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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정보통
시, 농촌협약 주민설명회 개최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최선
 
한정근 기자 / 2021-11-11 11:23:21     



군산시는 11일 농촌지역 10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등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농촌협약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컨설팅전문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군산시 중간지원조직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의견 수렴 및 농촌협약 준비 과정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의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농촌협약 추진 용역사인 지역농업네트워크 호남협동조합 이소진 소장이 농촌협약제도에 대해 기본적 설명과 추진현황 등에 대해 전달했다.

농촌협약 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내년 5월 중 농촌협약 신청에 나설 예정으로 공모에 선정되면 5년간 국비 300억의 사업비를 투자할 수 있다.

시는 농촌협약을 위한 계획수립이 완료될 때까지 농촌공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수립과 연계사업들을 패키지화하기 위해 일원화된 T/F팀 형태의 행정협의회를 운영하며, 농촌협약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중간지원조직 연계를 통해 군산시만의 특색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채행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다양한 방식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월 농촌지역 핵심주체를 대상으로한 1차 주민설명회와 읍·면별 현안 의견수렴을 위한 순회 설명회가 이뤄진 바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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