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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국가대표 장윤서, 선덕여왕배 미기상 수상

2022-09-05 16:32:35

 

4강전서 6이닝 소화, 팀은 석패 결승 좌절

 



군산출신 첫 여자야구 국가대표로 활약중인 장윤서 선수(군산여고 2학년·좌투좌타)가 전국대회에서 활약을 펼쳤다.

장 선수는 지난달 경주에서 개최된 제5회 선덕여왕배 여자야구대회에서 투타에 걸친 활약으로 팀 종합순위 3위를 견인했다.

장 선수가 주장으로 활동중인 국내 유일 청소년팀인 당진 주니어(감독 정용운)는 첫 경기에서 클라우드 나인을 21대 0, 8강전에서 수원시여자야구단을 만나 9대 1로 승리했다.

지난 3일 열린 4강전에서 투수로 마운드에 나선 장 선수는 지난 익산시장기 대회 우승팀인 창미야를 상대로 6이닝(3실점, 자책점 2점)을 소화했으나 수비 실책에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내줘 최종점수 3대2로 석패했다.

특히 타석에서는 중견수를 훌쩍 넘기는 3루타를 치는 등 호타준족의 면모를 과시했다.

다음날 열린 3,4위 전에서는 부천 판타지아를 만나 18대 3 대승을 거둬 3위를 차지했고, 투타에 걸쳐 대활약을 펼친 장 선수는 미기상을 수상했다.

장윤서 선수는 “감독님을 비롯해 선수 전원이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했지만 결승 문턱에서 좌절돼 안타깝다”라며, “내년이면 고3인데 대학 진학 이후에는 미국 등 야구 선진지에 유학을 가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윤서 선수는 올해 총 13경기에 출전해 4할6푼2리의 타격을 선보이고 있으며, 투수로는 4게임에 등판해 2승 1패, 삼진 12개, 방어율 1.0을 기록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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