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1월 2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동선추가)군산 26일 오...
 (추가)군산 25일 오전 ...
 군산 하루새 확진자 7명...
 (동선추가)제주 다녀온 ...
 (추가)23일 밤 군산 3...
 하남 85번째 확진자 접...
 군산 코로나 확산 심각,...
 군산 39번째 접촉자, 4...
 주말 고비…시민 스스로 ...
 SK컨소시엄, 새만금에 ...
환영합니다.SK를 믿긴하...
기사에 난거처럼 저 장소...
공영주차장보면 장기간, ...
차로 중앙에 가로수부터...
폐교가 거의 확정이라면...
 

  홈 > 건강/스포츠

 

남중 야구부, 교육감배 야구대회 제패

2020-10-19 17:24:19

 

결승서 이평중 6대3 격파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남중학교(교장 송영자) 야구부(지도감독 이승우)가 ‘제15회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대회’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월명야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남중을 비롯해 군산중, 전라중, 이평중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왕좌를 가렸다.

참가 선수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 경기임에도 매 경기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한 플레이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중은 1차전에서 전라중을 맞아 1회초 정주연(3년)의 2타점 적시타로 기선 제압에 나섰고, 이준우(3년)는 그라운드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로 팀 8대1 대승을 이끌었다.

또한, 마운드에서는 선발 김재원(3년)과 김윤상(2년)이 과감한 승부로 상대 타선을 꽁꽁 틀어막았다.

이후 17일 열린 결승전에서 남중은 이평중을 상대로 나경수(3년)와 홍주환(3년), 조용한(2년)의 호투와 승부처마다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6대3 신승을 거뒀다.

송영자 교장은 "선수들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줘 감사하다"라며, "학교에 너무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며, 야구명문학교로서 거듭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