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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항만해양분야 활성화,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 도약

2022-02-04 10:08:34

 

시, 미래 지향적 항만 인프라 확충 등 지역경제 회복 총력

 


군산시가 올해 항만해양분야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먼저, 시는 군산항 활성화를 위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한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항만·해운업계 피해 최소화 및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특히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 어촌뉴딜 사업 및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설치 사업 등 고군산 일원 연륙에 기반시설을 확충해 해양레저관광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만인프라 구축, 항만물류 지원, 해양레저시설 조성, 연안환경 정비 및 섬 지역 기반 시설 조성 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항만 인프라 확충 및 노후·유휴 항만공간을 시민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7부두 야적장(2021~2024년·441억원 투자)과 군산내항 폭풍해일 침수방지시설(2021~2024년·440억원 투자) 사업 등을 통해 군산항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동력을 위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하고, 노후 항만공간을 재해로부터 예방하고 지역의 관광·문화·상업 등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한,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금란도 해상매립지 항만재개발 사업이 해양수산부 주도하에 사업화를 위한 전략수립 용역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사람 중심 항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한 통항 여건을 조성해 군산항 물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산해수청 주도하에 군산항 신규항로 준설, 항로 및 박지 유지준설을 시행해 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는 적정수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돼 준설토 투기장을 조속히 확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할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군산항의 성장 모멘텀도 확보한다.

이를 위해 해상특송화물 통관장 개설 및 연안 피더항로 개설을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로 명실상부 서해중부권 물류관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아울러, 포토세일즈 범위를 전북뿐만 아니라, 충남권(대전, 천안, 아산 등)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인적·물적 물류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한 항만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위드 코로나를 대비한 해양레저 관광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선유도 해수욕장 방역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추진하며, 해수욕장 운영방침을 정비해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고군산 내에 카누, 카약 및 서핑 등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2021~2024년·489억원 투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조만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본격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강임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라며, “미래 지향적인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해양레저 및 관광산업 등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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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해양문화의 중심 군산  2022-02-05 17:13:25
군산은 예전 선사시대 부터 해양문화의 중심지 였습니다 그만큼 무궁무진하게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래지향적 항만 인프라가 구축되어 군산경제를 부흥시키는 먹거리가 되고 전국에서 유명한 관광지로도 명성을 날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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