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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하면 아기 낳을래요!”

2018-10-10 19:20:15

 

군산시, 인구정책 시민 한줄 소망메시지 캠페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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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지난 8일부터 인구정책 아이디어 발굴의 일환으로 ‘시민이 바라는 군산시 인구정책 한 줄 소망 메시지 캠페인’을 실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소망메시지 캠페인은 “군산에서 ○○○하면 아기 낳을래요!” “○○○하면 군산으로 이사 올래요!”라는 간략한 문구에 대해 정책의 당사자인 시민들의 진솔한 바람을 한 줄 문장으로 적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시립도서관과 월명체육관 수영장에서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각 읍면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여 시민에게 가장 필요하고 우선적인 정책이 무엇인지를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인구정책 기본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시는 저출산・고령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구 구조 불균형의 위기를 인식하고 시민과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 인구정책 시민 설문조사, 시민토론회 개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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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7  2018-10-14 11:01:25
이미지 문제지... 관광 상품도 근대문화 어쩌고해서 일제강점기 시절 강조하다보니 도시 전체가 그 시절 모습인 줄 아는 사람 많다. 대형 쇼핑 시설 많이 받아 들여 쇼핑 관광으로 이미지 변신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삼성이올까  2018-10-12 09:57:52
◇기업이 원치 않는 공장, 억지로 압박하다 무산되기도

삼성은 2011년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용지에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2021년부터 7조6000억원을 투자해 조성키로 하고 전라북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러나 2016년 사업을 전면 보류했다. 당시 부지 매립도 완성되지 않았고 인프라도 부족한 새만금에 삼성이 10년 후의 거액 투자를 밝힌 것을 두고 정치권의 압박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결국 정권이 바뀌자 투자가 표류한 것이다. 최근 전북도는 삼성에 투자 약속을 지키라며 지난 5월 한국GM이 폐쇄한 군산 공장에 전장(자동차 전자부품) 사업을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삼성은 향후 투자 계획에서 전북도를 우선순위로 고려하겠다고 했지만, 특정 사업에 대한 투자를 요구하는 데 대해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투자는 기업의 사활이 걸린 문제인데 투자 여건이나 사업성에 대한 고려 없이 정치적 이유로 투자를 압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홍성일 한국경제연구원 팀장은 “중국·베트남이 우리보다 오히려 의사 결정이 빠르고 확실하다는 게 글로벌 기업들의 평가”라며 “한국은 민원이 제기되거나 정치적인 환경이 바뀌면 모든 게 보류되거나 뒤집힐 수 있는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다른 나라처럼 일자리 만드는 기업에 특혜를 주지는 못할망정 발목 잡기를 한다는 지적을 받아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2/2018101200027.html#csidx28bd5ee55e4920c96728e48b48f6074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의실정  2018-10-12 09:56:46
LG CNS는 2016년 새만금에 IT 기술을 접목한 농장 \'스마트팜\'을 조성하려 했으나 농민 단체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 제조업 부활과 일자리 창출에 글로벌 차원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우리나라에선 각종 갈등에 따른 규제와 노조 반발에 막혀 그나마 계획된 투자도 무산되거나 지연되고 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2/2018101200027.html#csidx032b7a2e923ff01be27e711d7d4a033
독자한마디 삭제 착한시민  2018-10-12 00:07:07
군산시 공무원은 군산에서 살아야죠!!!
군산에서 월급받으면서 다른도시에서 출퇴근 하거나 가족은 다 보내고 나홀로 군산에 사는 시 공무원 차별 받아야 마땅하죠
그리고 교육공무원 자기자식은 다른도시로 보내고 군산학생들 잘 교육할수 있을까요 파렴지!!!
독자한마디 삭제 강성노조가 폐쇄 시켰다  2018-10-11 21:23:41
억대연봉 철밥통 강성노조가 해산하면 군산에서 아주 눌러
살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엄마의 마음  2018-10-11 18:23:33
우리 아들.딸들이 태어나서 성장할수 있는 환경(생태계를)만들어 줄 리더가 대통령이 되면 아이 낳을게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10-11 16:18:29
근무시간에 개인일들좀 안보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많으면ᆢ
독자한마디 삭제 딱지  2018-10-11 15:36:01
“군산에서 사랑 상품권 발행 안하면 아기 낳을래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10-11 14:43:51
발전이 안되는 군산에서 빨리 다른곳으로 이사 갈거예요
독자한마디 삭제 이삿짐센터  2018-10-11 10:28:06
군산에 독미나리 환경 시민단체 사라지면 군산으로 얼른 이사 올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경아  2018-10-11 10:21:32
군산에 투서 없으면 군산으로 이사 옵니다.

군산에 잘 나가는 사람에 대한 시기 질투 없으면 군산으로 이사 옵니다.

군산의 거리질서가 깨끗해지면 군산으로 이사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거시기  2018-10-11 09:25:45
군산은과도기인대요외지인공무원을선발하고내부개발이되면은
조아질것입니다서울강남처럼기업은무조건받아들이고찬성을
하는성숙한시민이될것입니다화이팅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이사온다  2018-10-11 08:36:30
군산에서 공무원 시의원들 정신차리면 군산으로 이사 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배가 덜 고픈 군산시  2018-10-10 21:56:38
군산에서 반대 안하면 군산으로 이사 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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