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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전북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한창훈·부위원장 송철 당선

2022-11-28 17:30:23

 

“전북연맹 조합원 권익신장 위해 주력할 터”

 


좌측부터 송철 부위원장, 한창훈 위원장

전북 8개 시군(군산,익산,정읍,김제,완주,임실,진안,고창) 공무원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연맹(現 최지석 위원장)은 30일자로 제11대 위원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28일 제12대 전북연맹 임원선거를 치렀다.

이번 선거에는 현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한창훈 위원장이 제12대 전북연맹위원장에 단독 출마했으며, 런닝메이트인 부위원장에는 현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송철 위원장이 단독 출마했다.

28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까지 선거인단의 스마트폰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유권자 59명 중 52명이 투표에 참여해 88.1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자 52명 중 49명이 찬성, 94.23%의 득표율로 한창훈 위원장과 송철 위원장이 제12대 전북연맹을 이끌게 됐다.

당선증을 교부 받은 제12대 전북연맹 임원선거 당선자는“비록 단독후보였지만 전자투표를 통해 성원을 보내준 전북연맹 소속 선거인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명정대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애써주신 선거관리위원회에 깊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은 그간 공무원들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임금 현실화, ILO(국제노동기구)에서 권고하는 정치기본권 요구가 여전히 묵살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전북연맹 소속 조합원들의 권익이 신장되고 지역주민들에게 존중받는 노동조합의 위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현 제11대 전북연맹위원장의 임기는 11월 30일자로 종료되며 제12대 임원은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및 취임준비 마무리 후 내년 1월 1일자로 2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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