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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고 야구부 유준규·김진우 프로무대 진출 쾌거

2020-09-22 16:55:14

 

2차 신인드래프트서 각각 KT위즈·NC다이노스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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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지명을 받은 유준규(KT위즈·왼쪽) 선수와 김진우(NC다이노스) 선수.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교장 김태현) 야구부(지도감독 석수철)가 프로야구 지명선수 2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KBO는 지난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1 KBO 2차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지명 순서는 지난해 팀 순위의 역순인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kt wiz-NC 다이노스-LG 트윈스-SK 와이번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순이다.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는 내야수 유준규와 투수 김진우가 선택을 받았다.

먼저 유준규(176cm, 76kg)는 3라운드 25번째로 KT위즈 지명을 받았다.

군산신풍초와 군산중을 졸업한 유준규는 우투좌타 내야수로 빠른발을 통한 넓은 수비범위가 스카우트 눈에 띄었다.

또한, 타격 부문에서도 특유의 밀어치는 타격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진우(178cm, 82kg)는 10라운드 96번째로 NC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전주진북초와 전라중을 졸업한 김진우는 좌완 오버핸드 투수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승부하는 스타일이다.

여기에 와일드함과 유연함을 겸비한 투구폼으로 향후 구속 증가시 잠재력을 지닌 투수로 인정받았다.

석수철 군산상고 야구부 지도감독은 “두 선수 모두 재학 시절 충분한 가능성을 보인 만큼 프로무대에서는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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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0-09-23 10:08:54
군산상고 정말 대단합니다.
군산출신들이 프로야구에 진출하여 좋은 성적을 내서 모교 군산상고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상  2020-09-22 18:19:25
군산상고출신 중앙대 김진수도 엘지트윈스에 2라운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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