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1월 27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군산시민 1인당 10만원 ...
 고층 복합건물 ‘속속’...
 구 서해대 부지 맞교환 ...
 23일 46명 확진, 하...
 (추가)21일에만 코로나...
 23일 18명 확진, 군...
 새만금 개발 속도낸다.....
 이성당, 소외계층 위해 ...
 (추가)24일 오후 26명 ...
 지역경제 발전 위해 군...
수도권에 비해 구인공고...
이것이 말이 되는것인가...
다른 지방의료원들과 유...
간호사라는 직업 아무나...
갈수록 발병숫자가 많아...
 

  홈 > 행정

 

“2022년은 자립도시 실현으로 시민 행복 완수”

2021-11-25 10:52:06

 

강임준 시장 시정연설 통해 시정운영 방향 제시

 

내년 군산시 본예산안 1조 5571억원 규모 시의회 제출

(+)글자크게 | (-)글자작게



25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강임준 시장

2022년 군산시 행정은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회복, 시민 삶의 질 개선, 사회안전망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자립도시 실현으로 함께 누리는 행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25일 제242회 군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2022년 예산편성 및 시정운영 방향’에서 이같이 밝혔다.

내년도 군산시 본예산안은 올해 대비 5.7%, 837억 원이 증가한 1조 557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중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4.9% 증가한 1조 3109억 원, 특별회계 1448억, 기금 1014억 원이다.

강 시장은 “계획한 주요 정책을 순조롭게 시행하기 위해서는 재원확보가 필수적이지만 재정건전성을 지키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내년도 예산안은 재정 효율 극대화를 위해 경상적 경비지출은 최대한 줄이고, 미래전략사업 육성, 지역경제 회복,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역점을 두었고, 시민 혈세인 예산이 단 1원도 허투루 사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예산편성 방향은 ▸감염병과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건강도시 조성▸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미래 신성장산업 집중 육성▸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강화에 초점을 뒀다.

또 ▸맞춤형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 ▸폭넓은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농어민의 소득증대▸참여와 소통, 현장중심의 행정에 중점 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안전한 건강도시 조성

시는 오는 2022년 감염병과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건강도시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으로 시민들의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질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감염병 감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또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통해 능동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으로 도시숲 확대, 친환경 그린모빌리티 보급 등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생에너지·전기차 등 미래 신성장산업 집중 육성

재생에너지와 미래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준공을 앞둔 시민참여형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에 이어 내년부터는 수상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까지 시민 참여형으로 확대 추진한다. 저수지, 배수로, 주차장 등 관내 유휴지역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청정에너지로 전환을 속도감있게 추진, 재생에너지산업을 집중 육성 할 계획이다.

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및 ‘군산 상생형일자리’를 통한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도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강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군산사랑상품권’은 2022년 5,000억원 규모로 지속 발행한다.

또 다양한 결제수단 연계를 통해 편리성을 도모하고‘배달의 명수’는 시스템 개선 및 카테고리 확장 등 고도화 개발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중소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를 내년 3월 착공해 소상공인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르네상스사업은 3년차 사업을 시행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게 된다.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개막식」에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찾아가는 동네문화 카페’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강사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생활, 문화가 공존하는 소통의 학습장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또,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중학생 진료체험 활동지원, ‘마중물·희망스터디 사업’ 등을 추진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배경이 자녀들의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평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한 노력에 힘쓸 계획이다.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

군산 근대사 전반에 영향을 준 선교역사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군산 선교역사관 건립사업’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통해 본격 추진하고, 지역의 또 하나 명소가 될 월명산 전망대도 내년 2월 착공해 인근 시간여행마을과 연계한 관광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군산시 대표축제인 ‘시간여행축제’는 메타버스 스마트 관광 연계를 통해 새로운 버전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비응마파지길 관광명소화’‘망주봉일원 종합정비’‘은파호수공원 지중화’등을 통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개선해 지역관광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우수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농어민의 소득증대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먹거리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연계시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군산시 먹거리 전략을 추진해 나간다.

수산분야에서는 수산물 유통 및 판매시설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수산가공식품 시설 확충으로 수산업 발전을 도모한다.

▸참여와 소통, 현장중심의 행정에 중점

내년에도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중심의 행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페이스북, 카카오 채널 등 온라인 SNS을 통한 언택트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과의 톡&톡’, ‘읍면동장 공감대화’등 시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주요 현안사업과 민원사항에 대해 현장행정에 대한 시민의 불편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개선방향을 마련해 나간다.

강 시장은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 시민 여러분이 경제적 어려움과 일상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방역활동에 참여,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 속에 경제회복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도 어느덧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기로, 이제 그동안 다져온 변화의 기틀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준비해 나가야 하며, 다가오는 2022년에도 오직 시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1-29 00:05:57
몇십년동안 민주만 지지했다니ㅎㅎ군산사람 아니신가? 국회의원은 한나라당도 됐고 무소속1번, 국민의당도 2번되고 시장은 무소속2번 되었었다요ㅎㅎㅎ
독자한마디 삭제 빠들  2021-11-28 21:00:26
군산에 민주가 뭘 해 주었다고 그리도 지지하는지? 계속 지지해라
군산에 해준 것은 태광패널 깔아 주고 발전소 짖게 해 준것 말고
제대로 진행 되어가는게 뭐 있냐?
민주 지지 안하면 비아냥 거리는데
민주에 몇십년 지지해 주었는데
군산에 통크게 해 준것도 없어서
신물나서 지지 철회하는데
뭐 잘못 된게 있나요?
사람마다 지지 성향이 있고 서로 생각이 다른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비비 꼬아도 됩니까? ㅉㅉㅉ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28 18:00:28
누구는 1조원예산이 최대자랑이기도했는디.. 뭐 그까이꺼 매년 갱신이네 전북대병원도내년부터 첫삽뜬다니 조만간 병원다운병원도생기것구나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1-11-28 16:56:35
뭐시중헌디?ㅋㅋ 공항이 그리중혀? 공항 찬성하면 군산좋아지고 반대하면 나빠지나 반대로 반대하면 좋아지고 찬성하면 나빠지나??ㅋㅋㅋ 제발 혹세무민좀 작작혀라 이 국짐찌끄레기들아~~
독자한마디 삭제 헛라인  2021-11-28 16:05:41
새만금 신공항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새만금국제공항  2021-11-28 15:28:14
빨리 서둘러세요? 서산에서 공항 유치를 한다는데
이러다 새만금국제공항 사업이 무산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대기업 유치 자신 없으면 새만금국제공항 착공하면
기업체들 자연스럽게 군산 산업단지에 오지 말라고 해도
서로 들어오려고 할건데 인구는 줄어드는데
아파트 인허가만 내 주는 겁니까?

제발 공항에 올인 좀 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1-28 14:20:48
군산시장 잘하고 있다고 생각헌다. 망쳐먹은 군산 이정도 끌고온거보면 대단하다. 강임준시장 화이팅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  2021-11-28 13:22:38
요즘 서산시장은 서산공항 유치를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니더만... 군산시장도 새만금공항 빠른 착공및 준공을 중앙정부에 요구하라. 새만금공항 반대세력들이 여론전을 펼치며 득세를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재가동이 힘들면 국제공항 착공으로 군산에 대규모 토목공사 건설경기붐이라도 일으키고 착공후 국제공항 활성화 시켜 군산경기에 견인차 역활을 해야 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28 11:53:10
현시장 현시의원 현공무원 처럼하면 군으로 하락할것 같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1-11-28 10:41:14
안전한 건강도시조성.
코로나 확진자수에 있어서 익산과 군산의 확진자수는 익산이 평균 150명 정도 앞서 갔는데 어제 현재 18명으로 좁혀젔습니다.잘하면 금년안에 익산을 추월 할것 같습니다.16명씩 집단발병해도 먼산에 불구경하는듯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고용위기지역  2021-11-28 05:34:06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전북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25일 열린 제24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나종대 의원은 “군산시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산업 붕괴로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후 지난 3년 10개월간 1418억원의 예산으로 12만 292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주고 지역의 고용안전의 성과를 거두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나 의원은 “붕괴된 산업의 재생과 제조업 노동자들의 직업전환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할 때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기간이 너무 짧고 인구 유출로 지난 5년간 1만 1500명이 감소, 청년인구가 전체 유출인구의 78.9%에 이르러 지역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군산시의 일자리도 장기근속보다는 단기 일자리가 크게 늘어 지속가능성, 임금 등 일자리의 질적 측면에서 고용위기는 계속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와 맞물려 군산의 고용지표는 전국 평균 60.4%에 크게 못 미치는 55.4%로 전국 166개 시․군 중 162위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실업률 역시 2.9%로 전북 14개 시․군 중 최하위”라고 설명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을살리자  2021-11-27 10:41:39
군산시 공무원숫자는 많다고하는데 주민들 시름은 가득하다고합니다.
살기좋은 군산시가 되어야하는데 내편 니편
편가르기만 하고 되는것도없고 안되는것도 없는
군산시라는데 이말에 힘이 실리는것같아요.
강임준시장님 임기내에 무얼한것이 있나 되돌아보면 생각이 팍떠오르지가 않습니다.
많은공무원들 정신차라고 시장님 잘보필하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똑바로 답하세요  2021-11-27 09:08:33
참담합니다
새만금신공항에 대한 시장의 입장은
어디에도 없네요
새만금 신공항은 반대인가요? 찬성인가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오나요? 안 오나요?
전북대 병원은 시작하나요? 안하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1-27 08:37:14
군산 사람들 정신 차리고 살아야 됨 이재명이가 호남 민심 그걸 할려고 공주 전남을 먼저 찾았슴 전북은 언제 올지 기약도 없음 그런데 주구 장창 밀어주니 신경 안써도 됨
독자한마디 삭제 너나잘혀라  2021-11-26 17:47:43
전기차,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으로 군산에 산업구조를 바꿔놓았다고본다. 대기업중심의 제조업 시대는 이제 물건너간지 오래됐다. 아직도 대기업 일자리 타령하는 사람들은 얼렁 꿈깨라~ 역대 시장들중 시민들 소리에 이렇게 귀기울이는 시장있었나 묻고싶다. 시민감사, 정책제안 소통창구 만들었지.. 직접 시민소리 듣는 시장과대화시간을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하지.. 홈페이지 시장에게바란다는 온갖 쓰레기글로 넘쳐나도 공무원들이 다 답변달아주고 참 애쓰더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1-26 17:39:02
자립도시로 가자는말은 미래비젼을 얘기하는거죠. 초딩인가요?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21-11-26 15:00:04
자립도시? 자립갱생도시? 에너지자립도시?,시민행복완수?불완수?미사여구 나열 말고 공단에 기업유치혀서 근로자늘리고 인구늘려서 생동감이 넘치는 군산 맹글어봐유.말장난 허덜말고.
독자한마디 삭제 말장난  2021-11-26 14:31:19
말장난하나? 고용위기지역이라고 국가에서 지원되는게 얼마나많은데 허긴 기업을 어떻게알것냐? 위에다가는 고용위기지역이라고 떠들고 안으로는 내실을 기해야지. 고용위기지역이라고 울고만있지 아무것도 안할 종자같으니라고ㅋ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1-11-26 14:28:15
종부세 올랐다고 걱정하는 서민 생각나네ㅋ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나시민  2021-11-26 13:52:20
군산바이오 순수목재펠릿 발전소 건설 불허가 대법원패소 했네요 손해배상액과 소송비용이 엄청나던데 그비용은 시민단체와 군산시 관계책임자가 내겠지요.지켜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말장난  2021-11-26 12:20:18
고용위기 지역이라고 주구장창 떠들면서
자립도시 실현 ?
장난하세요 ?
독자한마디 삭제 박상구  2021-11-26 12:07:25
문재인부터 시작해서 민주당180종자들과 민주당소속자치단체장들은
입만열면 구라를 까댄다!
이래서 아니면 말고라는 말과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회자되는 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박상구  2021-11-26 12:06:51
문재인부터 시작해서 민주당180종자들과 민주당소속자치단체장들은
입만열면 구라를 까댄다!
이레서 아니면 말고라는 말과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회자되는 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눈치보다허송세월  2021-11-26 09:36:11
시민단쳬 눈치는 그만 봅시다
쟈존심도 읍나요
쪽 팔린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26 09:02:28
시민만 보고 밀어부쳐요~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1-26 08:59:02
행정부가법대로하는게 무슨문제라고그러나 시민의건강과 안전을위해서 뭔들못혀? 잘혔다 군산시!!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한 군산시  2021-11-26 05:57:38
소송만 남발하고 소송해서 패소를 밥 먹듯하는 군산시가
무슨 자립도시가 되다는 건지
재정자립도가 10% 인데도
이런말이 나오는지 한심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자립도시  2021-11-25 23:26:55
(우리식구들만) 자립도시?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1-25 19:10:16
뭐라해도 일은 참 잘허는거가터 모르긴혀도 박무시기 문머시기 서머시기가 허면 참말로 볼만헐꺼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15571  2021-11-25 16:21:13
얼마나 큰 돈인 줄 모르겠지만
그중에
공무원들 인건비는 얼마나 되는지?
설마 절반 넘지 않겠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랑상품  2021-11-25 15:32:33
상품권 빨리 발행바람.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