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1월 22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인사]군산시 1월 18일...
 [인사]군산시 1월 18일...
 16일 축복교회·기도원...
 (인사)군산시 1월 18일...
 부산#2206환자, 군산...
 [인사]군산시 1월 18일...
 축복교회·기도원 발 환자...
 2월 1일부터 군산사랑...
 새만금권 지자체장, 행정...
 진주국제기도원 관련 군...
군산인구는 줄고 고용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군산시는 군산의 인재들...
잘했습니다! 투기꾼들...
세월따라 인건비 오르...
 

  홈 > 건강/스포츠

 

군산시, 전북역전마라톤 11연패 위업 달성

2020-11-09 17:54:07

 

6시간 47분 12초 기록, 도현국 선수 MVP 영예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전북역전마라톤대회 11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5일과 6일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 ‘제32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는 도내 14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군산시는  전주~익산~군산(51.9㎞), 순창~임실~전주(70㎞) 등 121.9㎞ 구간에서 6시간 47분 12초의 기록으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MVP)은 첫째 날 6소구(9.3km)에서 27분 37초, 둘째 날 3소구(12km)에서 36분 05초를 기록하며 구간 신기록을 세운 군산시청 육상팀 소속 도현국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도 선수는 지난 2017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제100회 전국체전 마라톤에서 24년만에 전북선수단에게 금메달을 선사하는 등 물오른 기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11연패라는 대기록을 이끈 서채원 감독은 2년 연속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도현국 선수 “군산시 소속 선수로써 항상 겸손한 자세로 저에게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 세계인의 축제인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채원 감독은 “도현국 선수가 내년 도교올림픽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결과물에 대한 기대에도 한 걸음 다가간 것 같다”면서 “30년 가까이 육상에 몸담았던 만큼 선수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