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12월 14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김관영 “당적·무소속 ...
 황진 위원장 내년 총선 ...
 내년 군산시 본예산, 상...
 철도시설공단 '주민 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
 군산시 내부청렴도 최하...
 군산 국가예산, 5년 연...
 군산시 도시계획도로 개...
 군산원협, 이웃돕기 성...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군...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내 사랑하는 군산이 눈...
자축합시다 익산이 전북 ...
군산을 방문했던 지인들...
 

  홈 > 뉴스초점

 

군산사랑상품권 줄서서 사는 불편 사라지나?

2019-09-26 10:40:41

 

시, 10월부터 월별 공급제한 없애고 예산 소진시까지 중단 없이 판매

 

사용편리한 모바일상품권 선호도 지속 높아져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10월부터 군산사랑상품권의 월별 공급제한을 없애고 소진시까지 판매하기로 해 상품권 구입을 위해 길게 줄 서는 불편이 사라질 지 주목된다.

10월부터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산사랑상품권이 월별 공급제한 및 중단 없이 연속적으로 판매된다.

26일 군산시에 따르면 9월분 군산사랑상품권(지류)이 조기 완판 됨에 따라 오는 10월 1일에 상품권을 발행해 판매를 재개한다.  특히 10월부터는 월별제한 및 중단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 연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9월 초 상품권 품절우려로 구매자가 집중되면서 상품권 판매로 인한 은행업무가 마비되고 상품권 구매를 위한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등의 불편이 야기된데 따른 개선 조치다.

시는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을 병행 발행할 계획으로 모바일상품권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앱인 ‘지역 상품권 착(CHAK)'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계좌연결이나 무통장입금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가맹점에서 QR코드를 찍으면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원격결제도 가능해 가맹점주가 ‘지역상품권 가맹점’앱에서 상품등록을 하게 되면 소비자는 해당 가맹점에 방문하지 않아도‘지역 상품권 착(CHAK)' 앱의 가맹점 찾기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에를 들어 학부모들이 학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학원비를 ‘지역 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현재 모바일상품권 가맹점은 가맹대상 8,399개소 중 5,300(63%)개소가 등록되었고 읍면동별 가맹점 개별 방문을 통한 가맹점 모집 및 결제방식 교육 중으로 모바일가맹점은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모바일상품권의 이용성 확장을 위해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확보 및 모바일 상품권 결제시스템과 연계한 배달앱 구축 등 상품권이 계속해서 시민의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바일 상품권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는 읍면동 방문 없이 모바일에서 익월 2일~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5일에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포인트로 일괄 적립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까지꺼  2019-10-01 10:40:36
뭐라고? 10월부터 편하게산다꼬?어떤놈이여?
새벽부텀 어찌 알고 줄섰댜? 할일없는 노인네들 줄이라도 선게 다행여.돈없는 사람은 줄도못서.
상품권 자랑허며 시민들 우롱헌가?
독자한마디 삭제   2019-09-30 21:30:29
모바일상품권 편하네 ㅎ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09-27 21:00:09
비트코인과다를바없는
독자한마디 삭제 또라이  2019-09-27 09:43:11
웃음만 나온다.
어쨋든 먼가 해서 이렇게 이슈가 되니 군산에 살만하다
모두들 오늘도 잘 살자
군산상품권은 조국보다 더 뜨겁다.
독자한마디 삭제 공뭔  2019-09-27 09:31:38
진포님! 공무원 욕하는거 다른건 말씀안드리고 군산시 공무원 월급 중 상품권으로 50만원 일괄지급 원하시나요? 지금 발매되자 마자 품절되는 거 모르시나요? 우선 공무원에게 주자고 하시면 그건 특혜 같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  2019-09-27 07:55:37
상품권 이제는 줄서지않고 사겠구나.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19-09-26 22:40:46
군산시 보면 뭔 공무원들이 잘 했다고 하는지
예술의전당 미장교 경포천 미장지구 등 시 사업 봐라 공무원과 련관 없겠나 하수관련 jtv봤으면 군산 공무원은 관리 감독 전혀 안하고 놀고 있던거지 또랑에 다리 만드는것이 2년 걸리는 무능한 시인데 또한 외지에서 거부한 폐기물 군산으로 가져 올동안 군산공무원은 놀았지 다른지역 공무원은 미리 알고 거부했어도 군산공무원은 놀았지 김관영까지 내려와서 말이 많었지 지금은 다 외지로 보냈나 모르겠네 경기도 ☆☆시는 공무원 노조에서 단체협약 해서 월급중 30만~50만 지역상품권으로 받기로 했는데 군산 공무원은 군산시가 어려워도 이런 생각은 안하지
내가 소나무 재선충 관련도 잘 알지 관심 있는 사람들은 tv봐서 알것 인데 경남있는 군하고 군산시가 초기대응이 다른지 그 농약을 어디나 사용했나 초기 대응이 늦었을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9-09-26 22:26:56
우리동네 초등학교에서 여러가지 잡일 일하시는분 계약직 이더만 시청퇴직 공무원 출신이라고 자신이 말하던데
일반 시민보다 공무원 퇴직하시는 분들이 일반시민보다
시관련 일자리는 유리하지 자신들이 자신을 챙기는 것은 당연 하지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통주부  2019-09-26 21:20:51
통매사님 저는 5급이상자 분들을 지적하신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26 20:31:03
참 버러지같은 언론이 공무원 연금이 엄청 특혜받는걸로 보도하고...우리 월급에서 떼어서 적립한거 받는건데

공무원은 철밥통이고 놀고먹는걸로 이간질 시키고
공무원연금을 국민연금과 엄청 혜택받는걸로 보도하고

밑에 있는 놈을 지들끼리 치고받아야
기득권이 자리보전하니깐
여성 대 남성
정규직 비정규직
공무원 비공무원

끊임없이 이간질 시키는구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26 19:46:08
퇴직공무원 행정동우회인가 만들어 시보조금 받는 일자리 잘도 취업하지요 저의아버지는 하위직 공무원보다 월급 덜 받고 일하셨어도 신청해도 안되요 신청된곳 일자리 보면 소방 경찰 시청 퇴직 공무원 위주로 취업해요 우리집 앞 초등학교 소사만 봐도 시청 퇴직 아이들 하교시켜주는 분은 경찰 공무원
독자한마디 삭제 통매산  2019-09-26 18:32:13
퇴직공무원이 무슨 죄졌나요. 노령연금도 안준다, 일자리사업도 안된다,박근혜 정권당시 퇴직공무원 연금도 동결시켜 놓은지 4년이 지났습니다. 퇴직한 사람들 정말로 새벽별보고 출근해서 새벽별보고 퇴근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당시 일반회사의 임금 반절에 지나지 않는 대우받고 견디면서 살아온 사람들 입니다. 그것도 고위직으로 퇴직한 사람들은 연금도 많겠지만 하위직으로 퇴직한 사람들은 겨우 입에 풀칠할 정도 입니다. 연금이 넉넉치 않으니 뭐라도 해서 보태야 할거 아닙니까. 이거 차별대우 아닌가요. \"조촌동주부\" 어떤분인지 모르지만 그당시 귀하같으면 열악했던 일선공무원 생활 견디어 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교육직이나 군인연금 말고는 일반행정직은 일반인이 생각한 만큼 연금 절대로 넉넉치 않습니다. 오히려 4년동안 동결시킨 연금 소급지급하고 노령연금 등도 일반인과 같이 지급해 주어야 차별하지 않은 처사라 생각합니다. 툭하면 퇴직공무원 입에 올리는데 정말 기분 씁쓸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조촌동주부  2019-09-26 13:37:21
군산시의회 5분자유 발언 정지숙의원님
퇴직공무원 시보조금 받는 기관에 재취업 적극적으로 막아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인센티브??  2019-09-26 11:14:03
발매하자마자 품절되는데 왜 인센티브를 주는지?????????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