연장 만들려고 하나 공단에 맨 중소기업만 오니 참 ,,,,,, 현중 재가동도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가 급락으로 세계 선박발주량이 70%가량 줄어든다는데 무슨수로 재가동 합니까? 관계기관들은 들어온다는 대기업 쫓아내지 말고 유치좀 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미 틀렸다  2020-04-27 12:41:33
이미 틀렸다 소도 잃고 외양간마저도 불타고 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4-27 11:26:14
기사에 공감합니다.
선거가 끝났으니 이제 신영대 당선자에게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봅니다.
시민들이 지지하고 성원을 하여야 신 당선자도 더 열심히할테니까요.
신영대 당선자께서도 조선소 재가동약속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20-04-27 10:45:04
군산시민과 김관영 의원 및 신영대 의원과 화합하여 반드시 재가동 시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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