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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산발전 시킬 군산시장 적임자”

2018-06-09 17:32:34

 

군산시장 후보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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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군산시장 후보 6명 모두에게 사전 질문지를 배포한 후 답변이 회신된 후보들에 한해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 

 


좌로부터 강임준, 이근열, 진희완, 박종서, 서동석 후보

◎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강임준 후보

▲ 선거운동 기간 중 보고 느낀 솔직한 민심은

선거운동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듣게 된 말이 “요즘 너무 힘들다” “군산경제를 살려 달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도 죄송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이 똑바로 했으면 군산이 이렇게 됐느냐는 말씀을 들었을 때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죄송했습니다.

죄송스러운 만큼 열심히 뛰고, 또 뛰어서 군산 경제를 꼭 살려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게 된 기간이었습니다.


▲ 대표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1. GM 군산공장 전기차 생산기지로 전환

유럽과 일본, 미국, 중국처럼 우리나라도 전기차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전기차 시대를 열어가고, 군산의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군산공장을 활용하는 것이 최적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위탁생산 방식으로 공장을 재가동하고, 장기적으로 전기차 생산기지로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2. 신재생에너지로 일자리 1만 개 이상 창출

문재인 정부의 역점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집중 투자해 군산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함은 물론 신재생에너지로 일자리 1만 개 이상 창출하겠습니다.

시민이 투자하는 시민 펀드 등을 통해 시민도 돈 버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천억~1조원인데 시민펀드 2천억,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1천억, 시 투자 4년간 1천억, 부지 무상제공 등 강력한 인센티브 제공 통한 기업투자 유치 4년 동안 3천억, 산업위기특별정책자금 등입니다.

3. 지역화폐 전면 유통과 골목상권 지원 5대 정책 추진

2천억 원 이상의 우리 지역화폐를 발행해 돈이 외부로 빠져 나가지 않고 군산에서 돌게 해 군산의 자립경제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년 100억 이상 지원하겠습니다. 골목상권 지원 전담 재단 및 펀드도 조성해 소상공인을 돕겠습니다.

안심물가제를 도입함은 물론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재단을 설립해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군산경제를 살릴 단기 대책 및 장기적 차원에서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단기적으로 지역상권과 골목상권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역화폐 유통과 골목상권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일부 대기업 제조공장 중심에서 벗어나 군산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하는 시도를 시작해야 합니다.

저는 신재생에너지를 신성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강소특구 지정을 중앙정부에 요청, 강소특구지정을 통해 강한중소기업 100개를 유치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1만개 만들겠습니다.

스마트 팜과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 중 우리 지역에 적합한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 군산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지금 군산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의 위기를 군산의 힘만으로는 극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빨리 극복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와 국회에 탄탄한 인맥이 있고, 집권당 후보가 군산시장이 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집권여당 핫라인, 저 강임준을 믿고 선택해 주십시오.

군산경제 반드시 살려 내겠습니다.


 ◎ 기호2번 자유한국당 이근열 후보


▲  선거운동 기간 중 보고 느낀 솔직한 민심

이번 선거는 절약하는 선거여야 합니다. 군산경제 어렵다 어렵다 말하면서 돈 펑펑 쓰는 규모의 선거 분위기는 안됩니다.

유세 시작 초반부터 시장 상인들이 “시끄러워서 ‘얼마냐’고 묻는 손님 질문을 못 알아들어 손님이 그냥 갔다” 며 화를 내셨습니다. “젊은 사람은 그러지 마라” 고 하셔서 “전 그런 유세 안 해요 시장도 안가요 죄송해서” 이랬더니 손잡아 주셨습니다.

이제 말로만 하는 선거, 보여주기 위한 선거 그만 해야 합니다.

그런 거 안 해도 훌륭하신 후보님들이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남들 다 하는데 너만 안하면 득표율 떨어진다고들 야단입니다. 그래야만 된다면 저는 시장 안 합니다.


▲ 대표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1.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국내 최대 재활용단지로 활용

군산시내권 여기저기 수백 개의 재활용회사(고물상, 폐기물회사 등)를 단지로 집중화 하여 정리정돈 및 도심 환경을 정리하고, 단지 내 회사들을 공동관리 하겠습니다.

한국지엠 만큼의 효과는 아닐지라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도록 유도하고, 다른 지역의 회사들도 허가 받기 쉬운 지역이 없는 업종이기에 자연스레 모여 들게 됩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 부지를 활용하여 국가산업단지 재가동의 단초 제공 및 기존의 주변 상권 등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2.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대형 선박 수리소로 활용

더 이상 배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이 아니므로 현재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즉시 진행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구현해야 합니다.

현재 초대형 골리앗 크레인 등 군산조선소 인프라를 현 상태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의 안정이고 최고의 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

 선박 수리는 고급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므로 수리할 선박(국 내외)을 데려오면 수리할 회사들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3. 각종 인허가 기간의 단축

군산시장 권한의 각종 인허가 기간을 단축시켜 군산 경제의 회전율을 높여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허가 기간 30일 건을 20일 내에 승인하면 10일의 시간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 회사(자영업자 법인 등)들의 추가적인 인허가는 물론 신규 사업자들에게 법적 문제가 없는 한 최대한 인허가를 서둘러 득하게 하여 경제 활동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군산시 외의 업체들이 군산으로 찾아와 사업하게 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군산경제를 살릴 단기 대책 및 장기적 차원에서 군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단기적으로는 영화테마파크 각종 인허가 기간 단축으로 군산경제의 시동을 걸어 주고, 한국지엠을 재활용단지로 재구성하고 현대중공업은 즉시 현대중공업 측과 협의 후 선박수리소로 활용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금강 유람선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금강 유람선은 유람선이 목적이라기보다 주변 먹거리 볼거리 등의 조성 및 구성 비율 등이 더욱 중요한 사안이라 판단됩니다.

금강 유람선이라 하면 큰 자본 투입이 소요될 거란 생각들인 것 같은데 본 후보는 그럴 생각이 없으며, 오히려 부여 서천 등과 연계하여 해당 사업자에게 금강 사용권에 대한 댓가를 받을 생각입니다.

▲ 군산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선거는 희망을 선택하는 것이기에 즐거운 겁니다.

민주당 버리고 한국당 택한 것이 군산을 버린 것이 아니라는 말씀드리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군산시민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었는데 순박한 군산시민이란 말이 새삼 느껴졌으며 그런 시민들이 살고 있는 군산은 아직 희망은 있다는 생각을 하고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내 살림이 좋아 졌다면 1번 찍고, 내 살림이 나빠 졌다면 2번 찍는 선거 새로운 선택 새로운 출발 기호 2번 이근열입니다.

 

 ◎ 기호 3번 바른미래당 진희완 후보


▲선거운동 기간 중 보고 느낀 솔직한 민심은

 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한 목소리로 군산 경제가 어렵다고 하십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한국지엠 공장 폐쇄 등 연이은 악재로 인해 체감경기는 더욱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장 선거가 중요합니다. 이번 지엠공장 폐쇄 사태를 보면서, 정부여당에 코드만 맞추는 시장으로는 군산의 미래를 열수 없습니다.

위기에 맞설 첫 번째 군산 시장, 진희완이 답입니다.


▲ 대표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1. 시민체감형 경제도시

가장 최우선 공약은 시민체감형 경제도시 공약입니다.

군산조선소, 한국GM 군산공장 페쇄와 같은 사태로 우리 군산 경제가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당장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인 영세소상공인 지원제도 확충, 해상 풍력 사업 조기발주 추진을 우선적으로 시행할 것입니다.

특히 해상풍력산업은 이번 추경에서 관련 전문연구센터 설립 타당성 비용을 확보했습니다.

나아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차세댄 친환경 에너지 R&D 센터 구축, 스마트농업 육성 등은 신속하게 가시화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2. 명품관광도시

우리 고장에서 반드시 진행시킬 공약은 명품관광도시화 공약입니다.

작년 317만명의 관광객이 군산을 다녀갔고, 올해는 5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외부자본의 유입이 절실합니다. 관광은 지역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가장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 할 것이며,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군산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여행객들의 감탄이 자자한 고군산군도에 둘레길과 해양레저 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새만금복합리조트 건설을 통한 마이스 산업 육성까지도 추진할 것입니다.

3. 교통편리도시

우선 낙후된 군산버스터미널을 현대화 하는 사업을 책임지고 추진할 것입니다.
 
1975년에 건립돼 43년이나 된 현재의 터미널은 불편 민원이 속출하고 있고 많은 관광객들을 수용하기에도 모자랍니다.

우리 군산은 농촌에서 도심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버스가 있지만 배차간격이 길어 불편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1000원 택시를 도입하겠습니다.


▲  군산경제를 살릴 단기 대책 및 장기적 차원에서 군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군산의 새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새만금 복합리조트 건설 추진을 공약 했습니다.

복합리조트는 호텔, 쇼핑, 컨벤션, 카지노 등의 사업체를 한 곳에 모은 복합 시설을 말합니다.
 
지지부진한 새만금 개발 사업의 마중물로서 복합리조트는 배후 산업단지 개발의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10조원의 새만금 복합리조트 투자가 있으면, 생산유발효과 23.5조원, 부가가치 8.9조원, 일자리는 배후 관련 업체까지 포함하면 23만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산됩니다.

새만금 복합리조트는 새만금 신공항, 신항만 등과 어우려져 명실상부한 서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내국인카지노의 사행성 산업 확대를 우려하는데, 이미 싱가폴의 사례를 보면, 관련 규제를 촘촘하게 만들어서 충분히 규제할 수 있습니다.

복합리조트가 추진되면, 분명 배후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및 기업투자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군산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군산의 미래를 결정할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장도 알고, 시정도 알고, 무엇보다도 청렴하고 젊은 시장이 필요합니다.

기업에서 13년, 군산 시의원으로 16년간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으로 군산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경제, 관광, 복지, 문화, 교통 등 살기 좋은 군산을 위한 공약을 촘촘하게 준비했습니다.
 
위기의 군산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알고 있는 후보가 저 진희완입니다. 군산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 기호 4번 민주평화당 박종서 후보


▲  선거운동 기간 중 보고 느낀 솔직한 민심

  “정부와 정치권이 대북문제에만 몰두하고 죽어가는 지역경제는 외면하는 것 같다” 
  “몇 년 전 누렸던 호황은 다시 오기 힘들 것”이라고 한숨을 쉬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된 가장, 새벽인력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볼 때마다 깊은 다짐을 합니다. 
시장후보인 저 박종서는 시민들의 땀과 함께 평생을 신의와 청렴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 위기인 군산경제를 다시 살려 모든 분들에게 웃음과 행복한 삶을 되찾아 드릴수 있도록 저 박종서를 선택하는데 주저하지 마십시오


▲ 대표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1. 친환경 자동차 전진기지 조성

  한국GM군산공장 폐쇄로 산업 생태계 재편성이 필요합니다.  미래 첨단신소재 부품의 개발과 생산으로 친환경차 메카를 구축하겠습니다. 

고부가 가치 산업 육성으로 지속적인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이 공약은 한국GM군산공장 설비를 변경하여 활용 가능합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여 친환경차 전문공장화를 추진하고, 현재 구축된 군산항 등 사회간접자본을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2. 월명산 금란도 간 케이블카 설치

 관광산업개발 및 유치로 지역발전 모델을 전환하고, 케이블카 설치를 통해 근대역사지구 방문관광객의 소비패턴을 다양화할 수 있습니다.

고효율·고소득 관광상품을 운영해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월명호수 ~ 금란도(약 1.5Km 내외로 10분 정도 소요) 구간에 설치를 추진할 것이며,  가칭 ‘군산개발공사’ 설립을 통해 추진하겠습니다.

3. 공동주택 관리지원 센터 설치 운영

 아파트 관리비 절감을 위한 가칭 ‘군산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실질적 지원대책과 지원방법 등을 강구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지원센터는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건축, 설비, 전기, 소방 등 전문가들로 구성할 것이며,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마련해 물품공동구매, 입찰상담, 관리비진단, 자문 등의 전문컨설팅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 군산경제 살리기 위한 단기대책 및 장기적 차원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은

단기적으로는 GM군산공장의 CKD(부분 분해수출, 관세이유로)35만대와 올뉴크루즈 1만7,000대를 군산으로 배정하여 재가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조선 산업은 정부해운 5개년 계획에 따른 조치와 수주물량 증가 추세인 만큼 특수목적을 가진 행정선, 병원선 등의 선박물량을 유치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GM군산공장의 제 3자 매각을 통한 정상 가동을 유도하고, 관광산업 업그레이드로 금란도 생태공원 조성과 케이블카 설치, 새만금 비응도-신시도 간 내측 도로를 활용해 세계 최대 자율주행 시험코스 구축, 드론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급성장 하는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고 봅니다.

▲ 군산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5월 31일은 우리 군산이 지난 1899년 개항된 이래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시민들은 그래도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기다렸습니다만 결국 GM군산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집권여당은 수도권의 부평공장과 경상도 창원공장은 살렸습니다.정부는 군산을 버린겁니다.
 
저 박종서와 민주평화당은 대정부투쟁과 협상으로 위기의 군산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군산을 사랑하고 청렴과 정의를 가슴에 안고 살아온 저 박종서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십시오.
일하고 싶습니다. 기호 4번 박종서입니다.


  ◎ 기호 6번 무소속 서동석 후보


▲ 선거운동 기간중 보고 느낀 솔직한 민심


길위에서 시민의 손을 잡고, 시민의 한숨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군산의 위기 당이 구해주지 않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사람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제 군산은 변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역경제를 회생시키고 시민들과 함께 숨 쉬고 고통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열린 시정, 지역의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듬는 복지시정을 위해 역동적인 서동석이 시민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 대표 공약 3가지만 꼽는다면

1. 1000만 관광객 유치

천혜의 비경을 가진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개통과 함께 1000만 관광시대로 접어 들고 있습니다.

고군산군도는 군산시 관광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 줄 보루입니다.

천혜의 자연자원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머무는 관광, 보고, 느끼고, 먹고, 자고, 체험형 관광을 통한 다시 찾는 관광 새로운 관광 군산의 미래이며 비전입니다.

고군산군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확충과 근대역사문화를 연결한 스토리텔링으로 반드시 머무르는 관광으로 1000만 관광시대를 열겠습니다

2. 일자리가 넘쳐나는 아빠가 행복한 도시

일자리를 잃은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와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눈물을 닦아 드리기 위해 일자리 지원책은 물론 생계와 주거비 지원 등 현실적인 지원책을 반드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지엠 해고 노동자는 물론 사회적 문제인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내 기업들의 청년채용 확대 등 제도적 지원 장치를 마련하고 청년은 물론 중장년·노년층의 취업 알선 등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세계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동차부품제조 사업 지원을 위한 공동R&D 사업 및 해외수출판로 확대, 수입부품의 국산화를 통한 물량확보 기술개발,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에 따른 지원대책 자금 즉시 집행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3. 청년·여성·어르신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기업들의 청년채용 확대, 살맛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도적 지원 장치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취업 알선과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청년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상시적으로 운영, 여성 인력 구인·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해 기업의 인력 채용 편의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  군산경제를 살릴 단기 대책 및 장기적 차원에서 군산의 성장 동력은?

단기적으로는 현대중공업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사태에 따른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후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 지원 등 군산경제의 젖줄인 산업단지를 살리고 변화해 가는 산업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시장 직속기구로 ‘기업 전담반’을 설치해 산단 내 유치 기업들과 관련 업종의 경제동향, 생산 활동 지원 등 기업 애로를 원스톱으로 해결해 친기업적 행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해 나가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1천만 관광객이 머무는 서해안 최대의 관광도시 살맛나는 군산이 서동석이 열어갈 군산의 미래 비전입니다.

아울러 군산시 미래발전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인 새만금과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주도적인 새만금 개발 및 항만이용료 감면 등을 추진할 것입니다.


▲ 군산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지역경제회복의 절체절명의 시기라는 점에서 이제 군산은 시민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역량을 결집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 시장 후보 행정전문가 서동석이 군산시민들의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지역경제를 살려내고 살기 좋은 군산, 새로운 행복도시 군산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갈등과 반목이 아닌 경청과 소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군산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특별취재반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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