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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노동지청,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실태 점검

2020-02-11 17:33:57

 

11일 조촌동 e편한세상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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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직무대리 지용호)은 11일 군산시 조촌동 ‘e편한세상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및 미세먼지 관련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달 16일 시행된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및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과 관련해 마스크 착용 등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 이행여부에 대해 확인했다.

또한 차량 운행제한,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등 저감조치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해 청취했다.

지용호 직무대리는 “장시간 옥외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들은 마스크 지급, 휴식 등 적절한 건강보호조치가 필요하며,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원청의 책임이 커진 만큼 원청의 책임 하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산고용노동지청은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행 지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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