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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울산 전국체전 선수 출정식 ‘필승!’

2022-09-23 10:05:50

 

5개 종목 43명 출사표, 학교·고장 명예 걸고 금메달 도전

 



호원대학교(강희성 총장) 스포츠단이 지난 21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스포츠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강희성 총장, 이명찬 스포츠단 단장, 출전 선수와 종목별 지도자,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출정식에서는 선수대표로 축구부 이현탁 선수와, 펜싱부 김영준 선수가 선서했다.

올해 전국체전 호원대는 축구, 태권도, 펜싱, 씨름, 복싱 5개 종목에 총 43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 선수단 부상 유의해서 안전하게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안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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