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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야구부, 전북교육감배 ‘제패’

2021-08-19 08:45:08

 

결승서 전주 진북초 15대8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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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남초등학교(교장 홍성의) 야구부(지도감독 박준모)가 ‘2021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대회’를 제패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남초 야구장 외 3개 구장서 열린 이 대회는 도내 초·중학교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클럽야구 활성화, 야구 저변확대 및 실전 경험 향상을 위해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 초등부는 군산남초, 군산신풍초, 군산중앙초, 전주 진북초, 중등부는 군산베이스볼클럽(군산중), 군산에이스클럽(군산남중), 전라중, 이평중 등 8개팀이 참가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남초는 신풍초와의 첫 경기에서 팽팽한 타격전 끝에 16대13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군산중앙초를 11대3으로 누르고 진출한 진북초를 상대로 투타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15대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준모 감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연습량도 부족한 실정이어서 어려움이 적지 않은 가운데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자신감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하여 코치진과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의 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그라운드 위에서 최선을 다해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야구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등부 군산베이스볼럽과 군산 에이스클럽은 각각 전라중과 이평중이 3대10, 6대9로 패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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