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7월 15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에서 코로나19 확진...
 (인사) 군산시 하반기 ...
 군산수협 조합장 보궐선...
 시민 외면 월명산 바다...
 나운동 우진·신남전 재...
 군산 출신 정인봉 감독 ...
 군산미군부대 군인 또 다...
 2주간 10만보 걷고 선...
 강임준 군산시장, 민선7...
 군산 9번·10번 확진자...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선관위.사법기관 관계...
 

  홈 > 행정

 

겨울철 미세먼지 건설현장 지도 점검

2020-01-10 10:04:31

 

군산고용노동지청, 지에스건설 시공현장서 간담회 개최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 9일 안전공단 전북서부지사와 함께 지에스건설(주)에서 시공하는 ‘폐자원에너지화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겨울철 건설 현장의 취약점인 미세먼지에 대비해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폐자원에너지화시설’ 공사는 군산시 내초동 소재에 소각 및 여열회수시설, 재활용품 선별시설, 순환형 매립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 5월에 착공, 1월 현재 1일 평균 16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지에스건설㈜은 자체 수립한 미세먼지 대비 이행계획과 그간 실행내용을 설명하고, 앞으로 남은 공사기간에도 취약노동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길주 산재예방지도과장은 현장을 돌아보며 겨울철 안전관리 및 미세먼지 건강 보호 조치의 이행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건설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 지급, 휴식시간 부여 등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산 고용노동지청은 오는 15일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