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09월 24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은파 수변산책로 사업, ...
 “붕괴위기 군산 미래산...
 군산사랑상품권 구매액 ...
 한국지엠 군산공장부지, ...
 강임준 군산시장, 여의도...
 지자체의 교육지원, 독이...
 [인터뷰]신이섭 장애인...
 “GS25, 군산사랑상품...
 군산시 인구감소 가속화 ...
 김관영 의원, 고군산군...
 

  홈 > 행정

 

군산시, 도심 침수지역 등 반복적 호우 피해 대책 마련

2018-09-14 10:07:59

 

조촌 삼성아파트 삼거리·군산역 지하차도 인근 등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는 반복되는 호우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2일 이승복 부시장 주재 「호우 피해 발생 대처 방안 보고회」를 열어 피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했다.

박인수 건설교통국장과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7~8월 사이(일강수량 200㎜이상, 시간당 최대 79㎜ 등) 계속된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로침수, 주택침수 및 공공시설 피해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호우피해 방지를 위해 내흥동 군산역 지하차도 인근 노면수의 분산 배수를 위해 개거(20m)와 집수정(2개소)을 신설하고, 조촌동 삼성아파트 삼거리 침수 방지와 페이퍼코리아 단지 내 우수의 백릉로 유입을 막기 위한 배수계획의 전반적 재점검과 임시배수로 보강, 미룡동 군산대학교 교차로 배수관의 관경 확대 및 빗물받이 설치, 성산면 성산교차로 지하차도에 개거(80m) 설치 및 준설을 시행키로 했다.

또한, 경암동 경포초교와 나운동 세경APT 사거리에 빗물받이(8개소) 및 우수관(110m) 개량, 2018~2020년까지 총 사업비 48억원을 들여 구암동 현대APT 일원 우수체계개선, 미성동 미성초교 일원은 2019년 침수예방 중점관리지역 2단계 사업 신청으로 2020~2023년까지 총사업비 249억 원을 확보한 후 정비를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최근 호우로 주택(반파) 피해(사정동 소재)를 입은 대상자에게 긴급주거시설 입주를 지원하고, 피해주택 철거 시 빈집 정비 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며 공원지역의 원천적 재해위험요인의 제거를 위해 인근 사유토지에 대해 소유주와 협의 후 매입하여 토사유출지도 복구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상가, 농경지 등에 침수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피해지역에 대한 재난지원을 서두르고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세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거참  2018-09-15 22:13:07
다 밀어내고
공원 만들어라.
지금
지구 꼴을 보면 그러는 게 낳을 거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