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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2대 군산시 체육회장 누구? 선거열기 고조

2022-09-21 16:16:12

 

윤인식 현 회장 재선 도전 관건, 자천타천 3~4명 후보군 거론

 


군산시 민선 제2대 체육회장 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열기도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19년 1월 민선 시대를 개막한 군산시 체육회는 초대 회장으로 윤인식 (주)군산도시가스 대표가 추대돼 3년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윤인식 회장은 취임 이후 ‘배려와 존중이 있는 군산시체육회’를 캐츠프레이즈로 군산체육 100년사 출간 추진, 법정법인화, 사무국 전문성 향상, 체육인프라 확대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치러지는 군산시 체육회장 선거의 가장 큰 관심은 현 윤인식 회장의 재선 도전이다.

지역 체육계에 따르면 윤 회장이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속에서도 대과없이 체육회를 이끌어 온 만큼 재선 도전시 선거 판세를 좌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윤 회장은 그동안 체육회 발전에 진력을 다해 온 만큼 마지막까지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재선 도전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윤 회장의 재선 도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차기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현재 자천타천 거론되는 체육회장 후보는 3~4명.

전강훈 군산시산악연맹 회장과 정영주 군산시축구협회 회장, 박용희 전 군산시축구협회 회장, 여기에 박충기 전 군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도 선거 구도에 따라 도전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일부 후보는 강임준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이른바 강심을 거론하며 지지세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체육계는 체육회장에 당선되다라도 결국 예산권을 쥐고 있는 지자체장과의 코드가 맞지 않을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현실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군산시 체육예산의 경우 30억원에 달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방비에 의존하는 데다 공공 체육시설도 대부분 지자체 관할이 때문이다.

이와 함께 차기 회장은 체육회관 건립, 체육회 차량 확보, 스포츠클럽 육성, 예산 지원 확대 등의 현안사업 해결도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 종목단체 회장은 “체육회장은 군산시 체육계를 대표하는 인물인만큼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물이 선출돼야 한다”라며, “현직 회장이 재출마할 경우 판세가 우세한 반면 불출마 할 경우 경선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체육회는 오는 12월 22일 150~170여 명의 대의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체육회장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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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클럽  2022-09-30 15:33:07
열심히 일하는 사무국장이 그럴정도면
머것네 머거써?
일은 안하고 정관 무시하고
일탈할꺼면 걍 쭈욱 그길로가야지
왜 왓다리갓다리하는거?
독자한마디 삭제 체육회장  2022-09-23 14:38:09
체육회장 이야기인데 스포츠크럽회장이
왜 거론 되는지
무슨 하자 있나요
사무국장등이 자리 뺏앗을려고 갖은수단
쓰는것같은데 정치하는사람 말듣고
시의원도 폭행하더니 이제 군산 막나가는구만
자리 욕심이 나면 정당하게하지
추잡스럽게 뒤퉁수 치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네요
지금 스포츠클럽 회장님이 무슨 잘못 있나요
돈을 먹었나요
투기를 했나요
강에서 파티를 하는데 참여했나요
돈한푼 안먹고 관리만 잘하시던데
거기 강사님들 한테 물어보면
답이나오는데 생사람 잡지 마세요
창자 뒤틀려 배움켜잡고 딩글다 죽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나이트클럽  2022-09-22 20:42:23
클럽사장 안바뀌었나?
바꿔야지 문제가 만터만
문 욕심이 그리만은지원
독자한마디 삭제 체육회장  2022-09-22 17:26:28
스포츠클럽 회장님이 뭘잘했다고 또씹는지
아래사무국장이나 그러부류자들이 수작해댓겠지
하다하다 이젠스포츠클럽을 헐뜯는건
무보수로 잘해가시는분을 중상모략자들
한심한
군산체육회장도 없애야된다
선거와관련 으썃으썃
관련된이사들 모두 민주당
이래서야 군산발전이 되겠는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체육계  2022-09-22 13:11:48
[단독] \"야구감독이 선수 여러 명 폭행\"…\'뒷돈에 룸살롱 접대\' 의혹까지
입력2022.09.22. 오전 11:13

【 앵커멘트 】
전북 군산의 한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제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의혹이 이는 가운데 이 감독에게 맞은 학생이 더 있었습니다.
여기에 감독이 학부모들로부터 금품과 룸살롱 접대 등 향응까지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강세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다리와 엉덩이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야구를 시작한 지 2년밖에 안 됐는데, 훈련 중에 잘못했다는 이유로 감독이 때린 겁니다.

▶ 인터뷰 : 피해 야구선수
- \"투수로 올라가서 볼넷 많이 내주면 내려가게 하고 (감독에게) 맞고….\"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학교 측이 조사했더니, 감독에게 맞은 학생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 인터뷰 : 야구부 학교 관계자
- \"일부 확인된 것 같습니다.\"
- \"(감독의) 추가 폭행이 있었다는 거죠?\"
- \"예.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감독이 학부모들로부터 촌지나 금품을 여러 차례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아이들에게 쓰일 돈이 감독 호주머니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 인터뷰 : A 씨 / 야구부원 학부모
- \"부모님들끼리 돈을 걷었는데 이게 아이들 간식비로 사용될 줄 알았는데 감독님 휴가비나 방한용품 구입비로 사용됐더라고요.\"

유흥업소 접대 등 향응까지 받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 인터뷰 : 「B 씨 / 야구부원 학부모
- \"시합이 끝나면 회식을 하는데요. (회식 후) 룸살롱으로 이동해서 술자리 하고….\"
- \"비용 부담은 누가 하나요?\"
- \"학부모들이 N분의 1로 합니다.\"」

감독은 전화를 받지 않아 해명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감독을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MBN뉴스 강세훈입니다.

영상취재 : 조계홍 기자
영상편집 : 이동민

#MBN #전북군산 #초등학교야구부 #야구부감독폭행 #금품향응접대

강세훈 기자
독자한마디 삭제 부패선거  2022-09-22 10:14:36
초선 회장때보다 이번 선거가 뜨겁긴한가보네요.
편 갈라진 회장들에다가 체육 예산권이 시장한테 있으니
체육계 출마자들은 왜이리 지저분하고 탈도 많은지
또한번 뜨거운 이슈가 될 전망
누가 2대 민선 체육회장 당선될지
이번 선거 개꿀잼 예정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9-22 09:53:52
말많고 문제많던 스포츠클럽은 어떻게됐나모르건네
독자한마디 삭제 바지회장2  2022-09-22 09:03:54
지금 맡고있는협회도 관리 못하면서 체육회장 나온다는거 양심이 없는거 아닙니까? 알사람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그릇이 안되는 양반이 회장되면 어떻게 되는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9-22 02:02:01
군산시체육회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바지회장  2022-09-21 23:48:30
오로지 동호인 몇팀 밖에 생각안하시는 분이
지금도 시끌시끌한데
시 체육회장에 발 디딜라고?
쪼잔한 상품과 끼리끼리만의 운영을 하면서 바지회장 할것 같으면 나오지마쇼
그래야 딱 거기까지만 있고 더도 말고 나서지말고
동호인 더 화나게 하지말고
진정 군산시 체육회 대표해서 이끌 회장이 나와주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2-09-21 19:09:03
아니벌써? 윤회장님 임기가 다되였네요
꼬로나등으로 큰 그림은 그리지를 못하였는데
아쉽네요. 군산시 체육회장 자리는 보여주기식
째내는 자리가 아니고 진정 사회체육및 학교체육
발전할수있도록 힘써야하는자리
꼭 적임자가 당선되기를 뵙니다.

모단체장처럼 불법선거. 금품선거등 구설수 가없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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