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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포(청년)·현우(장년) 초대 축구협회장기 챔피언 등극

2023-11-15 17:17:33

 

군산시축구협회, 추위 속 우승 향한 그라운드 열전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축구동호인들의 열기가 차가운 그라운드를 녹였다.

군산시축구협회(회장 정영주)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2023 군산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첫 개최된 이번 대회는 축구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창설됐으며, 청년부와 장년부로 나눠 진행됐다.

군산지역 총 23개팀이 출전한 대회는 영하에 달하는 체감온도에도 불구하고 그라운드에서 열정을 불태웠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 결과 청년부는 진포팀이, 장년부는 현우팀이 각각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청년부 진포는 첫 경기에서 소룡을 4대2로 제압한 후 4강전에서 천리마를 3대0으로 격파한 뒤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외인구단을 상대로 진땀나는 승부 끝에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신승을 거뒀다.

이와 함께 장년부 현우는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천리마를 2대1, 4강전에서 소룡을 1대0으로 물리쳤다.

결승에서는 금가람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전 끝에 3대2로 힘겹게 물리치고 초대 우승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상 분야 최우수선수상 영예는 청년부 김영택, 장년부 박종길 선수가 차지했고, 득점상은 청년부 채수민, 장년부 엄섭에게로 돌아갔다.

정영주 회장은 “추운 날씨속에서도 멋진 기량을 펼쳐 준 선수단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준 집행부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동호인들이 마음껏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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