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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국립군산대 총장배 전북 동호인 탁구대회 성황
클럽팀·동호인 부문 진행,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
 
한정근 기자 / 2023-06-05 16:02:46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관 대학교 체육관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제4회 국립군산대학교 총장배 전북동호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국립군산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탁구연맹과 국립군산대 체육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라북도 내 20세 이상 클럽팀과 동호인 부문으로 진행됐다.

3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장호 총장, 이호근 교무처장, 오연풍 체육부장, 신영대 군산시 국회의원, 정강선 전북체육회장, 신정헌 전북탁구협회장, 문승우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 ▲남자 4∼7부 단체전 우승 전주YTC탁구교실 ▲여자 3∼6부 단체전 우승 다원패밀리 ▲혼성 희망부 단체전 우승 군산에이스가 차지했다.

또한 ▲남자 4∼5부 개인전 우승 장재일(전주엘리트탁구클럽) ▲남자 6∼7부 개인전 우승 이지형(오송클럽) ▲여자 3∼4부 개인전 우승 심영수(군산시티탁구) ▲여자5∼6부 개인전 우승 한형자(정읍국제클럽) ▲남자 희망부 개인전 우승 이종수(군산에이스) ▲여자 희망부 개인전 우승 전수진(자이현탁구) 등이 차지했다.

이장호 총장은 “도내 동호인들이 탁구를 매개로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뜻으로 대회가 시작하였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동호인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어느 사이 사랑받는 대회로 자리 잡게 되었다”라며, “국립군산대는 전북지역의 핵심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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