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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4.15총선 표심 향방은?

2020-03-30 17:01:41

 

지역경제 최대 화두, 위기 이끌 인물론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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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국회의원 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총선은 군산경제가 역대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고, 코로나19 악재마저 발생하면서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인물을 선출하는 선거로 치러질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군산지역 후보 현황은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기호 1번) ▲미래통합당 이근열 후보(기호 2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순정 후보(기호 7번) ▲무소속 김관영 후보(기호 8번)가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이번 선거는 집권여당 국회의원 배출론을 내세운 신영대 후보와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운 김관영 후보가 격돌하게 됐다.

특히 이들 후보들은 이달 초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등 백중세를 보이고 있어 남은 선거기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의 표심 향방을 가를 승부처는 지역경제 공약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 양 후보 모두 공약 1호로 경제 분야를 내세울 정도로 고용·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인 군산경제가 시급한 현안임을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신영대 후보는 후보직까지 걸면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약속하고 있고, 김관영 후보는 재임 시절 추진했던 ‘새만금 복합리조트 건설 추진’을 내걸고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은 진정한 지역 리더를 선출하기 위해선 정책 대결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올해 총선은 코로나19 사태속에 후보자들의 정책공약, 정치관, 면모 등을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로 진행되고 있다.

후보들은 SNS 선거전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반면 대다수 유권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거대 정당 프레임이나 인물론 대결 구도가 아닌 진정한 지역발전 정책 구도로 치러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한, 획일화된 정책 발굴이 아닌 각 후보만의 특색있고 차별화 된 정책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시민 권모씨(54)는 “이번 총선은 4년이 아닌 현재 위기에 처한 군산을 견인해 미래로 나아갈 인물을 뽑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유권자들 또한 당선을 위한 공약(公約)이 아닌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공약인지 꼼꼼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군산지역 선거인수(만18세 이상) 22만6,248명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선거에 참여하는 만18세 이상 선거인수는 3,118명(남자 1,598명, 여자 1,520명)이 투표권을 행사함에 따라 이들이 표심 향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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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지랄  2020-04-01 20:11:22
민주당특성이 당선되면 시민불편은 모르쇠로 일관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2020-04-01 20:02:25
제발 공약 건의 좀 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4-01 16:35:09
물론 시장님도 공인이 욕설은 잘못은 햇네여
그러나 어린애가 직원들에게 욕하고 하니 시장님은 고생하는 직원들이 당하니 사람이라 화가나서 그랫다 하는것 같던데 ..
요즘 코로나로 국민들 힘들고 공무원도 힘들고
힘냅시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0-04-01 16:16:49
강시장이 보건소에서 전주에서 검사받으러 온 사람한테 후라들놈이라 했다는데 시장되니까 어린놈이 눈에 뵈는게 없나봅니다 진짜 시장이란놈 후라들놈 아니고 뮙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원만하게  2020-04-01 16:14:08
끝났지만 ㅋㅋ 네이버 다음 검색어 봐봐 전국 개망신됨 ㅋㅋ 이래서 군산은 촌동네다
독자한마디 삭제 밑엣분  2020-04-01 12:31:35
이거 원만하게 잘끝난거로 알고있습니다 이거 들출시간에 지지하는 후보에 관한 서울의소리 기사나보시게요
독자한마디 삭제 밑엣분  2020-04-01 12:30:22
이거 원만하게 잘끝난거로 알고있습니다 이거 들출시간에 당싱 지지자에 관항 서울의소리 기사나보시게요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20-04-01 11:25:25
군산미래신문은 군산시장이 시민한테 막말한건 기사로 안보냄?

이 모습을 본 ㄱ씨는 “시장이 간다고 다시 사람을 세워두느냐. 난 시장 낯짝도 모른다. 시장은 사람이고 시민은 사람이 아니냐”고 언성을 높였다. 이때 강 시장이 차에서 내려 “내가 시장이다 ××야. 어린 놈의 ××. 뚫린 입이라고 싸가지 없게. 저런 것은 집어넣어 버려야 해” 등의 욕설을 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area/honam/935147.html#csidx8a80a048db96df6a257ad09acadcd1e
독자한마디 삭제 둘다  2020-04-01 11:10:39
똑같아 울 나라 국개의원들을 믿냐? 촌동네는 촌동네처럼 살아야지 후보직을 걸면 조섯소가 살아나가니? ㅋㅋ 그저 선거용야 정신차려 촌동네 사람
독자한마디 삭제 진심  2020-04-01 09:25:36
판사도 자동차면허 필기시험조차 떨어지더라.
군산을 진심으로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헛깨비--
독자한마디 삭제 Mri  2020-03-31 22:49:07
뭐라도햇는지 우리가 물어야하는건 현 국회의원아닌가? 왜 반대로 되묻고있지? 경제 인구 집값 개 작살났고 군산이 전국 시에서 꼴등에서 두번째로 못사는동네된건 어떻게 설명하실래?
독자한마디 삭제 8년말아먹은  2020-03-31 22:42:41
김관영씨도 처음엔 민주당이었을껄요~ 여기저기 철새정치하며 자기 정치입지만 생각하다 군산 대기업 다 날라가고, 그다음에서야 외양간 고친다고 하니 기가찬 군산시민 입니다. 택시를 타도 현 국회의원 뭐라뭐라 하덥디다. 그만하면 됐다, 감독교체하자, 군살 갈때까지갔다, 맛탱이간거다, 뭐라도명분있게 요구하려면 당색깔보고 투표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랄  2020-03-31 22:00:18
신후보 참 답없네 당만보고 지지하는꼰대를 잘생각해라
토론회만 봐도 답나온다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평가  2020-03-31 21:19:00
토론을 보고 한마디 안할수 없다. 신후보의 역량미달이 눈에띄고 어거지주장으로 김후보에게 모든책임을 돌리던데 그동안 민주당과 신후보는 군산을 위해 무엇을한건지 진심으로 물어보고싶다. 현대중공업을 걸고 나왔는데 민주당과 신후보그리고 도의원시의원들 그동안 뭐한것인가? 선거때만 되면 이거가지고 써먹는것인데 속보이는거 아닌가? 일단 되고보자 전술같다.
아무래도 관록의 삼선이 낫지 않겠는가? 군산시민들이 정신차려야 할것 같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항  2020-03-31 18:13:09
김관영 믿는다
독자한마디 삭제 열린 마음  2020-03-31 17:53:26
장기판의 못 보던 수를 훈수두는 사람은 알지.
가끔은.
좀 생각 좀 하고 살자.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3-31 16:34:21
솔직히 무소속이 좋아서가 아니라
경선도 없이 민주당후보된거 빼면 뭐가 있나요?
공약은 카피 수준이고 내로남불만 하고 있고...
앞으로 4년간 위기의 군산을 살려내야 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보수당  2020-03-31 15:58:50
평생 평민당
민주당
진보당 압도적지지해
이모양인가?
질린다. 군산을 떠나든가해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길냥이  2020-03-31 14:38:57
외지인님 글 잘봤습니다
군산시민들은 자기한테 이득안되는
일은 다 못하게 합니다 누구때문에
이렇게 낙후된 도시로 머물겠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외지인  2020-03-31 13:56:08
안녕하십니까? 전 외지인입니다.
군산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가지 적어봅니다
아마도 캠프 관계자들도 여론을 봐야하니 여기에도
계시지 않을까 해서 적어 봅니다.
군산을 발전 시키기 위해 반드시 할 일 ( 외지인의 눈입니다 )

1. 관광의 도시도 산업의 도시도 그렇다고 특색있는 도시도 아닌걸 어느정도 통일했으면 합니다
군산은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불행한
일이지만 발전이 더디 되었고 그덕에 근대 문화
유산이 제법 남아 있죠. 관광 도시를 원한다면
확실하게 구획정리를 하고 통일성 있게 가야합니다
구도심은 관광 신도심은 거주 산업단지는 산업
그래야만 서로가 편하고 불만이 줄어듭니다. 저의
건의는 개정 ㅡ 구 군산역 ㅡ 페이퍼선까지
증기열차 운행입니다. 평범한 증기기관차가 아닌
정말 근대서울에서 썼던거 이런거 좋아요
글고 이 안은 현대식으로 바꿉니다. 온돌방 , 족욕
찻집 등등으로요. 그리고 페이퍼선 근처는 대만처럼 풍등 날릴수 있으면 좋겠네요 화재 위험이
있다면 대안을 만들고요. 그래서 관광지는 확실히
관광지로. 그리고 제발 영화 촬영지 복원하고
출연 배우 초청해서 이슈를 만드세요. 파급효과
매우 큽니다.

2. 터미널 ( 제가 살던 면단위 터미널 느낌 )
사실 기업 유치가 제일 확실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요즘 사정 좋은 곳이 없을테니 이건 어떻습니까
군산시민 펀드를 만들어서 건설비를 충당하고 임대를 해서 얻는 수익으로 배분을 하는거죠
다만 임대가 잘 안될경우를 대비해서 군산에 터를
잡고 있는 공장들의 전시장으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군산시민도 군산에 어떤 공장들이 있는지 안다면 더욱더 지역상품을 애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조금은 희망을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3. 일자리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심지어 코로나 때문에 글로벌 위기가 올거라고 합니다. 기업들 많이
힘들거에요. 그리고 일자리 많은곳은 다 해외로
가죠. 인건비 때문에.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건 어떻습니까? 전국에 많은 직장을 구하지
못한 젊은이들에게 스타트업을 최대한 전국 최대로
지원해주고 그 안에서 생활도 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또한 농업에 봉사할 수 있게 귀향 귀촌
좀 더 지원해주고 오는 젊은이가 시민으로 등록
할 경우 혜택 많이 줘야합니다.

4. 금란도
여긴 정말 늘 오래전부터 건의했지만 정말 사파리
동물원으로 최고인 장소입니다. 수요의 문제가 있다면 잡월드랑 묶어서 유치하면 됩니다. 그래도
수요의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 많이 데리고 오고 국내 최대 반려 동물
놀이터 만들면 수요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위해 에버랜 @ 등과 협의해서 투자를 받는거죠. 수도권 이남 최대의 동물 공원이죠.

4. 마지막으로 군산시민 소비만으로 군산 경제가
살아나긴 너무 어렵습니다. 수도권 가족 여행객
잡고 일자리 생겨서 취업자 잡고 하면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수도권과의 접근성
좋아져야 합니다. KTX SRT유치해야 합니다.
유출이 된다는 분들도 있지만 천안아산도 처음엔
유출을 걱정했지만 지금은 전주보다도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득과 실은 같이 옵디다. 다만 어떤게 조금 더 크냐 문제지요. 우린 득을 챙겨
봅시다.

군산 잘될거에요. 군산시민들 제가 살던 곳에 비해
조금 지역색이 있고 성격이 급한게 있어서 반대도
있을때도 있지만 저력있고 멋진 시민들이니까
멋지게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어여 ^^
우리 모두 코로나 잘 이겨내고 지금의 군산의
불황도 이겨내 보죠^^ 힘내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하야  2020-03-31 13:09:30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모든 사람은 법률에 따른다.
대통령도 법원에서 하야를 시키는게 가능한 국가입니다
법원에서 토지경계선을 판단하는 것을 국회의원이 뒤집는다?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하여 나름대로 고생도 많이 한 국회의원인데..
어제 김관영이 신영대에게 질문한 \" 신 후보님은 뭐하셨는데요?\"에 대하여
아무 답변도 못하면서 싱글벙글...참 어이없어서
도데체 군산을 위해서 무엇을 했길래 국회의원에 입후보 하셨는지?
짧은 보좌관 생활 몇개월 , 대선때 중앙당에서 활동한것..
군산을 위해서 뭐하셨나요? 이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해 보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토론평가  2020-03-31 11:47:24
어제 토론은 관록의 김관영후보가 신영대후보를 코너에 몰고 훨씬 잘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지켜보았다.몇분이 지나지 않아 김관영 후보의 허상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본다.아무리 학습능력이 좋더라도 진정으로 군산을 살펴보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대목들이 많이 노출되었다고 본다.특히 새만금의 군산관할권 상실문제에 대한 김후보의 처신은 무책임의 극치로 보였고 아무리 뛰어난 법률가일지라도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고 이로인해 막대한 손해(세수등)를 군산에 끼친것이 아닌가하여 안타깝기까지 하였다.물론 김후보 혼자 책임져야 할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책임감은 통감해야 하고 사죄하여야 마땅할 것으로 본다.
어제 토론은 신영대후보의 완승으로 본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0-03-31 10:47:30
토론회에서 보자던 김의원측 지지하던분들
토론회 잘 보았습니다.
군산경제위기에 관한 책임과 새만금땅 빼앗긴거
현 위기관리능력부제의 실체를 잘보았습니다.
이제 군산시민은 민주당 신영대를 지지할것 같네요
저 또한 신영대를 지지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아  2020-03-31 10:36:15
여기서 아무리 까봣자 이미 표심은 신영대로 기운거 같던데 김앤장지지자들은 막판 힘 내길!
독자한마디 삭제 30대청년  2020-03-31 10:19:11
신후보님 발음도 이상하고 언성도 높아지시고 감정조절을 잘못하시드라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토론3  2020-03-31 08:39:59
어제 신후보 토론은 마치 초등학생이 토론하는것 같았음...어제 자유토론때 김관영후보만 공략하시는 것 같은데 김관영 의원이 만만하던가요? 김후보 국회의원직할때 정작 본인은 어디계셨는지
독자한마디 삭제 에혀  2020-03-31 08:32:35
8년동안 해논거 없으면서 시민의 뜻이라고만 강조하고 있고
공약 이행된거 물어보면 답변도 못하고
새만금 구역 관련 된것도 대법원 결정 남았으니 난 몰라 식으로 답변하는건 어쩌라는건지
아 하나 기억 나는건 독미나리 어쩌고 했던건 기억나네ㅋㅋ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 포함해서 군산 맘카페나 지역 커뮤니티 들어가보면 김관영 좋다고 하는 사람들 없던데??
대체 어디를가야 알수 있거나 볼수있는겨??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0-03-31 07:13:41
어제 토론회 잘 보았구요

S모 후보의 한계와 의사전달 잘 되지 않는 발음 등 잘 봤어요
무엇보다 너무 가벼운 언행도 보이고 약올리는듯한? 그런 작전을
캠프에서 도,시 의원들이 코치했나본데
시민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뭐라고 하는지도 안들리고 말의 앞뒤도 안맞고
이런 사람이 군산을 위해 한마디나 하려나 싶다는?
그렇습니다.
인물로 가야합니다
중진 3선 의원 만들어봅시다 꼭이요
독자한마디 삭제 토론2  2020-03-31 05:50:55
어제 TV토론에서 신후보님은 김관영에게 고등학교 후배라고 얘기하면서..
선배로서 품위를 지키던지 , 아니면 말을 하지 말던지
살살 약올리면서 선배폼 다 잡고 , 민주당 폼 다 잡고
토론을 하면서 진중함은 없고 ,자기 능력은 보여주지 못하고
지난 8년 김관영 추진했던 공약들 비난하고...
김관영이 그 동안 어디서? 군산을 위해서 무엇을 하셨냐고?
대답도 못하면서 , 상대방 물어 뜩기?
김관영이 그 동안 잘했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아무것도 안한 신후보보다는 더 했습니다.
충고합니다 . 토론하면서 살살 웃지마세요 . 보기 안좋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미  2020-03-31 02:10:43
신후보 답없네
독자한마디 삭제 짱돌과 꽃병  2020-03-30 21:23:39
짱돌 던진 것 빼면 뭐가 있는지 인성부터 다시 다져야 할 듯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토론  2020-03-30 19:59:47
오늘 jtv토론 잘 봤습니다 . 모후보님 많이 실망했습니다 . 살살 웃으면서 상대방을 약올리고 , 상대방 후보 발언 짜르고 자기 말만 하고 . 상대방 위해주는 척 하면서 깔보고 ...
자질만 부족한 줄 알았더니 선거판에서 못된것은 모두 배웠더군요. 무엇보다도 군산을 위해서 무엇을 했습니까 ? 선거때 출마하는 것 제외하면 평소때 군산에 있기는 했습니까 ? 나의 표심은 오늘 확실히 굳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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