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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랑상품권 올해 1천억원 추가발행

2019-08-21 10:27:42

 

시, 당초 3천억원에서 4천억원으로...추경에 관련 예산 반영

 

시 “95% 일반시민 구매해 전국적인 성공사례 입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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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당초 3000억원이던 올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액을 4000억원으로 1000억원 증액시키기로 결정했다.

시는 이를 위해 추가 발행분 1000억원에 대한 할인율 국비지원분 40억원과 시비 부담액 60억원 등 상품권 발행 관련 75억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했다.

시는 특히,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사업이 월 300억원 이상 꾸준히 판매실적을 올리며 경제 위기지역 대응 사업의 성공사례로 안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21일 군산시에 따르면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자동차 등 고액 물품을 상품권으로 구매하거나 유흥주점에서 사용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군산사랑상품권의 빠른 소진 역시 부정유통으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군산시는 타 지역과 달리 사업 초기부터 가맹점 가입 제한과 부정유통 방지대책이 시행돼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개인별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으로 제한하고 가맹점 매출금액에 따라 환전한도를 지정해 운영하며 상품권 도입 초기부터 고액 단일품목만 취급하는 업소나 유흥주점은 가맹점에서 제외했다.

또한 상품권 일련번호 확인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의 부정유통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부정유통 적발 시에는 가맹점 지정을 취소하고 부당이득금을 환수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부정유통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건전하고 안정적인 유통 체계가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군산사랑상품권이 첫 발행된 지난해 9월이후 현재까지 상품 거래 없이 불법 환전을 하는 등 상품권을 부정 유통한 16곳을 적발해 가맹점 취소 및 부당이득 환수조치 등을 단행했다.

시는 상품권 유통에 따른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도 강조했다.

시 분석결과 상품권 사업 시행 이후 지난 2018년 하반기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8,412개의 가맹점에서 전년 대비 1,414억원의 매출이 상승해 1개 업소 당 1680만원의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상품권의 사용성 확장 및 부정유통의 원천적 차단을 위해 오는 9월부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한다.

모바일 상품권이 도입되면 소비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상품권을 구입한 후 가맹점에서 QR코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으며, 모바일상품권 앱에서 가맹점주가 상품등록을 해놓으면 업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원격 결제가 가능하여 학원을 방문하지 않고 학원비 결제가 가능해지는 등 소비자 이용 편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모바일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 종이상품권 역시 병행, 발행할 계획이며 모바일과 종이 상품권을 통합 관리해 모바일과 종이 상품권 합산 개인별 7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상품권 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상품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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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새군산신문  2019-08-26 12:21:38
- 올해 4천억 발행, 발행금액 최소 8.5% 시 예산

- 경기부양 효과 vs 시민세금 과다 논란

- 사용자 10% 할인 근본적인 수술 필요

군산시가 지난 1년 동안 추진했던 군산사랑상품권이 올해 발행 규모를 4천억원으로 늘리면서 군산시민이 부담해야 할 돈이 적어도 34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골목 상권을 부양하고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는 순기능도 있지만 막대한 시 예산 투입은 물론 과세기준 상향, 환전금액 2중과세 우려, 업무 전담 공무원 인건비 손실 등 역기능도 만만치 않다는 비판이다.

20일 군산시에 따르면 올 7월말 현재 2천6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9월 모바일 상품권을 포함하는 1천억원 추가 발행 등 모두 4천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정부 지원이 4%로 줄어들면서 전체 발행금액 기준 최소 8.5%를 넘는 연간 340억원 이상의 시민 혈세가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8-26 09:49:06
상인들과 시민들은 다 좋다 하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머래??
혈세를 혈세낸 사람들인 시민들에게 돌아가는데 머가 싫다는거지??
땅파고 보도블록바꾸고 아스팔트 까지 말라고 그렇게 말할땐 언제고 시민들 주머니사정좀 혜택좀 보자는데 반대하는건 진정 군산시민인가?? 의심이 팍 드는군..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  2019-08-26 09:45:41
올해 부지런히 사시오 .
10% 할인 오케바리
아마 내년에는 10% 할인 글쎄
다른 시 들은 6%할인이 많더라.
6%만 할인해줘도 고마운 정책이지.
독자한마디 삭제 30대청년  2019-08-26 09:37:20
군산 모 지방신문 기사를 보니.~ 혈세 규모가 너무 큽니다..
아무리 정부지원을 받고 지방재정을 투입한들.. 얼마나 오래가겠습니까...
제 생각은 중견기업 이상 더나아가 대기업을 유치해 지방세를 걷어들여야합니다
지금 이대로 가면.. 이거 뭐 밑빠진 독에 물 붓는겪입니다..~
그리고 환경문제 시민들의 건강권에 관련해서는 일체의 타협도 없어야합니다... 다만 환경,건강권에 관련한것이 아니라면 이례적인 혜택을 제공해서라도 기업을 유치해야합니다... \'혹자들은 지금 있는 중소기업들 키우면 된다 굳이 대기업 필요없다.\' 이런말들하시는데 경제에 경짜도 모르는 소리들 하지마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19-08-25 22:55:08
개한민국이 어느새 사회주의 배급 의식이 싹트고 자본가는 때려잡고 계급투쟁에 정신없구나.
상품권은 중단되어야 한다.
부작용및 도덕적해이가 심하다.
그돈은 군산 본질적 기초경제 개선에 쓰여야 한다.
군산에 진출한 대기업은 군산이 아니라는 이분법적 계급투쟁 사상은 군산을 고립시키고 반드시 경제폭망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백수  2019-08-25 22:51:37
돈많은 백수여서 상품권 덕분에 돈버네요.
계속 상품권 만들어서 세금 축내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19-08-25 10:04:07
군산사랑 상품권 말고 다른 일도 좀 히시오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상권이 살어 나겠나요 주의에 임대 건물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상품권  2019-08-25 09:41:08
군산사랑상품권 대환영.
독자한마디 삭제 투덜이  2019-08-24 22:11:53
핫라인 싫어 입으로만 일해 능력 없어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깽깽이  2019-08-24 17:30:40
핫라인으로 도배하는 님 일부러 핫라인 자꾸 노출되게하는거쥬?
넘 그러지 맙시다.
나 핫라인 조아하는사람인데 님때문에 싫어질라해요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판매  2019-08-24 15:52:56
상품권 9월4일 부터 판매한다고해요.
독자한마디 삭제 알뜰한주부  2019-08-24 12:32:43
2일만에 재고소진이란..
(김성우 지역경제과장님 ) 어떤공식이예요?
독자한마디 삭제 핫라인!!발로뛰어!  2019-08-24 11:45:13
선거때 핫라인이다며???
그래서 된거 아녀??
그럼 실력발휘좀 해봐!!!
광주네 구미네 부산은 XX형 일자리라고 경기불황에 기업유치에 올인하고 있는데...핫라인은 오로지 상품권만.......답답허다...
기업이 있어야 소득이 생겨서 골목이든 대로든 나와서 돈을 쓴단다...
제발 정부부처고, 기업체든간에 발로좀 뛰어봐...하기쉬운 상품권 그만하고!!!!!!!!!!!!!
독자한마디 삭제 진포  2019-08-23 22:05:14
핫라인이라 분이 상품권 빼고 할 줄 아는것이 없어서
인구는 줄고 있는데 상품권으로만 해결 할려고만 하니
독자한마디 삭제 개구리  2019-08-23 21:21:50
그동안 발행한 상품권의 세금분 수백억원이면 군산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적잖은 것들을 할 수 있었을텐데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배치되는 공산주의식 상품권 배급이나 하고 있으니 군산이 잘될턱이 없다.
독자한마디 삭제 백수네  2019-08-23 20:50:34
내가낸 세금이다.나한테 쓰는거 당연히 맞다. 어서빨리상품권내놔라. 발행하라고
독자한마디 삭제 이제 출구전략이다!  2019-08-23 13:13:41
핫라인은 언제까지 세금가지고 상품권만 할거냐
웬만하면 이쯤에서 마무리 짓고, 출구전략이나 잘세워봐라...
유망 강소기업 유치가 답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기다림  2019-08-23 10:56:32
모바일결제는 9월2일부터 종이상품권은 9.4일 부텨 판매한다고 동사무소에
현수막 걸려있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8-23 10:24:42
상품권 빨리 보급해주세요
현금 내기가 정말 아까워서 동네 마트도 가기 싫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주민  2019-08-22 15:43:47
상품권 좀 많이 많이 발행해주세요~ 늦게가면 다 떨어져서 못사고 카드로만 살아가려니 돈 아까워서 못살겠어요 상품권사려면 텐트치고 지켜야할판
독자한마디 삭제 추석명절  2019-08-22 14:48:33
군산사랑상품권 빨리 보급해주세요.
추석명절 얼마남지 않았으니 명절준비 해야겠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08-22 14:34:35
시민들을 아주 개돼지 등신으로 아나

은행에 소진이라 다 붙여있다고
상품권 인기 치솟아 이러면
시민들이 아 상품권이 좋은 거네 할거라고 생각하냐

착각하지마라
이젠 이면도 다 볼 줄 알고
속뜻도 다 들여다본다 이거야

무슨 60 70년대인줄 아는가
독자한마디 삭제 단세포  2019-08-22 14:30:16
상품권을 안 찍어댔으니 모든 은행에 상품권이 없었지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고 있냐
왜 안 찍었냐 시는
말해보라 이렇게 미어터지고 살려고 아우성친다고 할라고 안 찍었냐

그리고 누가 대기업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하라고 했냐
그러니까 군산시가 이 모양 이꼴인거야
강소기업, 중소기업, 다양한 형태의 창업기업 이런 것들 유치하고 생태계 조성하라는 거다
뭘 아는 사람하고 애길 해야지 내가 뭔 애기를 할까나
답답하네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  2019-08-22 14:24:10
일자리, 기업유치, 일자리, 기업유치...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일자리, 기업유치에 쏟아 부은 돈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나...그래서 군산은 고용위기지역이 되었으며 우리나라 방방곡곡이 골목상권의 붕괴가 일어났나... 세계는 모르겠고 우리나라 전체, 전반적인 문제라고 하는걸 tv만 틀면 나오는 뉴스에서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나온다. 일자리가 많이 생기는 제조업 중심의 대기업 유치?? 있으면 좀 알려줘바라. 제발 좀 꿈깨고 헛소리 좀 하지마라.
독자한마디 삭제 뭔소리  2019-08-22 14:07:31
참나 바보도아니고 상품권 만원받고 3천원 거슬러주면 7천원에 대한 세금만 내면 되지. 어떻게 만원에 대한 세금을 내냐. 덜내면 덜내지 아나 세금을 더내는 바보가 어딨냐? 어떤 근거로 거짓뉴스를 퍼트리는거냐. 과녕이 알바냐??
독자한마디 삭제 진짜상인  2019-08-22 14:03:58
아래 상인은 진짜상인인지 묻고싶다. 실제수입보다 세금을 더내야한다는게 말이냐 방구냐? 더많이 벌었으니깐 세금을 더내는거지 벌지도 않은 세금을 더 걷어가는게 어디있냐, 세금 좀 더내도 좋으니 손님들 더 많이 오면 좋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소진  2019-08-22 12:09:24
요즘 은행,신협,농협 전부 입구에 군산사랑상품권소진 간판처럼 되어있다.
상품권이 엄청 잘 팔린다.
상품권 10% 할인으로 구매할려는 소비자들이 엄청많음.
군산은 상품권으로 경제가 돌아가는중.
독자한마디 삭제 상인  2019-08-22 06:58:16
누구를 위한 상풍권인지 저희도 장사를 하지만 실제수일보다 세금 더내야하고 상품권에 그만즘 목슴걸고 업체 유치에 좀 신경쓰는게 나을꺼같은데요
이러다 군산시에서 사람 다떠납니다
상품권이 군산시에서야 좋을지 모르지만 군산시민들에 최소생존권인
일자리에 관련된것은 아니니까요 막말로 일을해야 돈을 벌고 돈을 벌어야
나와서 저희같은 상인들에게 물건도 사고 머리도 깍고 외식도 하는거
아니겠어요 무멋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인지 정신차릴때가 된거 같습니다
아님 젊은 사람들 다떠나고 이도시는 점점 슬럼화되갈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인  2019-08-22 04:13:42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상품권 정말 받기 싫습니다. 그래서 상품권 가맹점 취소할까 생각중인데 이거 정말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기분이 나쁩니다.
가령 7천원짜리 물건 팔아서 1만원받아 3천원 거슬러 주고 1만원 은행에서 환급 받으면 7천원이 아닌 1만원에 대한 세금 내야 합니다.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현금 영수증 하건 안하건 환전 받은 만큼 세금 걷습니다. 이게 천만원 모이면 꽤나 큰금액입니다 이건 장사하는 사람만 죽어라 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상품권 가맹점 한다고 매출 늘은거 없습니다. 매출이 늘었다구요? 그건 그동안 보이지 않던 현금이 상품권으로 들어나서 늘어난것처럼 보인거 아닌가요? 환전하는것도 귀차나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할겁니다.재선을 노린다면 안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동동  2019-08-21 23:34:33
다른기사에 조촌동 동사무소에 곰팡이 때문에 주민들이 힘들어 하더만
시비 부담액 60억원 등 상품권 발행 관련 75억원 이면 주민들 위한 공간은 만들겠어요
상품권 언제까지 할건지 기업이나 인구 늘릴 행정은 이제 안할건가요 인구가 있어야 장사가 되고 입대 건물이 줄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8-21 23:19:15
군산 공무원도 월급 중 30만에서50만은 상품권으로 받어야지 공무원 노조 만들어 엉뚱한짓 하지 말고 이런걸 단체협약 해야지 지그들이 군산에 살지 않으니 할일 없지만
독자한마디 삭제 만병통치  2019-08-21 21:31:51
시청에서 재산세도 상품권으로 받아라
경찰서 벌금도 상품권으로
그것도 10% 할인된 세금으로
재산세 상품권 가즈아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9-08-21 20:01:13
이제 전국 상품권과 화폐를 모아 박물관을 만들어야될 시기가 온것 같다. 핫라인 잘 뽑아 상품권에 올인하니 군산재정도 좋아 지겠구나 쭉 상품권으로 나가자 상품권 말고 할수 있는것도 없지 그래도 걱정마세요 2.5년뒤 또 민주당으로 나오면 당선이니 상품권으로 밀어붙이기 상품권 박물관 추진합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111  2019-08-21 18:45:04
아따 조금씩 양보합시다. 소비자는 상품권 구입시 이미 10프로 할인 받았으니 거스름돈 상품권으로 받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사장님들께서는 소득잡힌다고 피해갈 생각 마시고 제값 받으시고 현금영수증 해주시고요. 우리 서로 조금씩 이해와 양보로 어려운 시기 이겨내자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의문의 사나이  2019-08-21 17:19:25
근디 궁굼한게 상품권이 강임준 시장 오기전부터 시청에서 준비하고 있었다는디 사실인가 누가 좀 알면 대답좀
독자한마디 삭제 나도한마디  2019-08-21 16:35:53
옛날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고기를 주지 말고 낚시하는 법을 가르켜라

지금 시민들에게 7만원씩 주는 게 미래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시민들 개개인에게 7만원씩 돌려주면 당장은 좋겠죠.

근데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인프라는 누가 구축할까요

세금을 왜 걷습니까
세금을 안 걷으면 개개인에게 도움이 될텐데요
세금을 걷어서 공공재를 만들고 인프라를 구축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지금 군산에서는 필요한데 시비를 전부 상품권 발행하는데 쓰고 있으니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상품권 좋습니다
상품권은 상품권대로 하고 지역 인프라는 구축을 해야 지역이 발전이 있죠
상품권만 하고 있으니 지역의 미래는 누가 책임집니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행정입니다.
그야말로 포퓰리즘의 전형 아닙니까
일자리를 만들어야죠
지역상권을 살리려면 일자리를 만들어서 상권을 살려야지 상품권으로 상권을 살리겠다니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꺼  2019-08-21 15:43:48
만원짜리 5장이면 5만원짜리한장 5만원짜리 발행하면 발행비도 절감될텐데 발행비 늘릴려고 5만원짜리 아에 발행을 안하는가? 해명 좀 해줘봐요.5만원짜리는 안사고 1만원짜리만 산댜? 마음대로 하세유.
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19-08-21 14:58:30
대통령 전주 익산다녀갔던데 군산은 시간이없어 안온건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  2019-08-21 14:12:04
상품권 금액에 70% 사용시 현금으로 받을수있는거 아닌가요?
3만5천원 물건 구매후
5만원권 주니..
군산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주더군요.
현금을 요청했는데 불가능하다고 하고..
이걸로 대판 싸웠...ㄷㄷ
분명 뒷면에는
\"권면 금액 70%이상 사용할 경우 잔액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쓰여 있는데..
판매자는 어디 구깃구깃한 다른 손님한테 받은
1만원짜리 한장과 5천원짜리 한장을 남겨주더군요.

상품권 결제시 추가금 요구,
상품권 결제시 현금영수증 발행거부,
상품권 70%이상 구매시 현금 환급 거부

판매자들에게 이런 교육도 필요할듯 싶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19-08-21 14:03:54
얼마전 천막 천을 구매하러 시장에 갔습니다.
제품가격 9천원이며, 군산사랑 가맹점입니다.
1만원 상품권 드리니..

판매자왈 : 상품권 받으면 소득 잡힙니다.
저 : 현금영수증은 필요 없습니다.
판매자 : 그래도 잡힙니다.
그러기에..상품권 결제하면 10% 더해서 1만원 주셔야 합니다.

이런곳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품권 이후로 안씁니다.

상품권 결제시 현금 영수증 발행 거부나
추가금 요구 하는 곳을 집중 단속해야할듯 싶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특ㅎㅖ  2019-08-21 13:37:11
특혜는 평범한 군산시민이 보고 있지요
내가 낸 세금 내가 혜택받는게 머 잘못된건가요?
건물짓고, 아스팔트깔아서 내쏘는것보다 직접적으로 시민에게 돌아가는게 수억배는 좋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8-21 12:08:56
이거 다 우리 세금으로 내는겁니다..
잘하는게 아닙니다..
내가낸 세금을 누군가는 특혜를 보고 돈을 절약하는거죠.
독자한마디 삭제 웃기네  2019-08-21 11:48:02
시민 세금으로 상품권 박고
그 상품권은 돈 많은 이들 뒷바라지해주고
시민은 그 뒷바라지 해주고

답답이들

상권이 안 무너졌대 어이가 없네 웬간히 언플해라 핫라인
독자한마디 삭제 상품권  2019-08-21 11:33:29
지엠과 현중때문에 1년여동안 경제 파탄위기속에서 상품권때문에 그나마 상권과 시민들이 안무너지고 버틴것에 대한 핫라인에게 감사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역시 상품권만!!  2019-08-21 11:15:02
일자리나 기업유치를 좀 했으면 하는데...
역시 핫라인은 상품권만 하는구나
줄 잘못선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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