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21일 10대 두 명 추...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행정

 

황철호 부시장, 국회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지원 요청

2021-09-10 17:44:06

 

국비 지원사업 당위성·시급성 설명 협조 요청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이 10일 국회를 방문해 전라북도 소속 국회의원실을 찾아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2022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국회 예산심의에 대비해 주요사업에 대한 확보 필요성을 사전 설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황 부시장은 신영대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군산시 중점 확보대상사업 국회 대응 전략을 설명했고, 향후 진행될 상임위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이어 국회 예결위 소속인 이원택, 정운천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과소·미반영된 국비 지원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고 예결위 심의 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군산형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산업용 자율주행 스케이트플랫폼 개발과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비응항 어항구 확장개발, 군산항 유지준설사업 등이다.

황 부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에 대한 국회 심의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돌입될 예정”이라며 “국회기간 과소 미반영된 사업과 신규사업들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한 몸이 되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도 국가예산은 오는 10월부터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게 된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