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1월 15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전북대병원 편입토지...
 시, 아동수당 군산사랑...
 김관영 의원, “새만금...
 영화 '군산: 거위를 노...
 군산초 이전 임박…시 ...
 의정활동 백미, 시의회 ...
 군산시의회, 역대 의장 ...
 ‘장애인 주차구역 안~돼...
 군산청년센터 장미동에 ...
 “소룡동 세무서 부지, ...
 

  홈 > 행정

 

군산 대야면 유관기관, 어려운 이웃지원 ‘맞손’

2018-09-13 10:37:22

 

복지사각지대 발굴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대야면(면장 김판기)은 13일 대야파출소, 대야119안전센터, 대야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대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야면의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발굴・연계 협력, 위기가구 가정방문 시 동행지원, 취약계층 위기상황 발생 시 통합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협약에 참여한 유관기관장들은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확실하게 정립하고 행복한 대야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판기 대야면장은 “협약을 계기로 대야면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게 될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면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야면은‘함께하고 함께 즐거운 복지공동체 추진을 위한 동거동락(同居同樂)’이라는 슬로건 아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한걸음 더’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타이머콕 및 전기안전 점검 ▴독거가구를 위한 김장나눔 및 이・미용서비스 지원을 위한 ‘함께하는 행복, 아름다운 동행’등 대야면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