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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군산상일고, 노브랜드 고교동창 야구대회 2연패 출격
지역예선 전주고 격파, 오는 14일 경북고-동래고 승자와 격돌
 
한정근 기자 / 2023-10-13 16:07:16     


역전의 명수 군산상일고가 후배들에 이어 선배들이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2023 노브랜드배 고교동창 야구대회가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충남 천안 북일고등학교 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상일고를 비롯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총 24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부전승으로 16강에 안착한 상일고는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경북고와 동래고 승자와 같은날 오후 3시 8강 진출전을 치룬다.

이에 앞서 상일고는 지역예선에서 전주고를 꺾고 전북 대표팀으로 출전티켓을 거머줬다.

이번 상일고 선수단은 석수철 현 상일고 야구부 지도감독이 사령탑을 맡았고, 조계현 전 기아타이거즈 단장을을 비롯해 이성일 전 전북도의원, 강희석(SK), 왕양훈(쌍방울), 차정국(롯데), 이우인(SK) 등이 참가한다.

여기에 지난해 원년 우승컵 주인공인 김도훈, 이승우, 이한솔, 김성주, 최지원, 김동현, 문용두, 정기석 등도 출전한다.

대회 우승 팀에게는 3,000만원, 준우승팀 1,500만원, 공동 3위팀 각각 700만원의 상금이 모교 야구발전을 위해 지원된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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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3-10-13 17: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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