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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도 어촌계 숙원사업, 안전한 바닷길 등표 설치

2020-07-30 14:02:42

 

군산해수청, 6억35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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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이 군산 비안도 서쪽 해상 수중암초에 총 사업비 6억3500만원을 투입해 비안도서방등표를 설치했다.

비안도서방등표가 설치된 수중암초는 간조 시에는 노출되고 만조 시에는 수중에 수몰되는 특성 상 위치 확인이 어려워 선박 사고에 노출됨에 따라 비안도 어촌계 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비안도서방등표는 규모가 직경 5.5m, 높이 17m이고 주간에는 구조물의 색상으로 야간에는 점멸 백색 불빛으로 8해리(14㎞) 밖에서 수중암초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한 항해가 가능하다.

박정인 청장은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항행 위해요소에 항로표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어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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