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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호원대 우슈부, 인터내셔널 우슈 토너먼트 대회 활약
김진현 선수 곤술 부문 금메달 등 총 8개 메달 획득
 
한정근 기자 / 2024-04-29 10:23:31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우슈부가 국제우슈연맹(IWUF)에서 주최하는 2024 인터내셔널 우슈 토너먼트 대회에서 활약을 펼쳤다.

호원대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비롯해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김진현(스포츠무도학과 2학년) 선수는 곤술 부문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고, 김진수(스포츠무도학과 2학년) 선수는 남도 부문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졸업생인 이하성(13학번) 선수는 장권·도술 부문 2관왕을 차지했고,  안현기(17학번) 태극검 1위, 최형준(13학번) 태극검 3위·태극권 2위, 송기철(16학번) 산타부분 –70kg 2위로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슈 국가대표 감독인 박찬대 교수(호원대 스포츠무도학과장)는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이 값진 결과를 얻어 감사하다”며, “또한,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강희성 총장님과 대한우슈협회 조수길 회장님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메달을 획득한 김진현, 김진수 선수는 “고된 훈련에도 옆에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감독님 및 코치님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세계 무술계에서 주목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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