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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 취소 결정

2020-10-13 09:26:53

 

걷기연맹, 코로나19 감염 예방·국민건강안전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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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됐다.

군산시걷기연맹(회장 박지언)은 당초 오는 16일과 17일 예정됐던 제11회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열한번째를 맞은 군산새만금전국걷기대회는 매년 국내는 물론 국외 3천여 워커가 참가하는 대회로서 성장해 오고 있다.

특히 (재)대한걷기연맹 그랜드슬램대회(521km) 관문으로써 국제걷기연맹과 대한걷기연맹이 공인하는 4개 대회 중의 하나로서 매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유행으로 국가비상인 상황에서 감염예방을 위해 부득이 대회를 취소키로 결정한 것.

군산시걷기연맹은 걷기대회 특성상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만큼 국민들의 건강 안전을 실천하고자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박지언 회장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유행하는 상황속에서 참가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개선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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