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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류 제조업체 핀브레드, 개정 일양약품 부지 매입

2019-08-23 10:00:11

 

생산공장으로 활용 계획…지역 일자리 창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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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면 발산의 옛 일양약품 군산공장 부지가 한 식품회사에 매각돼 생산공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군산 개정면에 위치한 일양약품 군산공장(바르메길 20) 부지가 지난 4월 한 식품회사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지를 매입한 식품회사 핀 브레드는 2015년 설립된 빵·케이크류 제조업체로 스타벅스, 커피빈 등의 제품 개발 및 B2B디저트 납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계열사인 핀 컴퍼니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4958.7㎡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디저트 등의 제품을 생산 중이다.

핀 브레드 관계자는 “현재 성남 공장의 생산 공간이 부족해 추가로 공장을 매입하게 됐다”며 “제2의 생산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양약품 군산공장 부지는 IMF사태 영향을 받아 1999년 공장 가동 중단 방치되어  지역의 흉물로 자리잡은 바 있다.

이에 인근 주민들은 지자체에 매각해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으며 한때 군산시립미술관으로의 활용이 논의된 바 있으나 매각대금 등의 부담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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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유치하긴....  2019-08-24 12:59:26
기업은 유치되는게 아닙니다. 유치로 포장하는거죠.
현대중공업 보세요. 오지말라고 해도 왔다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거죠
자본의 이익을 따라.... 어쨋건 좋은 소식이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건 좋은소식이네  2019-08-23 13:09:38
허구헌날 핫라인의 상품권 소식만 듣다가, 작지만 기업을 유치했다는 소식을 듣게되니 좋습니다.
많은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많이 생겨서 군산경제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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