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 로그아웃 · 마이페이지 · 공지사항
최종업데이트일

2024년 06월 24일(월요일)

 

    
   
건강/스포츠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테니스 금 2개·은 1개 획득
체육회 송상식 지도자-이상언 군산농협 나운지점 부지점장·김양일 전 군산테니스협회장
 
한정근 기자 / 2023-05-22 10:49:16     

 

 

 


왼쪽 세번째 송상식 지도자와 이상언 부지점장(왼쪽 네번째)


김양일 전 군산시테니스협회장(왼쪽 첫번째)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전 세계 생활체육인 대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지난 20일 폐막한 가운데 테니스 종목에서 금메달이 배출됐다.

군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군산시선수단이 테니스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테니스 종목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순창 테니스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그 결과 군산시선수단은 군산시체육회 소속 송상식 지도자와 이상언 군산농협 나운지점 부지점장이 남자복식A(선수부)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김양일 전 군산시테니스협회장도 80세가 넘는 고령임에도 2개 부문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양일 전 회장은 80대부 남자복식과 단식에 출전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전강훈 군산시체육회장은 “전 세계 체육 동호인 축제에서 군산시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준 선수단모두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마스터스대회를 계기로 스포츠명품도시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