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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복지이장 대상 복지허브화 교육 실시

2018-03-28 15:34:27

 

복지사각지대 발굴·인적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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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대야면(면장 두양수)에서는 면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에 따라 대야면 복지이장 55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복지허브화 및 복지이장의 역할에 대한 복지허브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두양수 면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교육을 진행해 면 복지허브화 사업의 개요를 설명하고 그에 따른 복지이장의 역할에 대해 안내함으로써 교육 이해도를 더욱 높였다.

 정수영 대야면 이장협의회장은 “복지지원대상자가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복지에서 벗어나 대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복지이장들이 앞장서서 살기 좋은 대야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양수 대야면장은 “맞춤형 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민관협력으로, 특히 복지이장 등 민간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소외계층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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