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3년 06월 0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퇴직자 영향력’ 군산...
 안이실 학교법인 영광학...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
 군산사랑상품권 지류·모...
 산북동 공룡 발자국 화...
 기업 유치는 좋은데, 시...
 군산시의회, 출석정지 ...
 김대중 탄생 100주년 ...
 강임준 군산시장 항소심 ...
 코로나 해제 관광객 늘...
저의 짧은 생각으로 군...
예전에 누군가가 글을 ...
저는 의견을 한번 내 ...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홈 > 건강/스포츠

 

군산출신 박성현 감독, 국가대표 양궁감독 발탁

2022-01-05 17:29:04

 

오는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 사령탑 지휘

 



전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양궁팀 감독이 2022년 양궁 여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발탁됐다.

군산출신 박성현 전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 감독은 오는 9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하여, 9월에 있을 항저우아시안게임까지 국가대표 감독으로 여자 양궁팀을 이끌게 된다.

박 감독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면서 2004년 아테네올림픽‧2008년 베이징올림픽 2회,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2회, 세계선수권대회 4회 출전으로 한국양궁의 유일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 전북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 감독으로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는 등 감독으로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박성현 감독은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