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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고, 청룡기 37년만에 우승 정조준

2021-09-04 08:47:54

 

준결승서 마산 용마고 맹폭 7대1 완승

 

오는 5일 오전 10시 충암고 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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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 최대 다크호스는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였다.

군산상고(교장 최기석) 야구부(지도감독 석수철)는 지난 3일 공주 시립야구장에서 열린제76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4강전에서 난적 마산 용마고를 7대1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군산상고는 모처럼 타선이 폭발하면서 여유있게 승리를 거머줬다.

3회초 선취점으로 승기를 잡은 군산상고는 4회초 2사 2·3루 기회에서 박규서의 싹쓸이 2루타로 4대0을 앞서 나갔다.

기세가 오른 군산상고는 5회와 6회 3득점을 추가하면서 마산 용마고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특히 선발 장세진은 6과 3분의 2이닝 동안 4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군산상고는 지난 1984년 제39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 이후 37년만에 우승을 도전하게 됐다.

석수철 지도감독은 “올해 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승까지 진출하게돼 기쁘다”라며, “이제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은 만큼 역전의 명수 저력을 내세워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상고 결승전 상대는 올해 대통령배 우승팀이자 4강서 강호 덕수고를 물리치고 온 충암고로서 양 팀의 결승전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공주 시립야구장에서 열린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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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09-05 09:31:34
충암고 100kg 괴물 투수 공략이 관건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기마이  2021-09-04 23:27:48
군산상고 선수들 악조건 속에서
너무 자낭스럽습니다
군중 남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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