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3월 09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 의...
 48m 높이 월명산 전망...
 선유도 관리 부실...군...
 박정희 전 군산시의장 ...
 추진 동력 없는 군산 착...
 조선산업, 사업다각화 ...
 “서른 여덟 명 새내기...
 시체육회-신영대 의원, ...
 2월 인구 186명 빠져...
 옥서면 ‘오늘은 외식하...
월명산 올라가면 시내 다...
군산형 일자리의 성공을 ...
기업이 없어서 들어올 ...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
어렵게 당선되셨는데 니...
 

  홈 > 행정

 

시, 에너지 취약세대 전기요금 지원 1년 연장

2021-01-18 09:59:52

 

전력 공기업 홀몸어르신에게 년 630만원 지원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18일 군산지역 전력 공기업,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에너지 취약세대 전기요금 지원을 1년간 연장하기로 체결했다.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해 5년째 진행 중인 ‘에너지 취약세대 전기요금 지원 사업’이란 사회공헌 공유가치 창출 협업의 일환으로 군산지역 전력 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와 한전KPS 군산사업소가 군산시 및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관내 에너지 취약세대인 홀몸어르신에게 월정액을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마다 지원세대와 지원금액이 변동이 발생하는데 올해에는 홀몸어르신 42세대에 월 12,500원, 총 63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대상자는 군산시에서 추천하며, 지원방식은 지원금의 개인별 편차를 고려해 대상자에게 은행계좌로 입금된다.

강임준 시장은 “최근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에너지 이용이 많은 만큼 취약계층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될 것이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기관에 감사하다” 전했다.

한편, 군산지역 전력공기업은 우리 시 저소득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지역 사회공헌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따뜻한 이웃이 되도록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