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0월 16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공장 부품생산, GM...
 연말까지 군산사랑상품권...
 “정책결정에 평범한 시...
  “군산에서 ○○○하면...
 동백대교 개통 관련 피...
 군산시, 국토부 도시평...
 김관영 의원, 벼랑끝 편...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야행,...
 새만금 신항만, 국가 재...
 관리도, 차도선 이용 가...
 

  홈 > 군산정보통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47명 복지수당 지급

2018-10-01 09:57:30

 

시, 처우 개선 ‘앞장’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는 업무 강도가 높은 근무환경에 처해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 관내 97개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647명에게 두 번째 복지수당을 지급했다.

 복지수당은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6만 5천 원씩(연 2회) 지급된다.

 지원 기준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군산시 사회복지시설에서 현재 재직 중인 자 ▲시가 보조금(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기준일까지 당해시설에 1년 이상 연속 근무하고 있는 자로서, 앞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김양천 복지관광국장은 “복지수당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사회복지시설 근로자의 처우 개선은 민선7기 강임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