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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 8천여 건각 달린다!
오는 14일 레이스, 파리올림픽 선발전도 겸해
 
한정근 기자 / 2024-04-03 10:20:33     



올해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참가 인원 규모가 8천 여명에 달하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군산시와 군산시육상연맹(회장 송공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참가 접수 마감 결과 8천 여명이 신청했다.

각 부문별로는 ▲풀코스(엘리트·마스터즈) 800여 명 ▲10km 3,000여 명 ▲5km 4,200여 명이 접수를 마쳤다.

지난해 대회의 경우 전국 마라톤 동호인 및 시민 7천여 명이 참가했으나 올해는 1천여 명이 늘어난 8천여 명이 벚꽃을 배경으로 군산 일원에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또한, 올해 대회에는 개인은 물론 단체팀 참가도 두드러지고 있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같은 신청 증가는 군산시육상연맹 송공섭 회장(군산대학교 육상부 지도감독)과 서채원 전무이사(군산시청 육상팀 지도감독)가 전국 육상연맹과 육상팀 등 네트워크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올해로 20여 년째를 맞고 있는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런 가운데 올해 대회는 2024년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겸해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시는 참가자의 안전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주로 및 코스 정비, 교통통제 홍보 등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관련기관·단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참가자 기념품을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선수단으로 하여금 군산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벚꽃 시즌을 맞아 우수한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군산에서 멋진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아무쪼록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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