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0월 25일(일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고 29회 동창회, ...
 市, 새만금 전담부서 2...
 시, 육상태양광 2구역 ...
 (기획)교통사고 다발지...
 서울 30대 남성 코로나...
 목재펠릿발전소 항소심 ...
 군산, 코로나19 서울 ...
 군산~제주 항공기 동절...
 서울 확진자 밀접접촉자...
 고군산케이블카 사업, 환...
낙후된 서군산을 새롭게 ...
로컬푸드와 연계하면 참 ...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홈 > 뉴스초점

 

군산전북대병원 타당성 재조사 용역 논란

2017-06-26 00:02:44

 

전북대병원 측, 용역 의도·시기 의구심 확산...보상업무 올스톱

 

'사업추진 불투명설' 등 혼란 가중...“병원건립 확신 심어줘야”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북대병원이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을 재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결과에 따라 지역사회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현 시점에서 군산전북대병원의 앞날을 예단하기는 이르지만, 올해 초 병원부지 선정에 이어 전북개발공사와 부지매입 위수탁 계약까지 체결한 상태에서 사업주체인 전북대병원 측의 심상치 않은 내부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의구심 커지는 타당성 재조사 용역?

본지 취재결과 전북대병원은 현재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시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월 발주한 이 용역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관련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의 군산지역 입주여건과 현재의 여건 변화 등을 면밀히 따져 군산지역에 병원을 건립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 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시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병원 측이 중앙부처 심의를 거쳐 부지선정까지 완료한 이 사업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시행하는 의도 자체가 일단, 군산시에 결코 유리한 상황은 아니라는 시각이 대두되고 있는 것.

따라서 이 용역 결과에 따라 전북대병원이 군산 병원 건립과 관련된 중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이 용역 수행기관과 과업지시 등은 전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채 깜깜이 상태여서 병원건립을 염원하는 군산 지역사회의 불안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욱이 이 용역은 전북대병원 이사회 측에서 시행 필요성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의료계 일각에서는 과거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에 대해 노조 측이 반대의사를 표명한데다 전북대병원이 지난해 150억원대 적자경영을 하는 등 최근 재정여건이 악화되자 군산 병원 건립 계획을 다시 검토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및 군산지역 산업단지 경기 침체를 비롯해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 최근 들어 지역경제 상황이 침체일로에 처하면서 투자여건이 위축된 것도 전북대병원 측이 군산 진출을 고심하는 또 다른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이렇듯 심상찮은 병원 내부 분위기는 사업추진 최대 관건인 토지보상 업무 차질로 이어지고 있다.

병원 측이 지난 2월 초 전북개발공사와 토지보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지 5개월이 흐르고 있으나 사실상 보상 절차가 올 스톱 상태에 머물고 있는 것.

전북개발공사의 부지 매입기간이 2019년 1월로 아직 상당기간 남아 있기 때문에 현재 관련 절차가 멈춰서 있다 해도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전북대병원 내부에서 군산 병원건립에 대해 신중론이 대두되는 등 이상기류가 감지된 만큼 군산시 차원의 보다 정확한 상황파악이 요구된다.

이에 대해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군산전북대병원 토지보상 업무는 아직 진행된 것이 전혀 없다. 전북대병원으로부터 지난 3월 15일 군산병원 건립계획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는 공문을 받은 후 사실상 진행되는 사항이 없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전북대병원에서 이사회 의결을 거쳐 7월중에는 윤곽이 나올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원 측에서 시행하는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타당성 재조사 용역이 7월 초 납품기일인 만큼 이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군산 병원 건립여부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향후 전망

현재로선 내달 납품 예정인 재조사 용역 결과에 첨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상적인 절차라면 굳이 필요 없는 이 용역을 전북대병원이 현 시점에서 왜 시행했는지, 이 용역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용역 결과 군산 병원 건립의 타당성이 입증되면 현재 나돌고 있는 시중의 갖가지 억측이 수그러들겠지만, 만일 반대의 결과가 나올 경우 전북대병원 측은 그 결과를 토대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일정을 늦추거나 최악의 경우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는 상황도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경우 군산시민의 오랜 숙원인데다 부지 선정과정에서 갈등과 우여곡절을 겪은 병원건립이 또 다시 흔들리고, 병원 측의 대외 신인도 저하는 물론 시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병원건립 일정을 늦추는 방안 역시 자칫 시간이 지난 후 병원건립 무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여론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여 이 또한 지역사회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어떠한 용역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북대병원은 군산시민들에게 병원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 할 것이라는 확신과 신뢰를 심어줘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지역사회 거센 비판여론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군산시는 말을 아끼며 신중한 입장이지만, 최악의 경우 군산전북대병원 건립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놓고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다.

시의 한 관계자는 “군산전북대병원 관련해 사업주체인 병원 측이 여러 검토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현재로선 사업 자체를 낙관도, 비관도 할 상황은 아니다”며 “7월경에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면 국회의원, 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군산시민들의 숙원인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군산전북대병원은 오는 2021년까지 사정동 194번지 일원 9만 8850㎡(2만9000여평) 부지에 국비 555억원, 시비 203억원, 전북대병원 1297억원 등 총 2056억 여원을 투자해 지하 3층 지상 8층 500병상 규모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틀딱  2017-10-15 14:55:16
플랭카드 만들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 방구석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다. 이넘아!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7-09-04 21:44:02
플랭카드 들고 유치하자던 어르신들 뭐하시나요 요즘 나와서 시위하셔야죠 ^^
독자한마디 삭제 사정동.  2017-07-20 09:00:27
사정동 부지 뒤 커피숍..
거그 35억원 판다고 하던데..땅값이 평당 60만원 주고 샀는데..
땅값이 7억2천만원에 건물값...
사면 x되것는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7-07-01 00:38:30
의료사업은 돈을 보고 하는 사업이 아니다. 적자가 있더라도 지역민을 위해 병원다운 병원이 있어야 그 도시에 인구가 안정적으로 정주 하는것이다. 차라리 토지보상할 돈으로 군산대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라..
독자한마디 삭제 내흥동역세권  2017-06-30 20:10:55
사정동부지 뒤 커피숍
말 많다.
그리고 사정동 절대농지 무슨 200만원 웃긴다.
100만원 큰돈인데 그냥 강제수용 하던지
땅투기 노란 없는 내흥동역세권 LH토지개발공사 부지에 이전 확정하던가?!!
독자한마디 삭제 환경시민단체  2017-06-29 16:11:51
이게다 환경시민단체 때문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민  2017-06-29 12:53:41
결국은 환경단체가 군산시민의 의료권을 발목잡앗네
독자한마디 삭제 시장이문제2  2017-06-29 08:13:10
이게 사실이라는 근기 확인
청문회 해야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장이 문제  2017-06-29 07:47:33
2012년에 강봉균의원이 군산의료원에 보건복지부예산 78억원을 받아서 군산의료원에 심혈관센타를 건립할수 있도록 확정하고 준공예정일을 2013년도 말로 계획하였으나

의료원에 심혈관 센타가 개설되면 전북대군산병원의 수입이 문제가될 소지가 생겨서 결국 2014년도에 호스피병동과 장례식장으로 예산전용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심혈관센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한 인물이 바로 문동신시장이란 진실은 알고 갑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최민서01044217111  2017-06-29 00:50:10
도대체 그 환경단체 뭐하는 새끼들이야..군산 시민 우롱하는 환경단체 그냥 꺼져라..아님 의료시설 좋은 군산으로 다들 가족들과 이사를 오시던가..드러워서 군산 뜰려고 생각중인데 환경단체님들이 그 자리 좀 채워주소..제발..
독자한마디 삭제 미장  2017-06-29 00:31:07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건립반대했던 환경단체들이 문제다. 그 환경단체들은 군산시와 무관한 외부단체들이다. 전북대병원 부지는 시 차원에서 토지수용하고 시비를 들여서라도 꼭 유치해야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동민  2017-06-28 20:57:04
안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군,
시비200억 의료원에 투자해서 심혈관쎈터나 해라
솔까 누가 촌 분원에서 중대질환 치료받것나,다 수도권으로간다.
당연히 적자나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발전  2017-06-28 20:15:35
이모든게 환경단체 때문이야
독자한마디 삭제 에공??  2017-06-28 16:05:53
지난번 전북대 노조에서 군산 인구 50만은 되야 타당성있고,지금의 인구로 는 적자가 불보듯 뻔하다 하더만,2천억정도를 북대에서 부담할 경우 본원까지 부실위험있다고 반대하던데,적자날경우 군산시민이 비싼 의료비 부담하게되고 본원도 위태로워 진다고 하던데~ ㅉㅉ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17-06-28 13:05:25
타당성?500병상에 환자를 채워서 수익을 낼수있느냐?없느냐? 당장은 적자겠지. 그럼안된다? 적자를 군산시민이부담.?아이구 깜작이야.백석제주변 토지경매 100만원에서 10만원으로하락.사정동도 200만원에서 50만원으로하락.시간무제 빨랑 털고나갈까?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7-06-28 01:33:31
사정동 지주들 흔들리지 말고 보상 200씩 꼭 받아라!!
독자한마디 삭제 백석제  2017-06-27 20:22:27
도로와 어서와 빨랑와 환경단제 후딱와 청소하고 지랄혀부러라 개놈들아
독자한마디 삭제 미네랄워터  2017-06-27 18:25:34
아무쪼록 전북대분원 들어와야지요.
땅값이 비싸다면 군산신역근처라도 꼭 들어와야 됩니다.
이마트도 서천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전북대병원도 군산시민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서천군민들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가까운곳에 세워져야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역시  2017-06-27 18:20:15
용역도시 군산시 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2017-06-27 16:47:54
아직 결정난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말들 참 많군.
북대병원이 오기 노조의 반대로 오기싫으면 암.심뇌혈관 전담하는 다른 대형병원이라도 왔으면 함.
독자한마디 삭제 이등신  2017-06-27 16:27:32
진짜 답없네! 환겅단체는 뭐야! 저런단체를 지원해주는 정부도 문제고 군산시도 문제네! 지금까지 뭐한거야.차라리 새만금에 하라고해! 땅값싸고 기득권도없고~~
군산은 등신이가 문제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7-06-27 14:43:51
군산은 반대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답없다!!
그냥 아쉬운대로 있는 의료원이나 크게 키워라!!
독자한마디 삭제 답없는도시  2017-06-27 11:30:52
군산은 답이 없는 도시입니다

기업도 반대
병원도 반대
일자리도 반대

오로지 기득권 세력만 살 수있는 도시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탈출  2017-06-27 10:58:43
어딜가나 시급 소재지에 있을법한 대학병원들... 구비하고 있다고 하는 종합병원도 500병상 이하이고 의료 수준은 거의 말 안해도 아시겠지만 1500병상급 대형대학병원급은 바라지도 않지만 의료복지혜택에 이토록 경외시되는 군산시민분들은 군산을 사랑하고 이곳에 터를 잡은 타지역 출신들도 이렇게 의견 합의가 어려워 매번 결과가 엉망이니 굳이 군산에 살고 싶을까요? 미나리보다도 못한게 사람인데!
중증환자 발생시 위급한 상황에서 전북대나 원대병원가야한다는 말을 여러번 경험한 저로서는 탈 군산하고 싶네요. 다시 한번 실망스럽습니다. 역시나 하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7-06-27 10:55:26
허울뿐인 전북대 병원 분원보다.. 궁극적인 것은 군산대학교 의과대학 설립해서, 지역 대학병원 설립하는것이 낫겠다. 장기적으로 군산을 위해서 군산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는것이...
독자한마디 삭제   2017-06-27 10:51:50
암.심뇌혈관만 전담하는 대형병원이 오는 게 낫겠음.
독자한마디 삭제 에구  2017-06-27 09:59:39
갈수록 절망 뿐이네. 잔뜩 마음만 부풀리고 이제는 치고 빠지는 전략. 그렇게 진정성이 없었다는 것인가!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17-06-27 09:45:58
그냥분원이지 이게 무슨 병원인가 ㅋㅋㅋㅋ
분교 같은거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17-06-26 22:27:45
군산시장은 이길려 여사 찿아가 길병원 유치 해라. 대야 가천이길여도서관을 봐도 이길여 여사는 고향에 대하여 누구 보다도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데 이길여 여사께서 고향사랑하는 마음을 한결 같다 길병원이라도 유치 하자.
전북대 병원은 완산주나 가서 정신과 치료 받고 ...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7-06-26 22:19:44
서천인 당신은 뭔가 댓글이 완산주 같네 서천 군수는 건축비 때문에 문제가 된 원광대병원을 인구도 없는 서천에 원광대 병원 다시 추진한다고 하니
독자한마디 삭제 서천인  2017-06-26 22:07:17
솔직히 군산경제 망테크 타는중인데 병원이 자선단체도 아니고 취소스멜~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항  2017-06-26 17:50:02
이제는 환경단체 애들의 궤변을 들을 차례이다
\"병원보다 논으로 놔두는 것이 더 좋다\"
독자한마디 삭제 길잃음  2017-06-26 16:18:22
큰일났네. 물건너갔네요.
근데 그렇다고 길여사 찾지마세요. 군산 잘나갈때도 병원 설립 안했는데 이 마당에????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처단  2017-06-26 13:59:29
산주 조용하더만 요즘에 또 입을 함부로 사용하는군
산주야 조만간에 다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역  2017-06-26 11:02:06
토지주들 눈 시뻘개져서 땡깡부리는것도 꼴뵈기싫고
백석제 땅투기자들 신나서 날뛰는것도 엿같네~
무산되도 상관없다 ㅎㅎㅎ 뭐 어차피 반대질못해서 안달난 동네 아닌가^^ 재밌게 지켜보는중~
독자한마디 삭제 부안  2017-06-26 11:00:41
완산주넘 출근하자마자 일은 안하고 출근도장 찍었군.
난 네넘이 누군지 대충 안다.ip추적해봤걸랑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부안수퍼  2017-06-26 10:53:40
걍 북대병원은 완산주 같이 덜 떨어진 넘들이나 정신병동에 자빠져있으라고 하고 그 자리에는 길병원을 유치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역  2017-06-26 10:52:51
백석제 땅투기자들 신나서 댓글다네ㅋㅋ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독자  2017-06-26 10:49:48
에라이 군산 뭐더냐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7-06-26 10:37:39
보상잡음도 없고 위치도 좋고 백석제가 제일 좋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하여간  2017-06-26 09:52:16
완산주야 니고향 부안이나 잘챙겨라? 니고향 부안에서 50대교사가 성추행한 여학생이 최소 40명 이란다.. 안쪽팔리냐?
독자한마디 삭제 내고향들논  2017-06-26 09:39:48
환경단체직원 및 가족분들....
의료혜택은 받지 못해 죽는 한이 있어도, 전북대병원은 가지 마세요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병원이니 익산원대병원에서 진료받으세요

백석제는 갈대만 더더욱 많아지고, 환경단체이놈들 뭐하냐...?
몰래 왔다 가지만 말고, 습지좀 가꾸어 보슈....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7-06-26 09:34:08
분원 수준으로 그냥 의원 같이 운영하겠지 아니면 보건진료소 같은
시골에 타지가 안맞는데 어떻게 북대 병원이 생길 것인가...
그냥 북대 분원
독자한마디 삭제 생각해봅시다  2017-06-26 08:39:25
생각해보세요^^ ~
과연 북대병원이 생길까?


토지 매수자금부터 보시게요
대략 160억원, 170억원이라고 해보죠
그럼 평당 566천원,,,,, 지금 도로변 토지가격이 평당 얼마나 형성이 되어있는지요????
도로변도 도로변이지만,
과연 토지주들이 양도를 할지 의문시 됩니다.
다들 아시죠^^

그리고 3만평이라... 넓다면 넓고,
또 미래를 생각해보면 크지 않은 땅 입니다.
2~3종목만 놓고 장사하는가요?

전북대병원 경영성과 함 보세요.
군산 인구에 투자할 여력이 있는지?
다들 아시죠??
최근 현.중부터 구조조정에 돌입하면서
군산인구가 단기간내 유출이 심각합니다.
군산의료원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요즘 동군산병원 좋다하던데..

북대병원이 군산에 설립된다.
군산시 관계자분들 정말 북대병원 설립하는지요???
군산시민으로 살면서 이런 우롱당하는......
정말 짜증 납니다.
삼성 새만금투자......
前 김지사 청문회출석 답변 시원치않습니다.

시관계자님들 군산시민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관계자님들 \"제대로 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7-06-26 07:22:38
전북대 직원이나 노조도 경영 이야기 하면서 반대하던데
전북대 병원 지원 예산가지고 군산출신 이길여 여사 께서 고향에 대한 예향심이 높으니 가천 길병원 유치하는것이 더 빠르겠다. 전북대 병원 이런식이면 또 늦어지고 계속시간 끌다 끝날지
독자한마디 삭제 뭐하십니까  2017-06-26 06:04:51
백셕제로 다시 돌아가나요
환경시민단체 뭐하냐
시의회 도의원 나리
놀지말고
이런것 부터 해결하세요
해외 나가는 것이나
꽁돈 바라지 마시고요
독자한마디 삭제 에구  2017-06-26 01:04:54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요?
당황스럽네요 ㅉㅉ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