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코로나 시기에 리모델...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건강/스포츠

 

군산출신 이근우·백영복 도쿄패럴림픽 출전

2021-08-23 10:00:16

 

탁구 종목 금메달 사냥, 기량 상승세 기대감

 

(+)글자크게 | (-)글자작게


왼쪽부터 백영복, 이근우 선수.


군산출신 국가대표 이근우, 백영복 선수(장수군장애인체육회)가 2020년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다.

이근우(TT6체급), 백영복(TT3체급) 선수는 오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쿄에서 진행되는 패럴림픽에 출전,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두 선수는 도쿄 패럴림픽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국가대표 합숙훈련에 참가해 기량을 다지며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임했다.

이근우 선수는 2018년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 경기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8년 전국체전에서는 3관왕을 차지한 실력자로, 지난 2016 리우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패럴림픽 출전이다.

백영복 선수는 2019년 중국 오픈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고, 2019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단식 2위, 복식 2위를 차지한 떠오르는 신예다.

두 선수는 지난해까지 군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로 활동하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의 스카우트 제의로 올해 초 단체를 옮기게 됐다.

이 선수는 “두 번째 패럴림픽 출전인 만큼 후회없는 경기 펼치고 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백 선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군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혁 군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군산에 탁구 실업팀이 없다보니 두 선수가 아쉬움속에 팀을 옮기게 됐다”라며, “두 선수 모두 기량이 상승세에 있는 만큼 메달 기대감이 높고, 언제 어디서든 군산출신 선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도록 많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