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11월 29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동백로 나운상가번영회, ...
 막 오른 군산시 체육회...
 군산상고 신역세권·서부...
 장자도 낚시공원 20억 들...
 군산 육상태양광발전 수...
 “상권 활성화 도움 안 ...
 강임준 군산시장 ‘공직...
  “2023년 시정 ‘중...
 김우민 시의원, 은파순...
 군산은 ‘공사중’, 시내...
저의 짧은 생각으로 군...
예전에 누군가가 글을 ...
저는 의견을 한번 내 ...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홈 > 군산정보통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 종료

2021-03-02 09:58:37

 

시 농업기술센터 무료 검사

 


군산시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의 계도기간이 오는 24일로 종료됨에 따라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시 부숙도 기준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제도는 축사 1,500㎡이상은 부숙후기, 1,500㎡미만은 부숙중기 이상의 퇴비만을 살포해야 한다.

가축분뇨의 관리와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배출시설 허가규모 축산농가는 6개월에 한번, 신고규모는 12개월에 한번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하며, 퇴‧액비 관리대장도 빠짐없이 기록하고 관련 자료도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다만 배출시설 신고규모미만 농장과 가축분뇨 전체를 퇴비생산업체와 위탁 계약해서 처리하는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내 축산농가라면 누구나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퇴비부숙도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에서 직접 채취한 시료를 시료봉투에 제출하면 10일 이내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농업축산과 관계자는 “가축사육농가들이 퇴‧액비 검사 의무제도를 준수해 양질의 퇴·액비가 농경지 지력을 향상시키는 유기질 비료로 이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