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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시장, 세대 간 소통·공감 행정 펼쳐

2022-11-30 15:53:17

 

29일 ‘당신과 나, 서로에게 귀 기울이기’ 주제 직원 대화 시간 가져

 



강임준 군산시장이 지난 29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당신과 나, 서로에게 귀 기울이기’라는 주제로 시장과 직원들 간의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강 시장은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과 함께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하면서 시민으로서 시정에 대한 아쉬움, 업무추진 아이디어, 사내 복지를 통한 자기계발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했다.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시장님과 한 시간 동안 담소를 나누며 거리감이 없어졌고,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 이었다.”며 “시장님과 직원들의 소통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오늘 직원들의 얘기를 들으며 행정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고충도 알게 됐고, 고충이 있으면 시장에게 부담을 갖지 말고 언제든지 대화를 요청하면 눈과 귀를 열고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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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맘에 드는 직원만  2022-12-04 14:28:22
골라서 간단한 저녁밥은 뭐였까
국수 똔까스 스테이크 일식집
콕집은 직원 아는얼굴도 보이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민주당원  2022-12-04 08:05:30
경청. 공감의 뜻이나 알고 저런 쇼를 할까?
저기 안자있는 공무원들이 속으로 머라고
할까? 불쌍한 군산시민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2-12-03 20:14:56
그냥웃음만
수송사거리 ㅅㅈ치과
예전에 며늘도 왕갑질였다더니
후후 모두 나오네
이젠 그만
모든가족이 집단적으로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교도소  2022-12-01 21:53:14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과연  2022-12-01 10:11:11
멍청하지 않고 눈치 없지 않다면

알겠죠 왜 모이게 했는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2-11-30 22:38:05
군산의 박거니
쫌 단속 하서요
당췌 알수없이 나대니
집안단속부터
해야
좋치 안을꽈요
독자한마디 삭제 봉투열사  2022-11-30 19:57:26
봉투주면 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2-11-30 19:05:39
소통도 능력이 있어야지요.
소통이 아니라 보여주기식 쇼통?
불쌍한 군산. 젊은 직원들 불쌍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11-30 18:20:06
시장은 계속 하는거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2-11-30 16:17:08
언제 옥정리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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