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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장기 전략 추진

2019-08-23 09:33:16

 

시, 군산사랑상품권 토대 공공배달앱(2단계) ⇒ 온라인 통신판매(3단계)사업 추진

 

공공배달앱,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대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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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상황에서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던 군산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기 전략을 추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산시는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군산사랑상품권 사업을 토대로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장기 전략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1단계 사업인 군산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소상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한 사업으로 군산경제 활성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음식배달시장에서 배달앱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소상인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료를 없앤 군산시 공공배달앱을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9월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이 출시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배달앱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으로 할인혜택을 받고, 기존 배달앱을 사용했던 사업주들은 경제적 부담이 컸던 광고료와 수수료가 경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공배달앱을 사용하려는 사업주는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가입 되어 있는 배달 가능한 음식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군산사랑상품권사업과 연계해 공공배달앱을 통해서는 사업주들의 혜택을 도울 방침이다.

군산시 공공배달앱은 지난달 30일 제안서 평가 등을 마치고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해 시스템 개발의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하고 있으며, 시는 12명의 실무진(자문, 실무, 운영, 개발분야)을 구성하고 개발, 보안, 카테고리 구성 등 여러 협의와 자문을 거쳐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12월 중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내년 1월 본격 출시 계획인 배달앱은 소비자들이 기존 배달앱과 마찬가지로 휴대폰으로 앱을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원하는 음식을 주문·결제하고 소상공인들은 주문내역을 확인 후 조리·배달해주는 시스템이다.

사업자는 개발된 공공배달앱을 수수료없이 무상 이용할 수 있고, 사업장에 비치된 기존 POS와 연동되는 시스템을 함께 개발 및 설치 해준다.

특히 소비자 민원사항을 전담 처리하는 별도의 고객만족센터를 함께 운영해 소비자와 사업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군산사랑상품권이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것처럼, 공공배달앱을 통해 보다 더 편리한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공공배달앱이 안착되면 골목상권 활성화 3단계 방안인 농수산물 등 지역 상품 온라인 통신판매 시스템으로 확대·개발하여 소상공인, 농어업인, 시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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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답답하다  2019-08-30 17:46:26
하이고 아래 답답이들아 그럼 바미당 찍으면 해결된다디?? 지금 국회의원이 민주당일때도 해결 못해, 바미당으로 옮겨서 망쳐먹어서 군산이 이모양 이꼴 아니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찬밥  2019-08-29 01:54:43
아쉬울때만,, 뭐든지 해결해줄거같이 말해놓고, 선거끝나면 나몰라라...
이거 도대체 몇번째냐 그러고도 주구장창 현 집권당만...
그러니 당해도 싸지...이번에 문대통령 전주 익산은 와도 군산은 안오데?
오면 얼마나 귀찮겄어. 해결도 못할거 징징거리는거 들어줄라면..
투표잘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진짜 답답하다.  2019-08-28 21:32:41
아래야가 더 답답하지 현대중공업 자리가 명당인데 그대로 넣고 있는것도 문제지 대통령이 후보때 재가동 말했지
그리고 민주당로 연설온 국회의원도 재가동 이야기 했지
정치인들이야 쇼를 잘하니 그렇다치고 재가동 못하면 빨리 매각 이라도 해서 다른 주인좀 찿아 줘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답답하다  2019-08-28 21:11:53
아래 너 진짜 답답하다. 대통령도 해결못하는걸 군산시장보고 해결하라고하냐 답답아~ 내가볼땐 현시장 존나 선전하고 있다. 넌 그전에 시장, 국회의원놈들이 군산경제 망쳐먹을땐 머했냐? 혀라도 깨물고 혈서라도 써서 롯데마트 앞에서 활복이라도 했어야지ㅋ
독자한마디 삭제 답답하다  2019-08-28 20:34:17
지방도시가 전국 적으로 와해되어가고 있고 특히 전라북도 인구감소가 심각한 이 시점에 인구가 늘어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시장님 께서는 그러한 비젼을 제시하셔야지요
현대조선소 대책은 있으신가요?
매일 현대에 읍소를 하시던지 단식투쟁이라도 아니시면 좋아하시는 참여시민연대등 또한 거기에 동조하는 군산적폐 세력들 시위원들 앞세 워서라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말로만 하시지 말고 지금까지 상품권에 올인하신 듯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  2019-08-28 18:40:36
단기적인 경기부양책으로는 상품권이 적당할지 몰라도, 핫라인은 오로지 상품권에만 혈안이 되어있는거 같아서 그것이 너무나도 답답하네요
기업유치 소식을 들어본지가 언제인지....설사 유치를 못하더라도 사회 지도층(시장,고위공무원,시의원 등등)들이 발이 닳도록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다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은좋은정책  2019-08-28 17:16:54
일자리창출...물론 기업유치 해야한다.
그러나,경제침체 국면에서 기업유치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단 급한 경제부터 하나하나 해결해야한다.
고용위기지역, 자영업활성화. 군산사랑상품권은
가뭄에 단비와같다.
군산사랑상품권 환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징글징글하다  2019-08-28 16:57:16
조선소 문닫을때 매일 피켓들고 시위도 하더만...사람들 머리속에서 잊혀질만하니까 한다는게 국민 세금 들여서 상품권이나하고 있고....이제는 배달앱까지??
정부부처나 기업들에게 구걸해서라도 기업 유치좀 해보라고!!!
그러라고 우리가 뽑아준거잖아.
그리고 광주형 일자리 다음이 군산형 아니었어?? 구미는 확정되고, 다음 순서가 부산이 되가고있다....군산형 일자리도 시장이 상품권만 신경쓰는 통에 흐지부지 되겠다...
이또한 시민들 머리속에서 지워질거고....갈수록 거지꼴되가는거 같다!!!
독자한마디 삭제 세금먹는하마  2019-08-28 09:16:26
국민이 낸 세금으로 세금놓고 세금먹는 하마
일자리 만들기 만이 군산이 살길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상품권  2019-08-28 06:47:13
어려운환경..고용위기지역
군산에 상품권이 있어서 시민들은 혜택을 보면서
물건을 구입한다.
10% 할인정책 정말로 좋은정책이다.
어려운 경제를 회생시킬수있는 대안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  2019-08-27 21:08:12
시가 일부세금으로 하는 사업인데
몇년 후 시 제정이 나빠질까 걱정된다.
인구감소 하는데
무슨 자급자족 도시라고
기업체 유치할 생각도 없는 듯
아니 기업체 유치할 능력이 부족한 듯
계속 낙후되어 가네요

상품권으로 얼마나 올인할지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꺼  2019-08-27 11:14:45
군샄 골목상권활성화사업? 장사 잘되게하는사업아닌가.쌀만 제외하고 전부 서울등 대도시에서사다 파는거 아닌가.품질좋고 값싼 물건사다가.싸게 팔면 골목소비자들이 너나없이 사줄텐데 철지난 싸구려를 비싸게판께 외면하는겨.제엠 조선 종업원이 왕창 빠저나갔으니 골목소비자가 어마하게 줄었어 .기업체늘리고 인구.소득늘려서 구매력을 늘려야지.조만간 없어질 상품권에 앱을맹글고 통신판매헌다고 장기활성화대책? 이 되건냐? 방글라데시와 평화경제가 빠르것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혜택  2019-08-27 09:56:36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배달음식 시켜먹는다. 요즘은 일인가구도 늘어나 집에서 밥 안해먹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배달료가 비싸서 좀 부담스러울때가 있다. 배달료 지원해주는게 과연 특정업체만 유리한가 생각해볼 일이다. 요식업업체와 배달의 기수(?)들만 혜택을 주는 정책같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치킨, 짜장면, 피자 등등 주문해서 먹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라는 생각~ 이런 소소하지만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들 칭찬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상품권만세  2019-08-27 09:15:16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시민과 군산의 소상공인들이 그나마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희망의 작은 불씨라도 붙잡고 버틸수 있는 힘이 된다. 임기까지 예산이 확보되어있다고하는데 10%할인 정책은 계속 유지되어 실질적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한다. 다만 공공배달앱은 요식업이라는 특정 업종의 상공인에게만 도움이되는 잘못된 정책방향인것 같다. 물론 요식업 종사자와 소상공인의 수가 다른 업종보다 많아 시정의 지지율이나 추후 선거에 도움이 되기위한 수단으로 개발되는건 아닌지 우려된다. 이것또한 시민의 세금일지언데 시민세금으로 특정업종 사업주에게 특혜를 주는것 아닌지 모르겠다. 군산 시민과 군산의 소상공인이 모두 혜택받고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었으면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발로 뛴 기사  2019-08-27 07:48:03
시청에서 써주는 보도자료 신문기사 말고요
기자가 발로 뛴 진짜 신문기사 써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08-26 21:39:49
왜지워님
여긴 군산미래신문이예요
다른신문 복사붙이기함 여기 관리자가 좋아하겠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8-26 13:37:58
머든지 동전의 양면이 있다.
아래 시민혈세라고 적혀있는게 한쪽면이면 다른 한쪽도 정확히 적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오늘자 네*버블로그 KCN뉴스를 봐라. 상품권에 대해 자세히 영상으로 나와있으니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경제버팀목  2019-08-26 09:42:07
군산에 상품권을 발행하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소비가 되었을까.
지갑을 잘 열지 않았을것이다.
10% 할인받아서 좋고..또 20만원 영수증으로 10% 20.000원 인센티브받고
이런 정책 때문에 군산사랑 상품권이 인기가있다.
상품권은 군산경제의 큰 버팀목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뚜꺼비  2019-08-26 09:39:05
이제 봤더니 개구리처럼 대형마트직원들이 여기서 날뛰는구나.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환영  2019-08-26 08:54:34
상품권정책 상인들은환영한다. 이마저도 없었다면 이미떠났을껄 그나마상품권땜에 버티고산다. 반대하는놈들은 전주놈이냐익산놈이냐??괜히여기서 시비걸지말고 니네시장한테 만들어달라고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19-08-26 08:48:54
개구리 뒷다리 찢어지는 소리하고 자빠졌네ㅋㅋ 자한당 김문수 같은 소리만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미장동  2019-08-25 23:18:19
GM공장 인수한 명신이 중국 전기차 바이톤 생산한다는데 핫라인이라고 말한 시장은 바이톤만 믿고 있나 우리나라 판매분은 lg밧데리 장착해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구입할까 생산과 판매가 많이 되야 인력도 늘어 나는데 바이톤만 믿고 기다리면서 상품권만 만지작 거리나 일하는 사람들이 많어야지 상권이 발달되지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19-08-25 22:52:40
개한민국이 어느새 사회주의 배급 의식이 싹트고 자본가는 때려잡고 계급투쟁에 정신없구나.
상품권은 중단괴어야 한다.
부작용및 도덕적해이가 심하다.
그돈은 군산 본질적 기초경제 개선에 쓰여야 한다.
군산에 지눌한 대기업은 군산이 아니라는 이분법적 계급투쟁 사상은 군산을 고립시키고 반드시 경제폭망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19-08-25 22:46:12
군산에 진출한 대기업 마트들은 다 죽으란 것이냐.?
전형적인 공산주의 자본가 학살정책이다.
반시장경제적 나눠먹기식 사회주의 정책은 장기적으로는 절대 성공할수 없고 군산경제에 독이되어 돌아올것이다.
그돈은 군산경제의 기초체질을 보강할수 잇는 근원적, 장기적 투자에 쓰여야 한다.
민주다은 친중 친중 공산주의 사상을 버리고 시장자율을 해치면 반드시 경제 폭망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엉뚱한 지역경제  2019-08-25 18:00:13
지역경제를 말아먹는 엉뚱한 짓 좀 그만 했으면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인구줄어든다  2019-08-25 14:36:40
기업유치 안하고 뭐하냐?
군산시와 정부여당핫라인시장님
독자한마디 삭제 정신차리자  2019-08-25 09:51:14
소비가 늘어난 것이 매일 문닫는 점포와 철수하는 금융기관
줄어드는 인구인가?
미래의 주인공인 젊은이들이 왜 군산을 등지고 있는지?
앞으로 시 재정의 큰 문제가 될 고령화된 인구만 군산에
남게 되면 어떤문제가 생길 건지 고민해봐야 한다.
문제의 해결책은 젊은이들의 일자리와 시재정을 튼튼히 할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만들기만이 군산시가 나갈 길이다
임시방편인 상품권을 계속해서 끌어 갈 수는 없는일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  2019-08-25 09:38:26
군산사랑상품권 10 % 할인정책으로
그나마 소비가 향상되었다.
침체된 도시이지만 상품권으로 인한
경제활력 무시할수없다.
현재는 상품권 10% 할인이지만 내년에는 6% 할인이
될지 내년에 가보면 알겠지.
현재 상품권 정책 환영한다.
아울러, 기업유치도 기대해본다.
일자리창출!!!!!!
독자한마디 삭제 반기업정서군산  2019-08-25 09:01:33
군산의 반기업 반자본 정서가 군산 경제를 어렵게한다
시장경제논리를 역행하는 정책은 군산경제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전북낙후  2019-08-25 07:07:45
전북 전체가 시골이고 낙후되어 있으니 조용히 찌그러져라
전북을 살리는 길은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뿐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메론  2019-08-24 23:26:54
시골동네라 상품권말구는 애기거리가 없쟈 커커커
독자한마디 삭제 조선  2019-08-24 21:14:46
현대조선소 오늘도 필리핀 항모 2척 수주
군산 현대조선소 이제 가동합시다
군산시 대표님들 데려오시오
그것만 하시면 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하늘뚯  2019-08-24 18:14:15
이정도 누가해도 이정도는 한다
괜한 설익은 정책 펴지 말고
기업유치에 힘쓰자
일자리가 천심이고 민심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우물  2019-08-24 17:27:29
우물에서 건져줬더니 숭늉 내놓으라하지말자. 챵피하다.
1년여동안 군산이 이정도로 유지될수 있었던게 핫라인 때문인지 모르냐?
우린 핫라인에게 삼천배를 해야한다. 꾸벅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  2019-08-24 15:50:42
기업이 곧 바로 유치되나.
일단은 군산경제부텨 살려야지
상품권 때문에 매출이 올랐다고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핫라인!발로좀뛰어!  2019-08-24 11:47:09
선거때 핫라인이다며???
그래서 된거 아녀??
그럼 실력발휘좀 해봐!!!
광주네 구미네 부산은 XX형 일자리라고 경기불황에 기업유치에 올인하고 있는데...핫라인은 오로지 상품권만.......답답허다...
기업이 있어야 소득이 생겨서 골목이든 대로든 나와서 돈을 쓴단다...
제발 정부부처고, 기업체든간에 발로좀 뛰어봐...하기쉬운 상품권 그만하고!!!!!!!!!!!!!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꺼  2019-08-24 10:51:01
군산에 기업체가늘고 인구가늘고 소득이늘면 빈상가 임대딱지도 널어저 나갈기고 매출이늘어 소득이늘면 신바람이나는디 .기업체 인구 소득 늘릴생각은 안허구. 살사람 줄고 없으면 맹탕헛짓이구먼.
독자한마디 삭제 탁상행정  2019-08-24 07:52:14
한집 건너 임대 광고가 넘쳐나는데 골목상권 활성화 한다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지 배달앱, 통신판매 못해서
골목상권이 문 닫는 줄 아는 공무원이나 언론이나 사이비단체나
똑같은 탁상행정
독자한마디 삭제 큰 문제  2019-08-24 05:21:15
무조건적인 반대가 군산의 큰 문제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무기  2019-08-23 20:04:23
대기업 엘지화학을 반대한 자들이 누군가? 정신나간 인간들이
뭘 하기도 전에 잘알지도 못하면서 반대만 하는데 이래가지고 군산이
살아나겠는가? 정신나간 넘아들이 군산에 그리도 많은가?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반사  2019-08-23 14:52:36
반대반대반대반대 상품권이랑 독미나리가 그렇게 좋냐?
뭔놈의 주구장창 댓글에 상품권, 독미나리 야기만 하는거샤

상품권도 반대, 독미나리도 반대
환경살리자는 것도 반대,
좋은 환경 미래세대에 물려주는것도 반대
반대 좀 하지말고 좀 똘똘뭉쳐서 지역경제 살려내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위해 화력발전소 막는거 찬성 좀하자 이 반대종자들아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박물관  2019-08-23 13:18:26
반대 박물관 하나 세우자
입장료는 상품퀸만 받고
상징물은 독미나리로 하고
백석제에 세우면 금상첨화
독자한마디 삭제 자영업자가 많아  2019-08-23 13:05:08
너도 나도 치킨집 차려 치킨게임하는데 백약이 무효지
독자한마디 삭제 이건 반대안하냐  2019-08-23 13:03:48
환경단체를 비롯한 반대파들...이건 반대 안하냐
뭐만 한다고 하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어 반대를 하더만
상품권이나 모바일앱은 환경하고 상관없어서 반대를 안하는 거여?
아님 반대해봤자 지들 이익이 없으니 안하는거여
군산은 무작정 반대하는 놈들때문에 절대 발전 안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기업유치좀 하라고!  2019-08-23 12:59:53
핫라인은 그렇게 줄이 좋으면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유망 중소기업이라도 유치좀 해봐라
기업이 있어야 소득이 생겨서 골목이든 대로든 나와서 돈을 쓸거 아녀!!!
맨날 한다는게 세금가지고 상품권이나 찍어대고, 이제 배달앱을 한다고나 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란말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라가 없다  2019-08-23 12:57:13
무작정 반대 결과가 엘지화학입니다
엘지는 구미에서 일자리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군산은 무조건 빈대로
걷어 자바렸고요 제발 정신 차리자
독자한마디 삭제 무작정반대  2019-08-23 12:50:02
근거없이 무작정 반대가 군산경제의 큰 문제입니다
다 떠난 후에 후회하는 어리석은 시민이 되치 맙시다
미셰먼지 대책 기사나 보고 반대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뭐시중헌디  2019-08-23 11:09:30
미세먼지 주범 화력발전소가 직원 한 20명이나 채용하나?모르것네요.
피해는 시민이보고 이익은 업주가 챙기고 이런것도 기업이고 유치하자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시민이 없어지면 손님은 더 없어서 문닫는 상점은 더 많아지겟지요. 군산경제의 체질개선이 필요합니다. 강소기업들 유치 잘되고 있는거 같아요. 군산 희망이 보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  2019-08-23 10:59:05
9.2일부터 모바일결제.9.4일부터 종이상품권판매 한다고
동사무소에 현수막 걸려있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19-08-23 10:22:27
아무리 급하다고 암것나 기업들어온다고 받으면 절대 안됨.
그 어려운 지난 2년여를 굳건히 버틴 군산시민들 자랑스럽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가 잘 되면 정말 좋겠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뭐이중한디  2019-08-23 09:55:03
손님이 없어서 문 닫는 업체가 더 많습니다
근본적인 지역활성화 정책이 필요합니다
제발 기업유치 반대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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